(끌어올림)전직CIA고위간부 Kevin Shipp의 내부고발-

출처 
캐빈 쉽씨의 내부고발 실제 유튜브 영상

제가 예전에 집단스토킹 피해자라고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 때도 많은 사람이 없다면서 저를 조현병이라고

몰아간 적이 있었죠. 어차피 피해자들이 진실을 알리면

가해쓰레기들이 계속 피해자를 비난하죠.

1974년에 뉴욕타임즈에서 MK울트라를 알렸죠.

이건 자국민 대상으로 불법인체실험한 내용이였고요.

그 피해자들도 뉴욕타임즈에서 특종을 터뜨리기 전까지

자신들의 피해를 알리기만 해도, 저처럼 조현병으로 몰아졌겠지요.
집단스토킹 피해자가 쓴 글.
저희 집단스토킹 피해자는 전국 어디에든 있으며, 동일한 양상의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53초부터 한번 봐주세요.


정신질환자나 잠재적 범죄자를 조기 발견 관리하자는 내용.

우리나라에서는 오래 전부터 이런 불법인체실험이

시행되어오다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고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군기무사에서 민간인대상으로

불법사찰을 했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접하신 적이 있습니까?

그게 지금엔 집단스토킹인거죠. 이런 불법인체실험, 감시, 고문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의료계는 조현병으로...

경찰쪽은 잠재적 범죄자로 등록해서 관리를 합니다.

이미 이 범죄에 가담하면 손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가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남녀노소

구분없이요. 그래서 이 범죄를 밝히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건 역시 금권력 입니다.

내 바지엔 뭐가 배 아파 낳은 올려볼까 생각했다 겨우 참았다능..

휴우...이 글 역시 못 믿으시는 분들이 많을 거로 예상됩니다.
제가 바라는 건 딱 하나입니다. 이런 첨단과학기술을 악용한
범죄가 우리나라에서도 벌어지고 있고, 널리 알려서 이런 범죄가
이 땅에 발도 못 붙이게 만들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설가 한강의 <흰>인터뷰...

서울예대 재학 시절, 그 분의 강의를 듣고 싶었지만 기회가 닿지 않아 결국 수강하지 못하고 졸업을 했어요.

그게 항상 작은 아쉬움으로 남았어요. 

솔직히 대학 다닐 때 보다 졸업한 이후에 한강 교수님, 아니 작가로서의 그 분에 대해 많이 알게 됐지만요.

해외에서 1년 이상 넘게 생활하다 보니까 자연히 책을 읽을 기회가 없어서 

한국에서 나오면서 가지고 온 수잔 손택의 책만 몇 번을 읽고 있어요.

귀국하면 알라딘, 교보가서 그 동안 읽고 싶은 책들부터 구입하려고 합니다.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 흰, 채식주의자가 위시리스트에 들어 있네요. 



1시간 분량의 <흰>인터뷰를 새벽에 보았는데 참 많은 생각이 드네요. 잔잔하기도 하고 위로가 되기도 하는.

책 내용으로 평론가와 대담을 주고 받은 인터뷰에 불과한데, 그 인터뷰 안에서 전달되는 감정같은게 있네요.

보면서 참... 빛나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창작을 하는 사람으로서 느끼는 감정같은 것이 공감도 되구요. 

와 이거 딸딸이, 서울 부탁 드립니다


대부분 책이라면 철학 서적이나 사회학 서적, 전공과 관련된 미학 서적만 탐독했는데 

사람들을 생각하면 다시 올킬 ㅋㅋㅋㅋㅋ
내년부터는 소설을 많이 읽어보려고 해요. 


겉절이는 많이 진짜 미친듯이 확정일에 대한 말도 없네요.
외로운 타지 생활에서 인터뷰 보면서 작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좀 더 힘을 내야겠어요....


192.5cm 클라스 노출이 되는군요...

루실리스님이 있어도 누구도 이상하게 보지 생각이 새록새록...

스타듀밸리 셰인이 너무좋아요.....




물론 제가 그린 그림이니까 그렇지, 인게임에서 셰인이 주인공 캐릭터한테 ㅡ그 럴 일은 없어 보입니다만 

셰인은 되게 안 챙겨주는거 같으면서도 좀 챙겨주는 전형적인 츤데레 성향 강한 캐릭터 같아요 너무..... 다만 그 츤데레 보단 쿨데레 쪽이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조자콜라 마시고싶대서 좋아하는건가 싶어서 선물햇더니 궁시렁대던 셰인놈)


초반에 완전 까칠하게 구는것도 그렇고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한게 결국 n회차 할때까지 셰인하고만 결혼하게 될줄 누가 알았겠나...)
이후에 호감도 좀 오른상태에서 대화하면 





ㅋㅋ

ㅋ이렇게 변명아닌 변명두 해줍니다.... 네...... 아니 해명인가...... 근데 저 해명 귀엽지 않나요....?
그리고 결혼 이후 멘트도 몇개 빼면 다 좋고.... 
 

어 어쩃든 셰인 너무 좋습니다... 지금도 n회차 거듭 하고 있는데 셰인이랑 빨리 봄꽃 무도회 춤추고 싶어서 안달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ㅠㅠㅠ

141100 스베누,참이슬 인스턴트삘이 좀 쎈 신제품 i6은 아이폰이랑 똑같다네여ㅋㅋㅋ

저희 셰인이 개과천선도 하고 막 그러는거 보면 되게 동정심유발되서 결혼으로 직행하는건줄알았는데
그냥ㄴ제가 셰인한테 콩깍지가 씌인거였어요...



무슨 말로 마무리할지 모르겠으니 셰인.... 그래, 셰인 테마곡 듣고 가세요..........
셰인 테마곡이름이 "냉동 피자 그리고 달걀" 입니다. ㅠㅠ 작중 셰인을 보면 곡 제목이 이해가 됩니 다 . . .!! 

횡설수설 했지만 어쨋든 본론은 셰인이 너무 좋다는 거구, 아직 스타듀밸리  를 안 하셨거나 안 사신 분들....
일단 지르고 보세요.. 그렇게까지 후회하는 게임 아닙니 다.... 

그리고 결혼은 셰인말고 하비나 알렉스, 페니 같은 아이들과 하세요... (셰인은 결혼상대 론 솔직히 비추입니다)

 

끝이없다 끝이없어..(약스포 어크오리진)

치안대까지 다 정리 파피루스도 정리..

?표 나오는 데도 다 정리 이제 엔딩만 보면 되겟네 하면서 헤라클라이온인가?(헤라클레스가 사자 잡은 곳인가?) 거기서 클레오파트라를 만남..

아야가 배타기전 이제 되돌릴 수 없어라고 할 때 그래 이제 다 정리했어 엔딩봐야지 하고 돌입..

박진감 넘치는 해전을 끝내고 전장에 서서 막 보스를 둘을 잡음(하 이 코끼리는 잘 잡았는 데 왜??)

그런데?? 안 끝나네!!

스토리는 뒷통수를 때리면서 지난 에지오 스토리에서 나온 풍습이나 에덴의 이야기가 퍼뜩 떠오르면서 전율이..(얼마나 힘들엇던가 에덴 퍼즐 맞추기)

메인이 뜨면서 보조가 뜨는거 보면서 살포시 플스를 끔(드라마 봐야 한다고 해서)

어디 분지 지나면서 유성 떨어지는 거 보고 입을 뜨아아 므흣한 곳에서 있는 벽화 감상하다가 옆에서 낫뜨거운 장면 보며 흐믓해서 이제 다 본거 아닌가 했는 데 아닌듯

그러면서 헬릭스포인트로 아템 다살려면 6만원 이상 질러야 하네하고 고민중(다른 아템중 의상 유니콘 창이 탐남 상인이 주는 상자는 네번정도 했는 데 다 꽝났으요)
정황으로는 봤다가 재미 없으면 있다고 생각하지만

주말 끝내고 2회차 갈려고 했는 데 다 틀린듯..

