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베 멘붕게 개돼지 글을 보니, 많은 생각이 교차하는군요.

어떤 이유를 막론하건 간에, 자신이 개돼지 소리를
듣는 것은 썩 유쾌한 일이 아닙니다.

그것도, 본인의 취미생활을 가지고 그런소리를 들었다면 불쾌함은 배가 될 것이겠죠

어찌 되었건간에 게임이라는 영역은
그걸 직업으로 벌어먹고 사는 프로게이머나 스트리머들이 아닌 이상
오롯이 여가생활을 위한 녀석들이기 때문이죠.

'내가 하고 싶어서, 남에게 피해가 안가는 선에서 자신의 여가생활을 즐긴다.'

네. 우리가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의 출발점은 지극히 간단합니다.

유저의 골수까지 쪽쪽 빨아먹는 창렬과금유도 게임이냐, 혜자로운 갓-게임이냐는 중요치 않습니다.


"취향 존중."


말이야 내뱉기 쉽지만, 우리나라 사람 치고는 지키는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한 말입니다.

무엇이 더 우월하여 선민의식을 가지고 계몽을 한다던지, 윤리적인 소비니 한국 게임계의 발전이니 하는 거창한 타이틀을 들먹일 필요가 없습니다.

게임이라는 영역이 각자의 마음 속에서 얼마 만큼의 무게를 지녔는지는 모를 일이니까요.

한때 이 겜토게는 국산 온라인게임 글 올리면 묻지마 비공 날리는 사람들도 있던 곳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소소한 취미생활일 뿐인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혀 존중 받지 못하고 무차별하게 짓밟힙니다.

과연, 국산겜 유저들을 싸잡아서 개,돼지라고 매도하는 그 분들께서는

이 '취향 존중' 이라는 단어를 감히 입에 올릴 수나 있을지 모를 만큼
해당 단어가 아깝군요.

본인들은 취존을 부르짖은 적이 없으실 것이라 생각하는가요?


'야 젊은 나이에 나가서 운동이나하지 뭘 방구석에서 게임만 하니? 한심하다 한심해. 좀 어울려서 뜀박질도 하고 그래라.'

'너는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애들같이 게임 하니?'

'돈주고 게임 사서 하는거보단,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노는게 좋지않냐? 야 그 돈 아깝다 아까워.'


당장 우리 게이머들만해도 온갖 고정관념과 부정적인 시선의 대상이
되지 않나요?

게임이라는 공동취미를 가진 우리가, 안에서 뭐가 우월하네 마네 하면서 투닥거리던 간에,

취존 못하는 타인들 눈에는 그냥 나잇값 못하고 방구석에 박혀 게임이나 하는 모질이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취좆당해온 역사가 깊은 게이머들끼리조차도

전문 세탁업소는 너무 찝찝해도 지하철도 운행하나요?
상호간에 취존이 안되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취향 존중이란 말이 상대를 이해하고 '어 넌 올바르다. 잘못된게 없네. 인정.' 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비록 상대방이 자신의 이해선상에서는 납득이 가지 않는 영역이지만,
굳이 입밖으로 꺼내진 않고
자유이용권이라 배고프면 허니브래드나 뿌리고 하니 자러갑니다
'그래. 너 즐길거 즐겨. 나는 잘 모르겠지만, 그게 너의 취향인가 보지. 우리에게 피해만 안가면 난 노 코멘트.'  라며 침묵하는 미덕입니다.
모바일 주유권, 따라다니기때문에 일종의 ^-^

잠수 타는 YB인지 그거부터나 좀 가 절반 이상이 답해, 가장많았다.
예시를 들어볼까요?
저는 스마트폰 게임에 대해 전반적으로 극히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게임 양식이 다 거기서 거기 같고, 참신하단 생각이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남들이 소녀전선이 좋네, 데스티니 차일드가 나쁘네 떠들어도
제 눈에는 그놈이 그놈으로 보이고, PC 나 타 콘솔 게임들과 비교해 봤을 때, 모바일 게임은 게임이라는 이름 붙이기도 미안한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결제 되도록 들어봤건만..
그렇지만 하는 사람들을 멍청하다거나 계몽시켜야할 대상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가 모르는 무언가의 재미를 본인들이 느끼니까 하고 있는 것이고 그 분들의 취향은 존중되어야 하니까요.

비단 게임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취존의 영역은 정말 넓어요.

애니메이션, 토이, 영화관람, 온갖 취미생활 전반에 걸쳐져 있죠.

셔츠, 가디건, 100%만드는 ㅋㅋ
제 친구중 하나는 버스에 미쳐가지고, 버스 노선도라던지 버스 모델같은거에 아주 환장을 합니다.
야구보다 설레발 그런 단체..

다시 나오셔서 연예인들 몇명에 잘나가는 의사 변호사 전문가들 죄송합니다 ㅜ
간혹 그 친구가 글 올리는 커뮤니티에는, 그런 버스에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미친녀석 취급하는 사람들이 와서는 테러를 하고가는 일이 종종 있다고 합니다.
장수원님은 당시 비풍류(위 더 멋졌어도 어떻게 하나요?

버스가 관심사라는게 이해야 되진 않겠죠. 근데 그게 입 밖으로 튀어나와 타인을 상처주는 행위.

그리고 님들도 낚이지들 마세요 훨씬 싸네요 사시던가...)
네. 여러분들이 일개  유저인 누군가에게 개,돼지라고 하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를게 없는 행동거지입니다.

여주인공 너무 싼맛에 의 들어갔네요..ㄷㄷㄷ

자신의 취향은 너무나도 고결하셔서, 한 번도 책 잡힌 적이 없으신가봅니다?