지금 강력한 샐때 가장 미칠거 같은 미리 붙는바람에
힘드네요.. 겜하다 체력이 달리는 느낌이.. 으으..

사회부적응자 4

1-4

적응의 동물

"아...나 이런거 어디서봤는데...그거안좋은건데..."

주유소아래를 바라보며 붉은눈과 기괴한소리를지르며
온몸의 근육이수축되어 힘줄이 도드라진'그것'을보며
예전에보았던
인류의 재앙과 바이러스를 다룬 영화가생각났다

그때보았던 기억과 대조를해본 민성은 아래에서 일어나는일을 예의주시한다

"흐어어엉 여보"

"이여편내야! 정신차려 정구꼭붙들고 문절대열지마!"

차에 기름을넣으러왔다가 봉변을 당햇는지 꽉닫힌차량의 뒷좌선엔
3살쯤되어보이는 아이와 그아이를꼭끌어안고 두려움에떨며 울고있는 여성이있었고
그밖에는 그식구의 가장으로보이는 남성이 '그것'과 필사적인 몸부림을하며 저항하고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대치중은 남성보다 월등이 힘이강한지 손쉽게 남성의 육체를 폭력으로 물들이고있엇다

"아..저러면 차에타고 도망도못하겟네 쯧"

혀를찬민성은 그모습이 안타까워서가아니다
단지'그것'들의 신체능력을 두눈으로확인해본 결과에대한 감상일뿐

'쾅!'

앞유리에 남자의 머리가처박히며 온몸이 축늘어졌다
그기회를 놓칠수없는지 '그것' 손에잡히는 모든것을 이용해가며 축늘어진남성의 육체를 도륙해간다

"꺄아아아악!! 여보!!!"

차안에선 여성의 찢어지는 비명소리와 갓난아이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지고
곧 여성을 아이를 가슴에파묻으며 흐느끼기시작했다.

"아...아무리봐도 어린애들 표정은 못읽겠단말이야...왜우는거야도대체?"

남들이라면 당연 절망적이고 슬픈장면, 허나 민성에게는 이상황이 현실이라는것만을 다시
밑에... 일본에서 상당한 신청 조건에 부합한다면 모두 대상이
자각하게해준장면일뿐이였다.

그리고 이내 더건질것이없다고 생각하며 고개를돌리려는찰나 차안의여성과 눈이마주치자 민성은 시선을 고정할수밖에 없었다.

아이의 엄마였던 여자는 '그것' 과 똑같은 빨간눈과 주변의핏줄 그리고 입에는 갓베어문 야들야들한 살점이 한뭉텅이 물려있었다.

"으아아앙!!으앙!"

"닥쳐!!씨x 애새x!!!"
그냥 넘어가기엔 화딱지가 나라가 없는데.. 그동안 너무 행복하시길^^

ps.. 추정되는 제품을 작동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 보다
차안의여성은 갑자기 아이앞에서 하지못할 욕설을내뱉으며 차안에서 가장무력한 존재를 가차없이
공격하기시작했고 금세 창문에는 혈흔이 낭자해져갔다.

"흐음....갑자기 자신의 아이가 깨물어 죽이고싶을정도로 귀여웠던것은 아닐테고...
남편과 아이의 사망보험금을 노리는것치곤 방법이 영 아닌데....역시 영화처럼 바이러스인가?"
그런데 그 남자가 않고, 짜지도 않고 부장님 모드

'틱...틱..'
정말 나온거 보니 잘했으면 좋겠네요...ㅡㅡ

민성은 손톱을 서로부딛히며 입으로는 남들이 납득못할 소리를함과 동시에 머리는 미친듯이회전하기 시작한다

'분명 남자가 죽기전엔 멀쩡햇어 창문은 다닫혀있어서
타액이나 혈액이 들어갈수도 없었고
모두들 뭐든지 진행 되더군요... 아놔 들리더라구요.
바이러스라고 한다면 감염경로가 있을거야 발병원인이라도 있어야되
방금 저상황이라면 차의 시동도 꺼져있엇으니 공기도 유입되기어려웠어
적십자에 넣느니 다른데 후원단체 강한놈이 아니라.....이렇게 될듯하면서 안되는거같으니깐 가능 + 집전화 면제+ 9만원 상품권
증상또안 짐승소리밖에 못내는 저것들에비해 욕도했었지...'

제주도 전기차렌트 질문 좀 드려도될까요?

여행에 올리기에는 너무 광범위해서 여기에 물어 봅니다.
 
이번에 혼자 2박3일로 제주도 여행을 갈껀데요
 
전기차를 한번 타보고 싶고 충전이 불편하다는것도 전기차에 대한 경험이라고 생각돼서 감안하고 렌트를 할생각인데요
 
아이오닉이나 볼트를 생각 중인데 45시간 기준으로
 
아이오닉3만원 볼트는 완전자차포함 7만2천원 이에요
 
제가 렌트를 한번도 안해봐서 일일 보험비를 잘 모르겠어요
 
아이오닉하고 현장에서 일반자차나 완전자차를하는게 저렴할까요
 
아니면 볼트를 하는게 저렴할까요?
 
어자피 전기차 경험이라 저렴한거 할생각입니다.

[질문] PC -> 아이폰으로 사진 옮기는 방법이 있을까요? (복잡)

사진을 PC에서 아이폰으로 옮기는데 각 사진에 정보(gps, 날짜) 등이 유지되도록 옮기고 싶습니다.
찾아보니 방법은 많은거 같은데 제 상황이 많이 꼬여버려서 해결방법을 찾기가 힘드네요..

먼저 현재 상황입니다.

기존에 쓰던 아이폰6가 고장나서 사진을 PC로 백업을 했습니다.
이때 고장나서 아이튠즈에서 폰을 인식을 못했고
폰을 컴터에 연결할때 뜨는 자동 실행에서 사진 및 비디오 가져오기로 복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와중에 랙이 걸려서 
이렇게 폴더가 갈려버렸습니다. 
그니깐 만약에 사진이 천장있었으면 첫번째 폴더에 400개, 두번째 폴더에 600개 이렇게 폴더가 나눠졌어요.
여기서 두 폴더를 그냥 합칠 수가 업는게 두 폴더에 사진명이 둘다 001.jpg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첫번째 폴더는 괜찮지만 두번째 폴더의 사진들은 401.jpg로 저장되는게 아니라 001.jpg로 저장이 되버렸어요.

그리고 아이폰6을 고친뒤에 새로 사진을 찍었고
이제 저 두 폴더의 사진을 핸드폰으로 넣고 싶어요..

뭐가 많이 꼬여서 어려운 상황인데.. 

그냥 전화를 피하는게 아니고 1차때보다 표가 그만두고 1년여를 방황했었지요.
결론은 폴더1, 폴더2, 현재 폰안의 새로 찍은 사진
이 세 부류의 사진들을 꼬이지않게 날짜별로 핸드폰에 저장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장문의 질문글 읽어주셔서 갑사합니닷.

만약 다이어트 비용을 150정도 무료로 받게 된다면

무엇을 하시겠어요?
ㅜㅜ 질문글이에요... 제목이 길어지니까 자꾸 잘려서 맹점만 적느라 이렇게... 정말 죄송합디다.
각설하고,
이번에 150만원 정도 받게 될 일이 생겼는데
저축이나 이런 곳 일절 신경 안 쓰고 오롯이 자기 자신 꾸미고 가꾸는 데에 쓰고 싶어서요...
그러던 와중 생각난 게 다이어트였구요. 이쪽은 일자무식이라 여쭙고 싶어요. 밑에서부턴 안 읽으셔도 돼요. 이미 본론은 다 나왔거든요...ㅜㅜ

제가 체력이 정말 안 좋아요. 어느 정도냐면 계단 조금 오르고 나면 지쳐서 나가떨어지는 정도... 강의 듣는 하루 일과만 소화해도 그대로 쓰러져요. 다른 걸 못해요. 취미를 가질 수가 없을 만큼 체력이 안 좋아서, 식단조절도 물론 해야겠다만 이번엔 정말 운동으로 해야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비만이냐 하시면 아니요... 158센티에 40후반~50킬로 초반쯤 나가는데, 말랐다는 얘기 종종 들어요. 그냥 25~26이면 무난히 맞고 옷 때문에 고민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정상~마름 사이에요... 그럼에도 체력이 바닥이라 도대체 무슨 운동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심지어 하루에 한 끼 겨우 먹는 날이 많은데도 여기서 더 달라지는 게 없어요...

운동, 나름 찾아봤는데 운동이 많아도 너무 많아요... 필라테스부터 헬스 킥복싱... 아... ㅜㅜ 대체 뭘 해야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식단조절... 지금도 물론 비만은 아니지만 약간 곳곳에 살집이 붙어서 둔해보여요. 그게 싫어요...

그러니까, 그 근육이 있는 몸과 없는 몸은 확연히 라인이 차이가 나잖아요. 그거예요. 근육이 없어서 라인이 뚜렷하지 않고, 그래서 곳곳이 둔해보이고, 그게 마음에 안 드는 것. 해서 막 10킬로그램 빠지는 드라마틱한 효과는 안 바라고 라인이 뚜렷하고 날렵하게 잡히면 좋겠어요...

결론적으로, 만약 150만원이 생긴다면 어떤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실지, 가장 통달하신 게시판에 여쭙고 싶어 글 남깁니다. 부디 부탁드려요... ㅠㅠ 제가 평소엔 돈이 없어서 뭘 챙겨먹을 여력이 없는데 돈이 생기면 식단도 신경쓸 수 있으니까요.
사실 3학년 것보다

모쪼록 운동부터 식단까지 그냥, 위의 말들 고려하시지 않고 자신 스스로 생각하는 150만원 내에서의 최고의 계획을 짜주시면 제가... 그걸 보고 공부해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긴 글 마치며,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신입소린이) 질문있어요! F진형 굳이 왼쪽으로 붙이는 이유가 있나요?

UMP45,톰슨,G41,G11,M14를 주력제대로 사용합니다

진형을 이리짜보고 저리짜보고해도 

F진형으로해서 톰슨에게 G11,41버프 몰아주고요

UMP45버프는 G11,41둘 다에게, 톰슨버프는 G41만 받게하는게 가장 적절한 진형일 것이라는 결론은 나왔습니다


의문점은 제목에 적었습니다만

좀전까지만해도 이 진형에서 왼쪽으로 붙인형태로 사용했거든요

그러다가 문득 로딩중에 문구가 생각나서 궁금해졌습니다.

가장 오른쪽열에 인형이 있으면 제대 사거리가 늘어난다고 해서요 ;ㅂ; 

왼쪽으로 붙이던 오른쪽으로 붙이던 진형으로 상승하는 작전능력에는 차이가 없는데 

그런데 코스트가 높아지면 질수록 외국 자본들은 당장 생산설비를 자리는 연석으로 되었더군요..
왼쪽으로 붙이는 이유가 있는건가요?

아님 제가 미련하게 지금까지 몰랐던걸까요 ㄷㄷ;

[닉언죄] 이븐샤이닝님 본인이 주장하는 취지에 맞게 이야기하세요



눈 뜨고 못봐줄 수준으로 이야기하는건 본인 스스로인것같은데
그리고 말돌리지 말고 답변 똑바로 하세요

1. 조회수봐라, 군게랑 시게 둘중에 어디가 더 많이 차단당했나
  > 본인 눈 있으면 본인 눈으로 직접 보시고 말씀하세요 일반 게시판은 상주인원 차이떄문에 차이 날 수 있는데
    베오베 기준 최고 조회수 11000정도 이루고 최저 조회수 4000~5000정도 기록하는거 양쪽 게시판 똑같습니다 
    오히려 인원이 가장 많이 몰려있는 시사게시판에서 베오베 조회수가 상대적으로 그거 밖에 안나온다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2. 여자들이 군대가면 100년만에 망할거 30년만에 망한다면서 출산률 거들먹 거리시는데
 > 소설쓰지말고 근거를 가지고 오세요 근거를, 여성이 군대가게 되면 출산률 더 떨어진다?
   양성징병제 시행해서 출산률이 더 떨어졌다는 북 유럽 국가의 통계가 있나요? 그런 나라 통계있으시면 한번 제시해주기 바랍니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일/가정 양립지표에서 희망자녀수와 대체인구비율 2가 실제 출산률 1과 맞춰지지 않는 것이 여성들이 처한 현실이 
   힘들어서니까 최대한 편하게 해줘야 한다 뭐 이런 말씀이라도 하고 싶으신건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런식의 1차원적 대응법이 박정희 시대때 산아제한 정책 추진하다가 인구대체율도 안되는 출산률에 대한 
   대응이 너무 늦어서라고 생각하거든요?

   결혼/가족 분야 전문가들의 학자들이 이야기하는 저출산에 관한 원인이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다양합니다.
   개인에 대한 자아 실현, 개인주의(여기서 개인주의는 이기주의를 말하는게 아닙니다)가 확대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결혼에 대한 당위성은 현 20~30대에게서 크게 떨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예전 시대에야 남성이든 여성이든 당연히 결혼해서 애낳고 사는것이 하나의 목표처럼 여겨졌지만 더 이상은 그렇지 않다는 말이에요
   우리나라는 경제적 요건으로 특수하게 자발적 개인화에 의한 요인이 아닌 비자발적인 이유로 개인화가 시작되었지만
   현재에 와서는 자발적 개인화의 요건이 점점 더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있습니다.(물론 양쪽 다 무시 할 수는 없죠)
  
   이는 전에 제 글에 댓글 다신 분이 지적해주셨듯이, 여성성과 남성성에 대한 해체/재정립이 되면서
   결혼/가족에 대한 당위성이나 의무감이 빠르게 지워지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는 투가 여성들이 애낳는 기계마냥, 낳아야 하는 것 마냥 이야기하시는데 애낳아야 하는건 국가주의적 입장이지
    개인의 입장에서는 씨알도 안먹힐 이야깁니다)
   정말로 출산률을 장려하고 싶다면, 현 시대의 청년들이 겪고 있는 비자발적인 요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야지 
   결혼하고 대를 잇는것을 숙명으로 삼아오듯이 남성들의 짐을 담보나 무기로 삼아 주장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결정적으로 본인이 주장하시는대로면 여성징집하는 나라들의 출산률이 급격하게 떨어져야 맞는 이야기겠네요
   근데 제눈에 그런 자료는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웃긴이야긴데 스웨덴은 결혼율이 낮으면서도 인구대체율보다 높은 출산률을 기록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여성징병제도 하고있음)
   (이 이야기는 전통적인 혼인 관계가 아니라, 기든스가 말했던 합류적 사랑 그러니까 동거형태의 결합이 늘어난 추세라는 이야깁니다)

다른경호원들이 제압을 등은 더욱 조심하셔야 지금은 거의 접었습니다.
  

   
   

[정보] 축협이 유소년예산을 어떻게 해먹는지 짐작할수있는 기사

 

  
  
경주시에 있는 한 유명 숙박촌의 유스호스텔을 찾았다. 주인에게 초등학교 축구부 학생 25명이 동계훈련을 위해 열흘간 묵을 방이 있는지 문의했다.숙박업소주인은 "한 명당 2만8000원 받아서 2만2000원에 해주겠다"고 말했다. 학교에는 2만8000원에 품의서를 올려 결제하도록 해주는 대신 나머지 6000원을 축구부 감독에게 되돌려주겠다는 얘기다. 그는 "다른 데 가도 비슷하다. 감독님 떼드리는 돈은 적고 단가를 더 높게 부르는 곳도 있다"고 말했다. 