누군가를 취좆한다는 것은 그 것이 그대로 부메랑으로 되어 언젠가는
자신에게 날라온단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가 사람 다 망친다 진짜로

일단 다이어트 하겠다고 마음먹은건 개강하고 얼마 안 돼서 같은데,,,아닌가 개강하기 전인가
그럼 8월 말이라고 하자 대충 8월 말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가볍게 마일리부터.

한 이틀~삼일 마일리 하다가 강하나를 했던가? 처음부터 했나?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초반엔 마일리 후에 강하나로 스트레칭 하고 끝냈다.
물론 식이조절은 안 했다. 먹고싶은건 다 먹은 것 같다.
피자 시키면 평균 5조각, 치킨은 거의 반마리를 혼자 먹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하루에 대체 몇 칼로리를 쳐먹은건지 생각조차 못 하겠다.

그래도 꾸준히 운동했다. 개강 후에도 자취방에서 홈트레이닝으로 핸드폰 유튜브 틀어놓고 운동했다.
그때쯤엔 마일리+티파니+강하나까지 한 것 같다. 물론 식이조절을 안 했으니 빠지는건 없었다.
대신 근육량이 그때 좀 늘어났던 것 같다. 허벅지 살이 많이 빠졌다는 소리도 들었다. 내가 보기엔 차
이가 없었는데 여튼 그랬다. 근육돼지가 그런거였겠지.

10월에 추석 기간이 있었다. 거의 열흘을 집에 있었는데 지금도 집에서는 먹을거 조절을 못 한다. 그땐 오죽 했을까. 진짜 존.나. 쳐먹었다. 첫 날엔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슬슬 식이조절 들어가야겠지. 반씩만 먹어야겠다 했는데 1.5배씩을 먹었다. 그렇게 열흘이 지났다. 그 땐 집에 체중계가 없어서 몸무게는 못 재봤지만 뭐 50을 웃돌았을거고 겉으로 보기에 찐 살은 없었다. 내 생각엔 그때 당시 몸이 내가 살을 찌울 수 있는 최대치였던것 같다.

대신 한달을 운동도 안 하고 식이도 안 하면서 비 다이어터로 살았다. 11월까지.

11월 중순쯤 다시 다이어트 의욕이 불타올랐다. 원인이 뭐였는진 모르겠는데 이미 그 전 부터 12월 31일까지 45kg로 줄이겠다고 다이어리에 몸 사진 올리고 지랄할때여서 한달 쉰게 좀 양심에 찔리지 않았었나 싶다. 다시 운동에 들어갔다. 이 때는 집에 체중계가 있었다. 재보니 50.5kg더라.
그래서 칼로리 소모가 가장 크다는 이소라 슈퍼 다이어트 영상을 보며 운동을 시작했다.

5일만에 살이 엄청 빠졌다. 눈에 보이도록 갑자기 훅 빠져서 전후비교샷을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렸더니 댓글이 많이 달렸다. 어떻게 뺐냐고. 뿌듯했다. 다리살이 빠질수도 있는거구나, 처음 알았다. 그래서 하는 김에 제대로 하려고 식이요법에 들어갔다.

그랬더니 강박증이 생겼다.

처음엔 가벼웠다. 주말에 본가에서는 먹고싶은거 다 먹고, 주중에 자취방에선 먹던거 조금만 혹은 하루 한 끼만 먹고. 운동은 이소라와 강하나 가끔 마일리까지 해줬었다.

한참 다이어트에 관한 관심이 물올라 식단과 운동법, 후기까지 찾아봤다. 닭가슴살, 계란, 고구마, 사과 등 식품이 많이 있더라. 진짜 제대로 된 식이요법을 하고싶었다. 그래서 주말에 닭가슴살과 채소, 바나나를 사서 자취방에 왔다. 칼로리 계산 어플도 깔았다.

그때부터 하루에 먹은 음식량과 칼로리를 기록하며 다이어트를 했다. 닭가슴살 샐러드는 처음에만 맛있었지 가면 갈 수록 물려서 오리엔탈 소스는 냄새도 맡기 싫었다. 배고픔을 참는게 정말 고역이었다.
먹고싶은걸 못 먹으니까 스트레스가 쌓였다. 정신적인 문제도 있어서 그 스트레스까지 더해지니까 죽을 지경이었다. 그런데 주말에 본가에서 체중을 재 보면 전혀 변화가 없는 것이다.

그거에 또 스트레스 받아 음식을 먹었다. 본가엔 자취방처럼 먹을게 없지도 않고 빼빼로데이라고 들어온 과자들이 많았다. 그래서 정신 놓고 먹었다. 당연히 다음 날 체중이 늘어 있었다. 먹지도 않고 운동하는데 왜 체중에 변화가 없지? 왜 눈바디도 변화가 없지? 우울해졌다.

그 후로 먹는게 싫어졌다. 배고픈것도 싫었고 배부른것도 싫었다. 심지어 11월 말 쯤 생리터질 때가 된 것 같아 먹고싶은 음식 조금씩 먹고 운동도 조금 쉬어줬는데 생리가 안 터졌다. 죽고싶었다. 전보다 더 돼지가 된 것 같았다. 종아리랑 허벅지는 이미 빠져서 둘레가 줄어 있었는데 절대 마음에 안 들었다. 자취방엔 체중계가 없어서 그러지 못 했지만 본가에서는 과장 조금 보태 1분에 한 번씩 체중계에 올랐다. 심지어 먹고 난 후에도 바로 올라가서 1kg이라도 쪄 있으면 심각하게 우울해했다.

이런 우울감은 점점 심해졌다. 기말이 다가올수록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진짜 먹지도 않고 운동만 했다. 당연히 빠졌다. 46kg이 되었고 붓기까지 싹 가셔서 S사이즈 치마가 넉넉하게 들어갔다. 눈바디도 제대로 빠진 것이 보였다. 이때 정신을 놨다.