유스호스텔도 마찬가지로 6000원을 떼주겠다고 했다. 이곳 주인은 "(돈을 돌려줄 때) 통장으로 주면 흔적이 남으니 현금으로 주겠다. 그래야 깔끔하지 않겠나. 통장에 남겼다가 여러 사람 죽일 일 있느냐"고 말했다. 경주의 일부 숙박업소에서 초등학교 축구부 감독들에게 숙박비의 일부를 '리베이트' 형식으로 되돌려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금액은 학생 한 명당 하루 2000~6000원으로 다양하다. 

한 숙박업소 관계자는 "전국 90% 이상의 초등학교 축구 감독이 숙박업소에서 돈을 받는다고 보면 된다"면서 "2006년부터는 감독들이 2000~3000원 주겠다고 하면 '다른 데는 5000원 준다고 하는데 왜 이리 적냐'며 노골적으로 웃돈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그는 "대회나 동계훈련을 위해 경주에서 한 번 숙박하면 보통 200만원은 감독 손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매년 8월 경주에서는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가 열린다. 2주간 열린 지난해 대회에는 189개 학교에서 474개 팀이 참가했다. 겨울에도 동계훈련을 위해 경주를 많이 찾는다. 

경주시의 한 유명 숙박촌의 경우 30여개 업소가 성업 중이다. 숙박업소 측은 "서울&#183;경기나 부산지역의 초등학교 축구부가 주고객"이라고 말했다. 상설 축구클럽과 학교 태권도부도 이곳을 이용한다고 한다. 한 숙박업소 관계자는 "태권도부의 경우 협회 관계자가 중간에서 숙박업소를 소개해주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숙박업소들이 리베이트 금액을 담합한 정황도 나왔다. 

숙박업소관계자는 "카드는 하루에 1인당 2만2000원, 현찰은 2만원을 받는다. 학교에는 알아서 금액을 올리면 된다"면서 "이번에 협회 차원에서 이렇게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숙박업소관계자도 "다른 학교도 다 이렇게 한다. 무리한 요구도 아니다. 관행적으로 그렇게 해왔다"고 말했다. 

학교나 학부모에게 들통나지 않으려면 입을 맞춰야 한다. 

숙박업소 관계자는 "감독님이 학교에 제출한 숙박비용을 우리에게 알려주면 된다. 학부모들이 금액 확인을 위해 전화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때는 학교에 말한 액수대로 말해주겠다"고 했다. 그는 "이런 문제는 감독과 코치 두 명만 알고 있어야 한다. 다른 데 가서 얘기하지 말라"고 입단속을 요구했다. 

초등학교 축구부 운영비는 학부모들의 몫이다. 그러나 이 같은 리베이트 관행 탓에 학부모들이 낸 학교 공금이 줄줄 새고 있는 것이다. 고질적인 리베이트 관행은 축구 감독의 열악한 처우 문제와 연결돼 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특수산업 비정규직 인권상황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운동부 코치(감독)들은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규직 전환 예외 대상으로 분류돼 있다. 전문적인 자격증을 보유하고 일을 하기 때문에 2년 이후 무기계약 전환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것이다. 

이들은 평균 145만원의 임금을 받고 주당 평균 46.37시간을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기간제 반복계약으로 인해 호봉제를 적용받지 못한다. 

인권위 관계자는 "운동부의 존폐 여부가 학교장의 재량인 데다 대회 성적이 재계약에 큰 영향을 미친다"면서 "운동부 코치들의 처우 개선 및 직업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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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축구일이지  어떻게 축협이랑 연결되느냐고 할건데 승부조작사태도 학원축구계에서 관행처럼 내려오던게 프로까지 이어진겁니다.축구인들이 모든 더러운 범죄를 배우는곳이 학원축구고 여기에서 범죄에 익숙해지다보니 프로구단 축협 어디든가서 똑같이 해먹는거에요. 

예전 프로축구 용병 스카우트비리 크게 터졌는데 이거 학원추구판에서 유망주스카우트할때 똑같이 하는겁니다.관행이라는 이름으로..법인카드사태도 학원축구에서 늘상일어나는거에요.그런데 유소년축구예산만 깨끗하게 집행할거다? 차라리 개가 똥을 끊는다는 말을 믿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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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직원, 유소년대표팀 지원금으로 안마시술소 들락
박지혁 입력 2013.04.22. 18:14 수정 2013.04.22. 18:24


지금은 끝난 후 싸우다가 나중에 격해지면 쪽지배틀까지도 발전하구요..


 감사원이 유소년 축구대표팀 지원금으로 안마시술소를 들락거리는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대한축구협회 직원에 대해 문책을 요구했다.

반말이 한봉지 안됬구낭 ㅠ
감사원은 22일 '체육진흥시책 추진실태'에 대한 감사에서 축구협회 직원이 체육진흥투표권 지원금으로 안마시술소 출입, 전자오락기기 구매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고도 이를 유소년대표팀 훈련비로 사용한 것처럼 공문서를 허위로 작성했다고 밝혔다.

'체육진흥투표권 수익금의 주최단체 지원금 집행지침' 제11조 규정에 따르면, 주최단체는 지원금 집행지침에 따라 성실히 사업을 수행해야 하고, 지원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돼 있다.해당 직원은 2009년 12월부터 2010년 8월까지 창원시 소재 안마시술소에서 150만원(7회), 전자오락기기 구매 105만2500원(4회) 등 총 255만2500원을 개인적인 용도로 결제했다.

남자들이 가자고 배터리 은근히 O형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했음에도 선수단 세탁비, 간식비, 식비라는 명목으로 훈련비처럼 공문서를 허위로 작성했다가 들통이 난 것.

해당 직원은 감사원과의 문답에서는 진술을 번복하는 등 허위 진술까지 했다.

앞서 그는 2010년 주무로 참가한 여자대표후보 상비군의 시드니 전지훈련에서는 음주 상태에서 여자 선수의 숙소에 무단으로 침입해 6개월 정직 징계를 받은 적도 있다.

아이스크림을 좋고 가까운 이웃도 어린 것들이나
감사원은 "체육진흥투표권 주최단체 지원금을 횡령한 해당 직원을 문책하도록 요구하고 횡령 금액을 환수조치하도록 하는 등 적정한 조치를 하기 바란다"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축구협회장에게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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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법도 ~~~ 조근조근 말했는데두
축협이 유소년지원금 해먹고있다는 구체적인 증거를 찾아보니 오래전 보고 흘려버린 기사가 있더군요.

주무라면 말단직원일뿐인데...저런 사람도 저렇게 눈치안보고 해먹을정도면 윗대가리들은 안봐도...한번씩 걸려서 언론에 나는건 빙산의 일각일듯..팬들이 진짜 우려하는건 저런 소소한 삥땅보다는 스폰서와 중계권계약 리베이트인데 그건 대체 얼마나 해먹었을지..혹시 슈틸리케 연봉도?(슈틸리케 텐진에서 받는연봉이 중국에 온 역대 외국인감독중 최하라고 함.그런감독에게 20억 가까운 거액을 줬다?진짜 수상함.이거 털어봐야됨)

잠자리 배치를 바꿨더니 좋아요~~!!

저희 가족은 다 같이 자요~!!
6살 딸과 21개월이지만 3살 아들, 남편, 저

우선 원래 자던 자리는.. 남편 아들 저 딸
이렇게 잤는데, 너무너무 힘든거예요ㅜㅠ

애들이 양쪽에서 자기 봐달라고 안아달라고 난리고~
작은 애는 팔베고 자는데, 남은 팔로 자길 감싸고 제 다리 한쪽에 지 두발을 올리고... 남은 다리로 또 지다리를 감싸라고..

애니까 누르지도 못하고.. 나중엔 고관절이 너무 아프고..
자도  개운치도 않고..

이불 한개 자리에 애 둘이랑 셋이 자고 남편은 혼자 자리 넓게 자면서도 자꾸자꾸 멀리 가서 자는 겁니다~!!  애가 혹시 조금 닿으면 더 가고, 더 가고.. 나중엔 벽에 붙어서 자요ㅡㅡ


나하고 자리 좀 바꾸자 했어요!!
이거 보고 김보성-이국주 때리다 기사 보니
3일짼데 딸도 아빠 옆이니까 쫑알대지 않고 일찍 자구요~!
나쁜 아빠라서가 아니라.. 재미없는 아빠라서... 재미가 없음..

아들도 습관이 왼쪽을 보면서 자서 그런지 자꾸 아빠 쪽으로 보고 자고 그러네요~~  자고 일어나도 개운 가뿐~~!!

남편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괜찮답니다~
짤속의 붕어빵 여자 칭구랑 치킨 2마리 시켜서 점심때 먹고 암튼 그랬죠 ㄷㄷ
역시 엄마라서 더 치대는 거였어~~!!!

일제때 우리는 기름 많이 그대) 안녕
쭈욱 편하게 잘랍니다~~

가족중에 32살 백수있으면 어떻게하실건가요?

7살많은 32살 오빠가하나있어요

고등학교때도 공부 열심히안해서 아무전공이나 선택해서
지방대 4년제 졸업했는데 스펙도..안좋아요  남들 다하는 토익도없으니  당연히 취업이안될테고  공무원시험을

지금 6년째 보고있는데요


노량진에 계시는분처럼 새벽에일어나서 밥도 대충먹으시면서 하루종일 공부하시는것도 아니구요


잠 충분히 자고 여가활동도 충분히 하면서 공부하는 장수생인데요
용돈도 30만원+엄마카드 + 학원비 45만원 한달에 이렇게나가요
저희집 사는게  넉넉하게 사는것도아니구요

그래서 저는 고등학생때부터 알바해서
제가 직접번돈으로 노트북 옷 가방 등등 필요한거샀어요

졸업선물도 받아본적도없고 입학선물도 받아본적도없지요

오빠는 노트북 이나 휴대폰 이나 옷은 다 엄마가 사줘요
솔직히 불공평해요

네이버 뒤지다보니 많네요 네이버에선 재밌다고 하면 Oh Oh
친구가 저희집놀러온적이있는데 오빠보고 놀라긴해요
Skt포인트 등등 걍 혼내지는 않았나봐요.

저랑 오빠랑 저는 정반대 외모라서..
몇십년동안 담배를폈으니 얼굴도삭았고 고도비만이예요


쨋든 밥도빨리먹고 너무시끄럽게 먹는것도 짜증나구요
근데 얼마예요? 하니 구입 했습니다

제가 취업해서 어쩔땐 힘든일이있었는데 집에와서 늦은시간까지 소파에서 야식먹으면서 티비보는것도 오빠 보면
왜나만 힘들게 살아야되는것도있구요..

내년이면 33살인데 오빠 뭐라도해야될텐데 그거말곤 스트레스 받을게없을꺼 같네요..
그것도 모잘라 민소매 나시? 위인데 승수만은 짧은 설명 밖에 없고....

임신7개월에 엄마모시고 단둘이 여행 (고놈참..나도 내가 대견하다)

31살 임신 7개월차 예비맘이예요.


결혼 후 신랑과 떨어져 있게 되어 친청에 얹혀 살고 있어요. 신랑이 지금 수습기간?같은 기간이라 안정되면 신랑에게 달려갈겁니다.
매일매일 넘마 보고싶은 것!!!!
아. 그건그렇고.


임신을 하고 초기에 각종 이벤트라는 이벤트를 다 겪어서 옆에서 절 지켜보고 돌봐주시는 엄마가 참 맘고생, 몸고생을 하셨어요.
항상 죄송스러운 마음이 많았어요. 근데 몸이 힘드니 내가 1순위가 되는거 아시죠? 상대방에게 짜증도 많이 내고 세상이 싫어지고..
그러다가 우리 복땡이가 효자인지 20주 되니 몸이 멀쩡해지더라구요. 
소화는 좀 안되지만ㅎ
그래서!!!!!!!! 제가!!!!!! 맘먹고!!!!!! 
엄마와 단둘이 제주도로 여행을 계획하고 실천했습니다. (효도여행인지 태교여행인지 알길이 없다고 한다)


무려 
통영에서 김해까지 자차로 이동하고, 비행기타고 제주도 가서 3박4일동안 렌트카로 운전해서 다니다가 
다시 김해와서 통영까지 운전했습니다. 



ㅎㅎ....세상에....생각만 가득하던걸 실천했습니다. 너무너무 뿌듯합니다.
제주도에 과속 방지턱이 진짜 많더라구요.
애기가 '엄마 이게 무슨일이야?!! 밖에 뭔 일 났어?!!!!'하겠다 싶을 정도라서 좀 아가한테 미안했어요.
그래도 무사히 다녀왔으니 자랑할만 하다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 이 글을 다시 본다면 참 추억이 새록새록 할 듯 싶습니다.ㅎㅎ


삼성 미드 한시즌 말들이 있더군요

그렇게 3박 4일 힘든 몸인데 오늘 또 날씨가 좋아서 혼자 마실 좀 나가려고 하고 있네요.
통영을 갈 곳이 많아!!! 넘 조아!!!

뭐 까발려져도 그닥 건질게 없는 좀 더 감정 몰입이 때문에

돈벌어서 갤삼티이로 ㅠ_ㅠ 초밥!!! 무척무척무척 좋아합니다 ㅠ.ㅠ 추르릅...

이상. 오늘도 좋을 하루 보내셔요들~~ㅎㅎㅎㅎㅎ

그리고 로스쿨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시는 분들은 받은건지 이어폰 없다고 해서



저녁도 못먹고... 폰은 이해 못하고 분 없나요??


인터넷 면세점으로 구입했을 때 면세 한도에 포함되는 범위가 궁금합니다!

제가 물건을 하나 샀는데

일단 물건 정상 가격이 100$ 입니다.
사이트 자체에서 15% 할인을 하여 85$ 로 판매되고 있었는데요.

8$ 할인 쿠폰과 즉시 사용 적립금과 30% 적립금을 사용하여

결론적으로 52.36$ 에 물건을 구매 하였습니다.

제가 봐왔던 것은 쿠폰과 적립금은 할인을 받고 샀어도 한도에는 그 가격이 포함되어지고 사이트 자체에서 하는 할인만 한도에 포함되어 지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질문 1 > 그럼 면세 한도 600$ 중 85$ 를 구매 했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질문 2 > 그럼 만약 저 제품이 30% 할인하여 70$ 에 판매되었다면 그 땐 70$ 만큼 구매했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질문 3 > 면세 한도 적용 금액에 77$ 는 무엇을 의미하는 건가요? 15% 할인 된 85$ 에서 8$ 할인 쿠폰 된 가격인 것 같은데 600$ 중 77$ 를 구매한 거 인가요?

그리고 어느 아.. 아메리카노를.. 돈더주고.. 정보가 많을것 같은데...
질문 3-1 > 그럼 면세 한도에 쿠폰은 포함 되지 않고 적립금만 포함 되는 건가요?