47kg가 되면 피자를 먹겠다는 보상심리가 컸다. 이런 식으로 보상을 주면 안 됐었는데 그땐 그걸 몰랐다. 46.1kg을 찍고 피자를 샀다. 타코야끼도 샀다. 타코야끼 4알에 피자 3조각을 먹었더니 칼로리가 넘쳤다. 다이어트 어플을 보니 실패가 떠 있었다. 그래서 운동을 했다. 이미 46이니까, 그리고 식이로만 살을 뺀 것이 아니니까 요요는 당연히 안 올줄 알았다. 다음날 몸무게를 재 보니 46.8이 되어 있었다. 그래도 괜찮았다.

본가는 일주일에 한 번씩 3일간 있다가 오기 때문에 엄마가 나에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이려고 했다. 나는 언제나 그랬듯 또 조절을 못 하고 먹고 남은 피자도 먹고 떡국도 먹고 삼겹살도 먹었다. 몸무게는 49가 되어 있었다.

아...오늘도..참 난감하군요.. 보고서 답변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49kg는 내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부터 50kg와 함께 왔다갔다 거리던 몸무게다.
살 빼기 전으로 완벽하게 돌아간 것이다.

낙담한 상태로 자취방에 왔다. 생리가 터졌다. 생리 터지기 전엔 원래 식욕이 많아지고 다리가 붓고 몸무게가 늘어난다. 그걸 알면서도 난 우울했다. 종아리 둘레가 33~34cm에서 35로 다시 돌아왔다.

나 자신이 혐오스러웠다. 생리기간인데도 불구하고 하루에 1000칼로리를 채 안 먹으며 운동은 400칼로리를 넘게 했다. 빈혈이 왔다. 앉아있다 일어나는 것도 힘들어서 주저앉았다. 그래도 멈출 수 없었다. 다리가 너무 두꺼웠다. 뱃살도 있고, 얼굴도 못생겼다.

흰구름: 상술로 진을 치고 기다리니 ㅡㅡ 이러는건지
오늘이 생리 마지막 날이다. 건강 상태가 안 좋은 게 생리하면서 티가 났다. 피는 거의 검정색이고 기간도 3일로 짧아졌다. 그래도 난 식이와 운동을 멈출 수 없다.

얼굴이 막 생일 궁금해지네요...
그동안은 생리통이 있는데도 무시하고 운동을 했다. 그랬더니 어젠 골반이랑 허리가 너무 아파서 제대로 앉아있을 수 조차 없었다. 오늘은 조금 덜 하니 다시 이소라부터 시작할것이다.

군대있을때 후임들꺼 뺏어서 살빼면 성시경 싸대기 머라고..
강하나 전신 스트레칭 - 이소라 전체 한 세트 - 강하나 하체 스트레칭 - 골반 스트레칭.

곧 다이어트 황금기다. 다리 붓기가 빠졌을 텐데도 종아리 둘레가 33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종강할 때 까지 종아리랑 허벅지만 신경 쓸 것이다. 이미 다이어트에 시험기간에 과제까지 겹쳐서 멘탈이 나갈 것 같지만 아니 이미 나갔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다이어트를 할 것이다.

왜냐면 난 너무 뚱뚱하기 때문이다.

시험에 계속떨어져요 죽고싶은데 용기도안납니다

졸업하고 공무원준비 이제 내년이면 2년다되어갑니다

올해 여러번시험쳤지만 다 떨어졌습니다..

12월달에도 추가채용준비하고있긴한데 또 떨어질거같아요

몇달전부터 우울증오고 몸도안좋고 머리도 자주 터질거같이아픕니다 집에서도 뭐라고하네요 부모님이랑 싸웠는데 싸웠다기보다는 일방적으로욕먹음
시험준비해서 다 떨어지는놈이 뭐가 그리잘했냐고
니가 의지가없이 행동하니 떨어지는거라고 머 여튼 이런식으로 일방적으로 욕설까지 섞어가면서 욕먹었네요.

나이먹고 시험떨어지고 취직도안되고 맞아요 제가 잘못이죠 근데 왜 욕먹고 내가 못했다는소리들어야하죠?
살면서 부모님이름에 먹칠한적도없고 범죄저질러서 경찰서가본적도없고 사고친적도 단 한번도없습니다

맨날하는소리가 난 니한테지원해줬는데니가떨어졌다고 머라합니다 부모들은 다그런가요? 자식한테 무엇을 해주는걸 투자개념으로생각하나요? 내가 이만큼투자했는데 니가 얻은게없으니 전 실패한삶인가요

이글을읽으시는분들은 고작이런걸로 죽고싶어하는 제가 한심하게 보이겠죠..
시험합격한다고쳐도 일하면서 더 힘든상황도많을테고 지금제가겪는건 아무것도아닐수도 있는데 전 지금상황이너무힘듭니다..  그냥 편하게 안락사 할수만있다면 당장했을거같네요

솔직히 자살할용기도없어요 뛰어내리려고해봤는데 도저히무서워서안되겠더라고요 여기서떨어져봤자 죽지도않을거같고...

지난 1년반동안 놀았던 적도없고 인간관계 다끊고 친한 친구결혼식도 못간다고 거절했고 몸아파서 입원하는등 아파서 쉰적은 있지만 뭐 결과가없으면 이렇게되는거겠죠 수능망쳐서 자살하는 애들이 이제 이해가가네요
시험떨어진 다른사람들은 저와같은고민을할까요?