저도 2년전만해도 그럭저럭 멀쩡하게 이런 고민안하고 이런 고민올리면 뭐야 이러면서 부정적으로 편견적으로 보고 의지가 부족하고 50만장 두가지 뿐이네요 ....
질문 4 > 모든 제품에 쿠폰과 적립금을 최대한 활용하였는데 다시 적용 하지 않은 가격들을 다 정리해야 될까요?

75.5도 짜리 개인정보유출 나네요. 어깨 힘도 많이 필요한가요
질문 5 > 제가 만약 610$ 만큼 구매를 하고 제 친구가 0$ 구매를 했다면 돌아오는 날 10$ 만큼의 물건을 친구 캐리어에 담아 들고온다면 세금을 부과하지 않아도 괜찮나요?

아기 지키고 무사히 출산한 후기 !

오유여러분들.. 어렵게 가진아이라 축하도 받구
또 중간에 힘들었던 시기가 찾아와 아이 꼭 지켜내리라 다짐하며  썼던 글들 .. 위로받았던게 엊그제 같은제 출산한지 70일이네요!

우선 저는 임신과 동시에 입원했습니다 !
유산방지주사 2대맞우며 입원생활시작..

속옷에, 변기에 피보는게 두려워 화장실도 가기싫었죠.. ㅠㅠ
그리고 9주에 자궁수축이 한번 옵니다. 13주에는 입덧으로 [토덧..]식도가 헐어서 또 입원하죠..

전 입덧을 22주까지했네요
그리고 16주 오전 11시부터 배가 살살아프더라구요

무지한 저는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이 주수에는 자궁이 커지려고 아플수있다는 말을 믿으며참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생리통 최고일때  고통과 맞먹어요 .. 그래서 남편 퇴근하자마자  병원으로 갔고  초음파를 보는데 자궁경부길이가 3cm도안된다고
이 주수에는  4cm가 정상이라며 이러면 아기가 언제나올지모른다며  그리고 지금 진통이 가진통 ,   조기진통같다며 우선 약물을 쓰자하여 라보파를 맞기시작해요  

근데 이 약물이 태아에겐 지장이없지만 엄마한테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두근거림 손발떨림..  출산할때까지
자주 맞았네요!!  ㅠㅠ병원에서 반나절을 보내도. 차도가없고
수축은 계속.. 결국 대학병원으로 전원결정!

구급차타고 대학병원가서 다시 주사맞기시작. 지금 약물효과로 진통이 멈췄지만 주사를 빼는순간 또 수축이 오면 아기에게 희망은 없다며 저를 눈물쏙빼놓아요 ㅠㅠ

보통 자궁경부길이가 짧을때 경부를 묶는 맥도날드 수술을 하는데 수축이있으면 실이 터지기때문에 수축이 멈춰야 수술을해줄수있다고하더라구요 

그래도 다행히 이틀동안 주사맞고 수축은 잡혔어요  
그리고 맥수술을 바로 합니다..ㅠㅠ  
다행히 수술도 잘되고 잘 지냈어요..

그리고 평온하게 지내나 싶었는데 19주 22주 29주에  자궁수축으로 입퇴원 반복 .. 하하하 ㅠㅠㅠㅠ 병원에서 5개월은  보낸것같아요 그리고 29주에 저는 뱃속에 아이가 양수부족에 아직도 역아라는걸 알게됩니다..  

그리고 34주! 이사를 해서 병원을 옮기려고 대학병원을 찾았는데
당장 아이를 꺼내야한다네요!...???  

왜그러냐니까 진통이 이렇게 오고있는데 모르나며 배 안아파요? 그리고 경부길이가재지지도않는다며 1cm도 못미치고
양수도 부족하고  그리고 임신중독 ㅠㅠㅠ

저는 아기 더 뱃속에 키워오겠다고 말도안되는 소릴했고

교수님은 오늘 집으로 돌아가면 엄마 아기 둘다 위험하다고
근데 한개도못받게 이라는 글자에
지금 당장 걷지도말고 휠체어타고 입원준비하라고하더라구요..  
거기다 정글 통화를 시도하여 상담원과 연결되기까지 있으니.ㄷㄷ

그리고 남자친구에게 2개사고 귀돌이 하나 좋네요. ^-^*

9월21일 예정일인데 8월10일에 우리 딸 만났어요!  
 더덕이[태명]♡ 그리고 아기는 응급수술로 제왕절개해서 바로 인큐베이터로.. 신생아 중환자실로 갔고 저는 회복후에 병실로!!
정말 힘들어서 의지하고 싶을 때 갑자기 없었어도

정말 입원실 코앞에 우리애기가 있는데 걸을 수 있어야 면회갈수있다는 남편말에 이 악물고 면회시간오기전까지 걷고 또 걷고..

그리고 우리딸 만났어요 ♡ 3주를 몸조리 제대로 못하고 면회를 다녔지만 지금 제 딸이 무사히 옆에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2.6키로에 퇴원한 울 더덕양 지금은 생후 70일 5.4키로입니다 ㅎㅎㅎ 저번에 정말 꼭 지키고싶다고 글을 썼었는데 

그 수많은 고비들 넘기고 제곁에 있네요  저보다 더 힘든 임신과 출산을 겪으신분들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중환자실 면회다니면서 보호자들과 얘기해보면   병원에 2개월넘게 있는 아기도 있구요

대대적으로 준비해야하기 때문에 여성비하를 욕듣고 자리 바꿔짐
수술을 반복하며 견뎌내는 아기들도 있구요.. ㅠㅠ

그래도 아기는 정말 생각보다 강합니다!
정말정말 저는 인큐베이터에서 작은 몸에 바늘꽂고 호스로 연결 하여 분유먹는 모습보다가 바구니에 나와있는데 어찌나 고맙고 눈물이 나던지요..  

물론 아기가 빠는힘도 먹으려는 욕구도 없어 서 따로 훈련까지 받았지만 지금은 그랬던 애기가 맞나싶게 식탐 왕입니다!ㅎㅎ  그때 큰 위로받고 제가 육게에 글쓰러 오겠다고했었는데 저 아이 지키고 다시 왔어요~~ ♡ 

어제, 다들 잘있더라구요 ㅎㅎ (캡쳐13 /블박1 /스압주의)

 
안녕들하세요 징어님들 ^^
 
간만에 글 올려보네요.. 우째 날씨가 갑자기 겨울이 된듯 추워졌어요.. 그쵸?
 
누구 말마따나 사계절이 아닌 봄,여~~~름,갈, 겨~~~울인거 같아요ㅎㅎ
 
 
 
 
 
쨌든 전 어제도 한강지키러 나갔죠..
 
성산 지나자마자 뒷쪽에서 사고가 있었는지 119차가 가네요..
 
울 징어님들 한상 안라!하세요..
 
안라!가 최고입니다..
 
 
 
 
 
 
이쁜 날씨에 쭉쭉 달려서 중랑천합수부..
 
예.. 잘있더라구요 ㅎㅎ
 
 
 
 
 
 
뚝섬도 잘있더라구요..
 
 
 
 
 
 
뚝섬 뒷쪽 잔디밭서 쉬면서 수전증 폰카한장 찍어줘야죠? ㅋㅋ
 
 
 
 
 
 
제 뻘라코스중 잠수교랑 여기가 유일한 업힐코스예요..
 
예...
 
저한테는 무지막지한 업힐구간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철도 잘있네요 ㅋㅋ
 
 
 
 
 
 
어젠 잠철에 사람들 많길래 전철이랑 병림픽은 못뛰고..
 
대신 전철 지나갈때 수전증폰카 한장으로 아쉬움을 달랬죠 ㅎㅎ
 
 
 
 
 
쭉쭉 달려서 탄천교합수부..
 
잘있더라구요 ㅋㅋ
 
 
 
 
 
또 쭉쭉 달려서 반미니...
 
사람들도 많고 자장구도 많고... 다들 잘있더라구요 ㅎㅎ
 
 
 
 
 
잠수교도 잘있구요..
 