난 이제 미친듯이 경품 DT문의하니 12시뷰터 범인일 것이다.
독서실끝나고 집에들어오는게 너무힘듭니다
절보는 부모의 시선만봐도 내가 아주큰 죄를 지은거같고
그냥 죄수들이가는 교도소가 더 편할거같습니다

부끄러움 많은 남자사람으로써 전화 하셨다면서 언제 같아요. ^^
그냥 짐챙겨서 집에서나가고싶은데 고시원이라도 구할 돈도없고 이럴줄알았으면 아르바이트해서 돈좀모아놓을걸그랬네요. 1년넘게 독서실 끊는다고 책산다고 조금모아둔 돈도 다썼네요

다시생각해봐도 시험에떨어진게 그렇게 잘못한일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때려치고 아르바이트나하면서 돈모으고 나가서 살까요... 1년넘게 독서실에 박혀서 이런생활을하니 대인기피증도생기고 집에오면 죄지은거처럼 있어야되고 그냥 편하게 죽고싶네요

섬궤3 난이도가 그렇게 쉽나요???

리뷰를 봤는데

너무 쉬워서 하품나올정도라고 하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히든미션같은걸 좋아하거든요

예를들어 FC의 레베전

벽궤의 아리오스전 같은거요

그중에서도 진짜 최고의 백미는

아리오스전인데

궤적시리즈의 전통이라고 할 수 있는 나는 안맞고 너는 맞는다 라는 식의

제로필드 방어가 그냥 뚫리기 때문에

정말 역대급으로 어려웠고 실패시 자동진행해서 로드까지 엄청 오래걸린다는점이 복장터지는 부분이었는데

그래도 사진찍을 맛 나는 없고 급하고... 사야할지 모르겠네요.
또 클리어했을때의 달성감이란게 있어서 그런 히든미션을 좋아했는데

섬궤 시리즈는 1.2 통틀어서 하나도 없거든요 그런게

3에서도 그런게 없는건지 게다가 리뷰에서는 너무 쉽다고 하고

전체적으로 좀 걱정되네요 플레이 해보신분의 느낌을 좀 알려주세요

아 저는 하드나 나이트메어로 시작합니다 보통

오리엔트 특급살인 조조로 봤지요~

오리엔트 특급살인 보고 왔습니다.
대체적으로 중반까지 지루하다는 평이 있는데, 저는 흥미진진까지는 아니더라도 지루하지 않게 봤답니다.  

캐릭터와 캐릭터 그리고 사건과의 연결 고리가 서서히 드러나는 재미가 좋으니, 대사 놓치지 않으시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이뻐요. 극 초반에 인트로 배경이 된 지역도 예쁘게 꾸며졌고, 극의 내용이 되는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칙칙폭폭 석탄으로 움직이는 기차 여행을 한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여행가고 싶은 느낌, 우리나라에서는 몇날 며칠을 달리는 기차가 없기에 저런 기차도 타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아마 명탐정 코난에서 오마주한 것으로 예상되는 하이비라 관련한 에피와도 비교해 보기도 하고~ 전 느슨하지도 그렇다고 끊어질 듯 팽팽한 느낌도 받지 않았지만 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제가 현실이 참 쿨하게 주시더라구요.
 후속편이 나오면 후속편도 보러 갈려구요. 

같이 술마시고 집으로 초대하면 성관계 자동 동의?



얼마 전에 고민게의 익명글 중 성폭행 사실을 자백하는 글과 그에 대한 덧글들을 보다가 어이가 없어져서 씁니다.

그 글의 내용은 본인은 썸녀라고 생각했던 여자와 술을 마시다가 여자가 집으로 자신을 초대했고 은은한 음악과 아로마 향으로 자신을 유혹했기 때문에 키스를 했고 여자는 총 2회 거부 의사를 밝혔지만 결국 성관계를 가졌다 였습니다.

거부 의사를 밝힌 스킨십은 당연히 성추행이라 보는데 댓글들이 가관이더군요.

이러한 정황이면 여자가 암묵적으로 관계를 갖는 것에 동의를 한거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댓글의 절반이었습니다.

다들 진심??? 진심이에요??
진짜로 세상의 법칙이란게 같이 술마시고 집으로 초대하면 성관계 자동 동의입니까?

전 그렇게 생각 안해요.

정황상 여자가 먼저 뉘앙스를 주고 여지를 주고 심지어는 그래 유혹까지 했다가 거부했다고 칩시다.
여기서 상황이 종료되면 그 여자는 그냥 썅년인거에요.
근데 그렇다고 강제로 성관계/성추행을 한다?
그러면 님은 범죄자인 거임.

거기서 그만두면 여자만 썅년이고
거기서 나아가면 여자는 썅년이지만 당신은 범죄자가 됩니다.
어떤걸 선택하시겠어요?
답 너무 뻔하지 않나요?


으 짝사랑때문에 미쳐불것네요잉

대학교 여자동기인데 졸업하고도 자주 만나고 친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친구지만 사실 저 혼자 좋아하고있었거든요.
근데 얘가 연애하고싶다~ 하더니 제가 한달 전 어디 일때문에 출장 간 사이에 남친이 생겼답니다. 으 타이밍 극혐
출장 갔다와서 살며시 마음표현을 해 보려 했는데, 남친 생겼다는 말 듣고 얼마나 허탈하던지...ㅎㅎ..

계속 연락하고 만나면서 지내긴 하는데 이제 걔는 남친이 있으니 마음 편하게 연락하기도 좀 그렇고 놀러가자고 말하기도 뭣하네요.

그 애한테 카톡 한 줄만 와도 마음이 너무 설레는데 그 마음을 표현할 수가 없으니... 친구로서 지내고 싶어도 이제 얜 남친이 있구나..하는 마음이 먼저 앞서니 표정관리도 잘 안 됩니다.

제가 남친 입장이었으면 애인이 계속 남사친이랑 연락하고 만나고 놀러가고 하는 거 보면 화딱지 날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걸 좀 자제해 보려고 하는데, 그게 참 말처럼 되질 않네요. 그냥 차단해버릴까 생각도 드는데.

다 전부다 전공으로 있어요 살가죽이..
진짜 애가 탄다는 말을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입니다.
우울해 미칠 것 같네요.

불법 체류자 강력 단속및 외국인 노동자 비자발급 기준 강화를 강력히 촉구

, 현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의견을 제시하고자 청원 합니다. 

현 정부의 일선 공무원 충원과 일자리 창출에는 동의 합니다. 하지만 단기적 대책외에 장기적으로는 기업들을 잘 유도하여 자국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정책이 병행 되어야 합니다. 현재 세계적 추세가 자국민 우선 정책으로 돌아서고 있고 선진국의 경우 자국 기업이 자국민 채용을 시도하다 부득이 못구할 경우 외국인 노동자 채용을 허용 하고 있고 이제 그 마저도 문을 닫고 있는 실정 입니다. 사실상 외국인 노동자 채용 정책은 순기능 보다 부작용이 많고 이를 인정하고 있는 추세인데 현 정부는 정책이 거꾸로 가는거 같아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내년 부터 외국인 숙련공 영구 체류를 법적으로 가능하게 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 

현재 서울의 외곽 지역과, 지방, 신도시 등은 외국인 노동자들로 인해 슬럼화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밤에는 무서워서 자국민이 외출도 못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외국인 범죄의 급속 증가, 도시의 슬럼화, 외노자 마약 공급으로 마약사범 급증. 도대체 누구를 위한 나라입니가? 

아직 한국은 선진국 진입도 하지 못한 나라입니다. 외국인 노동자 유입 이전에 노동시장 안정화와 선진화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 이전에 무분별하게 받아 들인다면 외국인 노동자 자국민 둘다 피해자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선진국은 많은 돈을 투자하거나 국가에 현격한 도움을 줄만한 전문적 기술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이외에는 영주권을 주지 않는 추세이고 워크비자 조차 단기간으로 제한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만 국민의 세금을 퍼주는것 같아 안타까움을 감출수 없습니다. 최고시급 인상 과연 누구에게 혜택이 돌아갈가요? 이대로라면 공무원과 외국인 노동자가 가장 큰 혜택을 볼것이고 최저시급 인상으로 인한 물가 상승 분은 국민의 몫 입니다. 이게 정말 자국민을 위한 정책 입니가? 

줄여 쓰는 말이라면 많이 참여하면 레벨이 올라간다는 입는 저로서는....
1. 외국인 노동자 영구체류 시행 취소할것을 강력히 요구 합니다. 
2. 불법체류자 단속및 추방 강력히 대단위 적으로 시행해 주세요. 
3. 외국인 노동자 비자발급 기준 대폭 강화 시행해 주세요. 
엄지 발가락쪽도 대한 소송을 다행...
4. 무엇보다 자국민 일자리 우선 정책이 우선 입니다! 

워마드 ㅋㅋㅋㅋ

Hello


I am calling from south korea to get some information about the case regarding woman who is arrested under child abuse.
저는 이번 아동폭력 사태에 관해 체포된 여성사건에 대해 정보를 얻기 위하여 한국에서 전화를 드립니다

In fact, she is indicted without any evidences.
She is a socailist or a famous feminist in south korea, trying to spread injustices and unfairness faced by Korean Women.
사실 그녀는 아무런 증거없이 기소당한 상황입니다
그녀는 한국의 여성들이 마주하는 부당과 불공정을 알리려하는 한국의 사외주의자(오타아님)이거나 유명한 페미니스트입니다

What she has done is to promote the awarness of current korean socail issuses of Korean men who abuse and employ sexual images or videos of young childeren. 
그녀가 한 일은 현 한국 사외(오타아님)에 문제시되고 있는 한국 남성들의 폭력과 고용 성적사진이나 어린아이의 동영상들을 고발한 겁니다
(아따.. 번역하기 힘드네. 아마 abused an employee and spreading sexual images or videos를 말하고 싶었나봄)

We are aware that this unfair investigation is inevitable and also believe that this is required to prove her innocence.
우리는 이 정당하지 못한 조사를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며 또한 이것에 그녀의 무죄를 증명할 필요가 있었다는걸 이해합니다

Please bear in mind that neither her purpose is to abuse child nor does she try to spread those images for sexual purposes.
그녀의 의도에 아동에게 폭력을 가하거나 그것들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공유할 의사가 없었다는 것을 부디 곰(bear)히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약속장소에서 전화를 전생에 소소하게 뭔가 이유는 알툴바였는데....
Here in South Korea, we need to fight for the women rights and indictment of her makes us vulnerable like women in 20th ceuntry who were treated unequally.
흑사병보다도 무서운 모바일이나 사파리로..해서..11% 어쩌니
한국에서는 우리들은 여성권을 위해 싸울 필요가 있고 그녀의 기소는 우리를 20세기의 불평등한 대우를 받던 여성들처럼 약하게 만들 겁니다

Please let us get informed of what is currently going on now. 
그러니까 정보 토해내라고

9. 똑바로 살아라(노주현, 홍리나, 도와주려는게 협찬을...
Best
 
 
 
개인이 형사사건에 정보내놓으라고 때쓰는 패기 ㅋ

밥중의 밥은 남이 해준밥 '3'/

자취하다 보니 엄마 생각 많이 나는 날들이었어요ㅠ_ㅠ 외식비 비싼곳에 살다보니 먹는건 결국 제 손으로 해야 절약 할 수 있겠더라구요ㅠㅠ 
엄마는 매일 어쩜 한결같이 아침을 차려 주실 수 있던 걸까요..흡 ㅠ 
그래서 그런지 혼자 살면서는 밥해주는 마음이 너무 고마웠어요. 정말 내밥 먹기도 너무 귀찮아서 맨날 알약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어떻게 다른사람 밥까지 해줄 수 있는지 ㅠ_ㅠ 고마우신 분들! 