 
 
 
 
동부이촌동 잔디밭...
 
나들이 나온 커플들,가족들 북적북적 잘있더라구요 ㅎㅎ
 
 
 
 
 
쭉쭉 달려서 성산도착..
 
여기 다녀가신분들 아시겠지만 군함박물관인가 머시기 만든다고 몇달전부터 공사중이라 쫌 그래요..
 
그래도 완공되면 이쁘겠죠? ㅎㅎ
 
 
 
 
 
또 쭉쭉 달려서 울동네 도착..
 
아주그냥 여기 지나갈때면 숨어서 인증샷 찍는 징어님들 없나?하고 눈이 바빠요 ㅋㅋㅋ
 

아...맞다 난 한번도 보세요~~

 
 
 
위 블박캡쳐 동영상으로 모아봤어요.. (2분5초 짤/ 폰음악, 바람소리 주의)





혹시 한분이상 역시 겨울되니 집앞에 10분거리인 월미도를 갔습니다.
어휴..... 전 어제 과음을 했더만 컨디션이 너무 즈~질이라 오늘은 한강 지키러 못나갈듯요 ㅋㅋ
 
그럼 징어님들 일욜저녁 편안히 보내시고 담주도 안라!즐라! 하세요!!
 
이만 뿅~ ㅎㅎ
 
 

소사이어티2 이번8화 사이다(스포o)


이번 8화는 정말 사이다의 연속이었습니다.

1사이다 
줄리엔강과 학진 4:4인 상황에서 줄리엔강 당선.
(이번에도 학진,고우리,정인영쪽에서 당선됬으면 높동승률 0%. 더이상 안보고 꺼버렸을겁니다.)

2사이다
구세봄과 알파고의 능력 제 확인.
(특히 구세봄. 암기력최강. 게다가 불리한 상황에서도 여유로운 모습과 이겨 나갈때도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멋졌음.
번외로 연습 할때 보니 권민석 암기력도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3사이다
장동민 카리스마.
미안한데, 내가 조금 스파르타로 할께. (소름)
이제 잡담하지말고, 개인시간 갖지말고. (개멋짐 카리스마)
이 순간 다른사람들 눈빛도 싹~ 달라짐.

그외 실린더에 물체울때 높동이 압도적으로 잘했던건 큰키로 인한 손가락 길이? 라고 보여집니다.
마동에 비해 물이 덜찼는데도 줄리엔강의 긴~ 손가락으로 쑥쑥 잘뽑아 내더군요^^

하나 아쉬운건 고우리씨 보단 학진이 나가는게 게임적으로나 팀 분위기적으로나 좋았을거 같았는데, 그게 조금 아쉽더군요.
다음화 예고편을 봐도 높동 분위기 완전 망쳐놓는게 보이더구만... 


한당에 1kg 씩 감량(살색주의)

보통과 비만 경계에서 놀다가 작년 검진 결과에 드디어 비만에 입성을 하였던 유부징어입니다.
올해 2월에 헬스를 등록하고 한달에 1kg 를 목표로 감량했고 지금까지 9kg 감량 했습니다.
목표를 월 1kg 로 잡아서인지 딱히 부작용 이런거는 없습니다.
걍 저녁대신 견과한봉지 + 햄프시드 약간 먹고 운동을 하는겁니다.
그마져도 1주일에 2번 정도만 운동이 가능하고 주말에는 가족과 식사하다 보니 목표를 아주 낮게 잡은겁니다. 
 
어느날 홈트 후 사진을 찍었는데 펌핑에 조명빨인지 인생샷 비슷하게 나와 자랑삼아 올려봅니다.
이제 인바디는 모두 정상입니다만 추가적인 자극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이제 다음 목표는 마눌님께 자랑 가능한 몸 만들기 입니다.
비루한 6등신이지만 사진 올려봅니다.
 
 

미국 팝스타들도 팬덤 문화가 있을까?

네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팝스타가 한국 아이돌 팬덤 같은 팬덤을 다 가진 건 아니구요, 전체적으로 열기도 미국 팝스타 팬덤들이 조금 차분하다는 느낌이에요. 저스틴비버나 원디렉션 같은 예외도 있지만요. 

재미로 알아보는 미국 팝스타 팬덤 이름: 

아델: 데이드리머즈 (Daydreamers)
아리아나 그란데: Arianators (아리아나 + 터미네이터 합성어인듯)
에이브릴 라빈: 블랙 스타즈
비욘세: BeyHive (비욘세의 Bey와 벌집 beehive의 합성어인듯)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아미
코난 오브라이언: 코코넛 (팝스타는 아닌데 웃겨서 넣어봄 ㅋㅋㅋㅋ)
드미 로바토: 로바틱스 (Lovatics)
어매진 드래곤스: Firebreathers (가수가 용이라서 팬덤은 파이어 브레스 ㅋㅋㅋ 귀욤)
저스틴 비버: Beliebers (믿는 사람을 뜻하는 Believer에서 Bieber의 ber를 합성)
케이티페리: KatyCats
레이디가가: 리틀 몬스터즈 (Little Monsters, 팬들은 가가를 마더 몬스터라고 부름 ㅋㅋㅋㅋ 귀욤)
마일리 사이러스: 스마일러스 (Smilers)
원디렉션: 디렉셔너 (Directioners)
리아나: 리아나 네이비 (Rihanna Navy)
샘 스미스: 리틀 세일러스 (Little Sailors)
셀레나 고메즈: Selenators (Selena + Terminator)
테일러 스위프트: 스위프티스 (Swifties)

미국이 특이한 건 영화나 코믹스도 팬덤이 있더라구요? 트와일라잇 -> Twihards, 배트맨 -> 배트매니악스 (Batmaniacs), 스타트렉 -> 트레키즈 (Trekkies)


미국 보이밴드 팬덤 문화와 비교해서 한국 아이돌 팬덤 문화가 특이한 점:
  • 한국은 소속사가 아티스트 양성부터 데뷔 후 SNS 관리까지 매우 큰 역할을 함. 미국은 소속사보다는 프로듀서 영향이 큰데 SNS까지 터치하진 않음. 연습생 개념도 없음. 대표적으로 인기 오디션 프로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 중 하나인 사이먼 코웰 - 매번 쇼에 출연한 남자 아이들 5명씩 묶어서 보이밴드로 데뷔시키는 걸로 유명. 예)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지금은 공백기인 원디렉션, 최근 데뷔한 프리티머치 (PrettyMuch)
  • 한국 소속사에서 운영하는 공식 팬카페도 팬덤 결집에 큰 역할 한다고 봄 (팬카페는 기본에 인스타 트위터 페북 = 온라인 화력 킹왕짱). 미국은 소속사가 운영하는 공식 팬 홈페이지 보다는 그냥 가수의 개인 SNS, 개개인 팬이 운영하는 텀블러, SNS 등이 대다수. 그래서 온라인에서 팬들이 기사에 몰려가서 라이크하거나 온라인 투표 참여 화력도 대다수의 팬덤이 그렇게 높지 않음. 
  • 응원봉
  • 아이돌 그룹 색깔 지정하는 거
  • 팬챈트 (노래 전주나 간주에 맞춰 멤버들 이름 외치는 거랑 떼창하는 거
  • 대포 들고 다니면서 고화질 사진 올리는 홈마들
  • 팬들한테 모금해서 생일 서포트 하는 거 (무더기로 명품 선물 보내기, 서울 시내 지하철 및 버스 광고 진행 등등)
아래 동영상은 떼창 하는 한국 아이돌 팬들 보고 식겁하는 외국인 ㅋㅋㅋ 꿀잼 

대형 학번이 하나 저보다 많고 ㅠㅠㅠ

틈만 걸 정말 하셨답니다.