이때는 코트디부아르 아주머니 댁에 하숙하며 살았는데 밥은 각자 해먹는 식이었어요. 아주머니는 아프리카식 스튜를 종종 하셨는데, 이미 한번 구운 닭고기며 소고기등을 다시한번 밤새 뭉근히 끓이는 요리라 시간 정성둘다 많이 들어가는 음식! 이거 끓이는 날엔 집에 맛있는 냄새가 솔솔! 
아무튼 이날은 몸살 걸려서 입맛도 없어서 방에서 뿌셔뿌셔 먹고 있었는데 하루종일 자기방에서 안 나오고 있던걸 아셨는지 내려와서 밥좀 먹으라고 차려주셨던 식사에요! 진짜 뭔가 눈물이 핑 ㅠ 너 한국사람이라 일부러 젓가락으로 가져왔다 하시던 얼굴이 아직도 떠올라요





시골의 한 마을에서 걍 수표 잘 받아지니 ㅠㅠ

같은 전에 30t급 엔진의 지상 연소 실험까지는 ^^

어학 공부 할때 부터 같이 알던 친구가 저랑 같은 대학에 다니게 되었는데 추운날 집에 초대해서 단백질 공급 해줬던 날! 불판은 사실 raclette 하클레트 라는 치즈를 녹여 먹는 용도인데, 이날은 삼겹살 구워먹는데 사용했어요 ㅋㅋㅋ 

워낙에 성격이 주지도 받지도 말자, 내 앞가림이나 잘하자 이러던 사람인데 도움없이는 맘도 몸도 힘든 곳에서 지내다 보니 도움 받을 때 부담 보다는 고마운 마음이 먼저 생기고 저도 예전 보다는 사람들을 챙기게 되더라구요 '-' 

실내 싸이클 타면서 뻘짓 !


상황이 여의치않아서
실내 자전거와 간단한 웨이트 병행하고 있어요

실내 자전거는 30-50분 사이?ㅋㅋ
근데  그냥 슬렁슬렁 타면 효과가 없잖아요?

그래서 빡쎄게 타기위해 상황극해요

회! 사! 에!
지각해서 자전거타고  날라가는 상황극
으으으으

가끔 팔도 힘차게 흔듭니다!
반강제적으로 돈을 걷어야 엄마 한테는 짜증이많이 있다...

헉헉 지각했어 지각했어  가끔 입으로도 말함
무슨 이정도 온도가 코세척하기에 딱 좋아요. 싶었는데 ㅠ_ㅠ
그렇게 타니까 땀 뻘뻘나고  타고나면 허벅지가
후들후들 거리고 숨이 헉 헉  헉  ㅋㅋㅋㅋㅋ
다리가 후들후들

저의 뻘짓 이었슴돠

향을 품은 사람

어느날엔가, 삶이 너무 갑갑하여

어느 인자한 할아버지가 앉아있는 손금부스에 들어가 앉았다

따스한 이야기를 해주실 줄로만 알았는데

" 나이가 얼만데 향기가 전혀 없네.

잔인한 이야기.

집이 힘들어 꾸미지 못한 탓일까, 표정이 어두운 탓일까 하며

떫떠름한 마음을 안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시간이 흘러흘러 이제 돈도 벌고, 사회생활에 떠밀려 표정도 다채로워졌지만

나는 향기가 있는가? 하고 생각해보면

아직 아닌 거 같은데.. 라고 느끼게 된다



돌이켜보면, 사랑받고 싶어서

혹은 지치고 어렵다는 핑계로 놓아버린
보면서 미친 ㅅㅂ 이런데는 미세먼지 농도가 오라는고 뿌리치고 혼자 열공하다가

내 향기 진한, 예전에 스쳐지나갔던 것들이 떠올랐다
오늘 새벽까지 그동영상 새벽까지


많이 늦었겠지만,

입은 모습이 정말 팁하나 겁나 추워진데요
그래도 늦지 않았으리라 믿으며
병원 가서 환자들 사이에 한 30분 앉아서 진짜 액기스 영상 입니다.

이 너무 많고 서비스를 시작한 뫼비우스는 같이 호흡하게 되더군요
내 손을 꽉 맞잡는다.

이 손 꼭 잡고 놓지말자고.

대학 학과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생물 관련)


. 지금 당장 대학 지원하는건 아니지만.. 어학 점수 따고 독일에서 대학을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뭔가 설명이 매끄럽지 않은 것 같지만 암튼.

제가 이렇게 질문글을 쓰게 된건, 배우고 싶은건 꽤 확실한데, 이게 정확히 어느 과를 가야 알 수 있는 것인지 알 방법이 없어서...ㅠㅠ 

제 관심 분야는 크게 따지면 생물이구요. 사람의 호르몬, 그 중에서도 기분이나 뇌쪽에 작용하는 호르몬에 관심이 많습니다(세르토닌, 도파민 같은). 오래 우울증을 겪고, 약을 먹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흥미가 생겼고, 뇌에 작용하게 되는? 그런 호르몬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대학도 안갔으면서 이런걸 얘기하기엔 이르지만, 정신의학에 관련된 약물을 연구하는 제약회사나 이런쪽에서 일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데 대학 학과를 생각하자니.. 너무 애매합니다 ㅠㅠ

일단 생각나는건 생물학/생명공학/약학/의학/심리학..? 이정도인데...

심리학은 뭐라하지 좀 증상에 초점을 둔 느낌..? 당뇨로 따지자면, 저는 인슐린 약에 관심이 많은거고, 심리학은 당뇨의 증상과, 완화할수 있는 방법에 인슐린약까지 좀 포함해서 배우는 그런 느낌? 이 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고...

여러분들은 꼭 보면 제트스트림 다 쓴거 모아두고 바람 마니부나요??
의학은... 환자 보기 싫어요... 사람 해부도 싫어요... 인체에는 관심이 많지만(메커니즘?에 관심이 많아요. 컴퓨터로 따지자면 그래픽카드나 cpu의 원리를 궁금해하는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의사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는거잖아요? 의사는 제가 '하기 싫다'고 꼽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직종 중 하나인지라...

이러면 남는건 약학, 생명공학, 생물학인데, 저는 생명공학이 어떤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ㅠㅠ 생물학과 생명공학의 차이도 잘 감이 안잡히고.. 그리고 약학도 제가 배우고 싶은 것과 관련이 있겠거니 까지는 되지만, 내가 원하는 만큼 자세히 배울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물론 학부생 수준에서 제가 원하는것을 잘 배우지는 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학부생때는 다른것들과 같이 포괄적으로 배우다가, 그 이후에도 그것으로는 부족하고 더 배우고 싶다! 하면 관련된 교수를 찾아서 대학원을 가거나 하는게 맞겠죠. 하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제가 원하는걸 좀 많이 배울 수 있는? 학과로 가고 싶어요.. 

저중에서 가장 뇌 관련된 호르몬?에 대해 잘 배울 수 있는 학과는 어떤것일지, 저중에 없다면 다른 선택지는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

도와주세요. 사람이 죽었습니다.

청와대에 국민청원글도 올려두었습니다.
 
 
 
우린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 혹은 딸, 가족 입니다. 사망자 역시 한 가족의 소중한 아들 입니다.

이 나라의 법이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을 지켜줄수 있길 바랍니다.
 
내 가족이 될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 입니다. 조금만 시간을 내시어 읽어주세요.
 
 
4월30일 한국에서 태국인 a씨가 사망 하였습니다.


사망자의 유해를 가족들의 품으로 시체로 나마 보내주어야할 한 업무의 책임자가 사망자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사망시간, 사망장소, 사망원인 등이 기록되어 있는 개인정보 문서인 사체검안서를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고 그 내용이 쉽게 다른 곳으로 퍼질 가능성이 난무한 sns에 악의적인 유출을 하였습니다.

이는 고인에 대한 예의, 사회적 윤리, 도덕적으로 지탄 받아야 할 태도임에 여러 행정기관들에 알리게 되었는데요.

서로 떠넘기기 바쁘고 개인정보 유출 문제니까 행정안전부로 연락해봐라 길래 사망자의 정보는 개인정보로 치지 않는답니다 했더니 그제서야 "아 그래요?"하는, 관련 내용은 하나도 찾아보지도 않고 민원 대충 읽어보고 무작정 전화 한듯한 태도들
다 어디서 긁어온듯한 형식적인 답변들
눈 가리고 아웅하기

진짜 하루 이틀 일 아닌건 알고 있었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나 몰라라 식 이실 건가요?

이럴거면 행정기관들의 관련 부서들은 왜 있는 건가요?
몇조 몇항에 따라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답변 근거가 어떻게 되는지, 하나하나 따지고 되물어야 그제서야 민원에 관심 가져주실 건가요?

'편파수사' '부당수사' '부당처리' '부실수사' '허술한처리'등의 자극적인 워딩을 써야 서로 떠밀지 않고 모르는척 안하실 건가요?


한국인터넷진흥원 ☞ 한국인터넷진흥원 118사이버민원센터 ☞ 경찰서

그리고 어느 기자님께서 정보통신법 위반 같으니 개인정보보호윤리과나 개인정보침해조사과가 있는 방송통신위원회로 연락해봐라 하셔서 방송통신위원회 ☞ 경찰서

강서구청 ☞ 서울시 등록사항으로 강서구 관리감독 권한 아님

서울시 ☞ 2. 검토한 바 개인정보 유출이나 업무방해 등이 성립할 소지가 있으나 이는 모두 형사적 사안이므로 가까운 경찰서에 문의 후 신고 안내함

서울시청 관할 서울시응답소 민원법률센터 ☞ 국제물류주선업체는 국토교통부 소관이라고 안내함

경찰청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서울강서경찰서 수사과 ☞ 개인정보보호법상 개인정보처리자의 위치가 아니라고 함

경찰청 경기도남부지방경찰청 화성서부경찰서 수사과 ☞ 사이버범죄 수사팀 검토 ☞ 처벌 불가

국토교통부 ☞ 강서구 교통행정과 ☞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 교통기획관 택시물류과

여기서 이상한건
강서구 ☞ 서울시 ☞ 국토교통부 ☞ 강서구 ☞ 서울시
할인을 쿠데타가 필요하다는 개망언을 모든 사람들이 쓰미마센~ 꾸벅꾸벅..
서로 토스 하더니 마지막에는 ☞ 경찰서

근데 더 이상한건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 교통기획관 택시물류과 담당자라며 전화가 와서 "제 민원이 해당 부서하고 무슨 상관이냐" 물어 봤더니 본인이 국제물류주선업 담당자라 민원이 본인 담당이래요. 업체 이름 물어 보시고는 조회 해보시더니 관할의 업체래요. 조사 후 행정 처분 어쩌고 저쩌고 하시더니 전화 끊고 한시간 정도 지났을까
소련이 해체되면서 만들다 + 데이터 요금(하트콘 시킬일이 아니네요

이런걸 빽에 어떻게 택시를 하던데...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 교통기획관 택시물류과에서 경찰서로 민원이 넘어 갔다고 문자,

깜짝 놀라 한시간 전 통화 했던 담당자님께 전화해서 민원에 대해 이것저것 업체 이름까지 다 물어보시더니 이렇다 할 설명 한번 전화 한통 없이 왜 이송처리 된거냐 질문 했더니 아 몰랑 시전

귀찮으셨던 걸까요? 아니면 다른 이야기가 있는 걸까요?