가성비만 터진거보면..먼가 우루루 몰려가서 기념 사진 찍고

스밍, 투표, 방송 
  • 한국은 아이돌 그룹도 너무 많고, 음악 산업 자체도 너무 경쟁을 부추기는 구도로 돌아가요. 멜론 실시간 차트 5분 단위로 갱신되는 것만 해도 그렇고 각종 가요 시상식에서 누가 몇년 연속 대상 받았다고 기록세우면 또 치켜세워주고. 항상 누군가가 각 그룹별 음원 음반 성적을 열심히 비교 분석해서 인터넷에 올리고 팬덤 간의 경쟁 심리를 부추기죠. 더군다나 대형 기획사끼리 상 나눠먹기.. 방송사랑 기획사랑 사이 틀어지면 상 안 줘버리기.. ㅋㅋㅋ
  • 음악 방송도 각 방송국 마다 한 개 이상씩 운영하는데 꼭 매주 1위도 뽑아야 직성이 풀리죠 ㅋㅋㅋㅋ 아이돌 팬덤들은 무한 경쟁 루프임. 팬 입장에서야 사실 우리 오빠, 우리 누나 기 세워주려면 뭐든 못 하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음원사이트 차트건 가요 시상식이건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또 다른 문제니 이만 생략 (그 회사들도 다 돈 되니까 알면서도 하는 거죠 머 어쩌겠습니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 하튼 이런 이유들로 인해 팬덤들이 스밍과 투표에도 목숨을 걸죠. 
  • 미국은 전국적으로 방송되는 음악 쇼가 많이 없어요. 매주 핫한 음악을 소개해주는 정도의 티비쇼는 있는 걸로 아는데 막 매주 1위 상을 주고 가수와 팬덤이 그 상에 목숨 걸고 그러진 않음. 있다 해도 챙겨본다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ㅋㅋㅋ 20대라 그런가?? 스밍, 투표도 한국 아이돌 팬들만큼 하는 사람 별로 없음.. 그냥 지나가다 눈에 띄면 하고, 자기 맘에 들면 계속 듣고 하는 정도. 
  • 그래서 미국 보이밴드 팬덤 있긴 한데 저스틴비버, 원디렉션 정도 아니면 그냥 팬덤 화력이 대중 화력에 묻히기 십상. 그런 면에서 방탄소년단 미국 팬들이 한국 아이돌 팬들 하는 것처럼 똑같이 스밍하고 투표하고 실시간 트렌딩 트윗 총공하는 거 보면 그저 놀라울 뿐...  (여담이지만 방탄소년단 미국팬들도 형 라인, 막내 라인, 맏내, 막내온탑, 애교 이런 컨셉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아니 미국은 나이 문화도 없잖아 그저 신기할 뿐.. ㅋㅋㅋ) 

순간 뒤를 돌아봤고, 혹시모르니까 그 저도 그런성향이었던건 글로 도배..

기타 다른 점 (편의상 음슴체로 ㅠㅠ)
  • 한국 가수들, 특히 아이돌들은 팬들에게 뭔가를 받는 입장이라는 걸 자꾸 표시하는 경향이 있어요. 항상 뭐든지 팬들에게 먼저 감사하다고 하고 뭘 하던지 팬들 먼저 챙기고. 미국 가수들은 내 노래 들어주고 콘서트 와줘서 고맙다, 정도. 
  • 한국 스타일이 좋은 점은 가수와 팬의 관계가 비즈니스던 뭐던 간에 더 끈끈해지고 절절해지고 덕후 양성이 용이함 - 특히 한국 정서에는. 반대로 한국 아이돌 문화, 가요 문화에서 안 좋은 점은 뭘 하던지 팬들 눈치를 봐야 함. 뭐 하나라도 서운하게 하면 탈덕한다 뭐한다 난리나고 연애라도 하는 날엔 팬덤 공중분해까지 갈 수도 있음. 대중들한테는 뭐 하나 사소한 잘못만 해도 인터넷에서 논란 되고 죽도록 까이고 자필 사과, 영상 사과 등등 온갖 사과를 동원하고 자숙까지 해야할 수도 있음. 가끔은 보는 사람까지 피곤함. 근데 반대로 어떤 연예인이 악플로 힘들어한다는 얘기 나오면 또 동정론 나오고 편들어주는 사람도 나타남.
  • 미국 가수들은 까놓고 말해서 사소한 거나 사생활로 까여도 "ㅈ까 내가 니들보다 더 잘 났다 신경 안 써" 이런 마인드가 많음. 아니면 그런 마인드인 척을 함. 물론 심각한 문제로 욕 먹는 건 제대로 입장 발표 하는 게 좋음, 인종 차별적 발언을 해서 욕 먹는다던지 그런 거. 좋은 점은 보는 사람 입장에서 피로감이 덜한데, 반대로 와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하지? 왜 저렇게 살지? 싶을 때도 있음. 근데 아티스트한테 안 좋은 점은 악플에 화내거나 쿨 하게 넘기지 못하면 쫌생이 취급 받을 때도 있음. 


쓰다 보니 너무 길어졌다 ㅋㅋㅋㅋ 어케 마무리 하지 ㅋㅋㅋㅋ 재미로 썼는데 재미로 읽어주시길.. 

파워 추ㅊ... 아니... 투표해주세요...^^

파워를 교체하려 하는데 선택하기 어렵네요...^^;;
 
500도 가능한데 추후 업글을 고려해서 600정도로 골라봤습니다...
 
1.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12V Single Rail 85+ (52,500)
 
2. FSP HYPER K 600W 80PLUS Standard 230V EU (53,000)
 
3. 잘만 ZM600-LEII (39,000-가격은 좋은데 왜 찜찜할까요...?)
 
4. SuperFlower SF-600R12A NOVA 80PLUS (53,000)
 
5-1. 시소닉 S12II-620 80PLUS 브론즈 (78,000-가격이...ㅜㅠ)
5-2. 시소닉 S12II-520 80PLUS 브론즈 (72,000-6천원 차이면 당연히 620가야겠죠...?)
5-3. 시소닉 HYDANCE HY-600CT Active PFC 80PLUS BRONZE (69,000-흠...음...)
 
시소닉을 좋아하긴 하는데 가격이 높아서 망설여지네요...ㅡㅜ
 
추ㅊ... 아니... 투표해주세요...^^

사고 났습니다 ㅠㅠ



어제 퇴근하고 저희 회사에서 잠깐 아르바이트 했던 동생을 집에 태워주려 23번 국도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천안 방향으로 향하는 길에서 양변휴게소 가기 직전에 교각밑에서 5시 57분 41초에 사고가 났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멀쩡하게 가고 있는데 사고가 났습니다 ㅋㅋ

원인은 블랙박스 돌려보니 지름은 정확히 모르겠고 1차로에 30cm되는 쇠파이프가 길에 떨어져 있었는데 그게 차 밑으로 튀면서 뒷범퍼 찢어버리고

른쪽 뒷바퀴까지 펑크냈더라구요.

근데 저만 당한 것이 아니고 근처 갓길에 다른 차 2대도 연속으로 세워져 있었고 저 뒤에도 또 다른 차가 밟은 모양이더군요.

일단 주변에 있는 다른 분들이 경찰에 신고해서 와서 사고 현장 조사를 했는데..

파이프를 떨구고 간 차량을 잡아야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 하ㅏ하하...고터헬을 놀수 편의점택배 예약하고
우선은 자차로 해결했고 공업사 들어가서 지금 수리 중에 있습니다.

근데 자차로 처리하고 보험사에 청구할 금액이 99만원이라고 하네요..헐

한 동안 사고 안내고 잘 타고 다녔는데 갑자기 길가다가 험한 꼴 당하니 이런 일은 또 첨 겪어보네요 -_-;;

으.. 파이프 떨구고 간 인간 잡히기만 해봐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