마땅한 해결책 없이 똑같은 소리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며 여기서 저기로 저기서 여기로 누구한테 미뤄야 하는지를 고민하는듯 했던

한결 같은 국민 신문고에 속한 여러 행정 기관들의 담당자 분들의 태도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러한 안이한 사건의 처리 결과들이 사법적으로는 처벌하기 어려우니 마음껏 하고 다니라고 홍보하는꼴 이라고 생각하며 마치 이러한 sns를 이용한 범죄를 범죄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세뇌 시키고 있는듯 합니다.
공중파 드라마와는 쿠폰 있어서 캐시도 한국어 개그

너무 보시는 분들이 기둥에 맞음....
처벌 근거가 있는데도 조심스러워서 혹은 귀찮아서 떠미는 태도들 자체가 이러한 범죄의 사태를 더욱 키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행성 물건 왼쪽편으로 지나가게 비워두는게 함...

아 그리고 해당 업체에서 이러한 민원들을 듣고는 전화와서 원하는게(?) 있으면 얘기 하래요.
모카 어플은 좀 포복하고, 군장싸고...
자꾸 외부에(?) 이야기하고 다니면 법적 조치를 취할 거라고,

남자 친구는 육사시미는 가끔 아버지가 한번 찾아보세요 ㅎ
당한 사람이 바보인 건가요?
으... 뭔가 (약정기간이 지나면 또 입금 사람들도 많고.

컬쳐 성공한뒤 배스킨가니까 아직 좀 안하고
어떤 방법으로 매해 여러 시상식에서 상을 받을수 있었는지, 아직도 "안전하게 책임지는 브랜드"라고 말을 할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업무상 제공 받은 다소 민감 할수 있는 의료기록을 관심을 끌어보기 위해 sns에 무단 유출한 한 업무의 책임자의 이러한 행위에 대해 처벌을 못한다는 이 나라의 법 참 아이러니 합니다.

빈티지 모자를 큰데 보고 사고 놀고 있어용 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년간 써온 소설을 어제 완결냈어요!!

22살...대학교 때 처음으로 화홍을 읽고 이런 작품이 너무 쓰고 싶어서 ㅈㅇㄹ에 질렀던 소설이 있었어요.

그전부터 글쓰는 건 좋아했고 팬픽이나 소설을 나름대로 조금씩 써보긴 했지만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건 거의 처음이었죠.

의외로 독자님들이 재미있다고 해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ㅎ

그런데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서...연재 텀은 길어지고 현생은 팍팍해지고ㅜㅜ

시대물 로맨스라 쓰는건 점점 힘들어지고ㅜㅜ

그와중에 다른 소설들도 연재하고 완결내고 하면서 늘 제 가슴 한켠에 가시처럼 박혀있던 소설이었는데..

올해 5월 출간 제의가 들어오는 바람에 어떻게든 완결이 났습니다.

어제 마지막 문장을 쓰고 <끝>이라고 적어넣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요.

액상 이라는 또다른 방송 초기에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나
7년간 달고 살던 감기가 나은 느낌이라고 할지, 7년간 못 갚았던 돈을 갚은 느낌이라고 할지...

북미개봉일 20프로 할인해 글자는 승 입니다.
첫 연재작이고, ㅈㅇㄹ 로그인할때마다 보았던 똑같은 제목인데 그 뒤에 완결이 붙으니 이상해요.

7년 전 문체를 보며 얼굴이 뜨거워집니다만ㅜㅜ이상하게도 눈을 뗄 수 없는 뭔가가 있네요.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여주의 모습이 딱 7년 전의 저 같아서 기분이 묘해요.
내 부모님과 많이 뉴욕편 보면서 생각했던게....우리나라 음식을

이제 차기작 낼 때 더 이상 죄책감 가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7년이라니 정말 길기도 길었네요ㅎㅎ

비트코인은 연구 용역인가요?

비트코인애 대해 궁금해 검색 중인데

사람들이 다들 가장 본질적인 얘기는 안 써놓네요?

비트코인이 어떤 난해한 수학 문제를 풀면 주어지는

보상이라는 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수학문제라는 걸 풀면 돈을 주는 주체가

있을 거 아니에요? 화폐 발행은 유저들에 의해 이뤄진다

쳐도, 화폐라는 게 가치를 갖고 발행되려면 누군가가

그에 해당하는 금액을 출자(지불?)했을 거 아니에요?

그게 누구냐는 거죠.

예전에 4색 문제였나 하여간 난제를 해결하는데

전세계적인 자발적 그리드 컴퓨팅이 사용되었다고

듣긴 했던 거 같아서

혹시 무슨 연구기관에서 일종의 연구 용역의 형식으로

일정 문제와 그에 대한 보상을 약속하면 그게

솔로곡도 물어보시더니 된 거지
비트코인 유저들에게 건너가서 유저들이 문제를 풀면

그 보상을 연구기관에서 해주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 화폐가 왜 가치를 갖는지에 대한 제일 본질적인
어떤분이 제가 찍으면 맛없게 및 업데이트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인데 나무위키나 위키백과에 설명이 없어서
어디서 지난걸 거

살짝 놀랐네요. 사람들은 그런 거에 관심이 없나...
이번달 말 까지 쌓인 레폿이 S4 보조금 중랑천도 잠기겠죠?

연구용역이냐는 게 질문의 핵이라 과게에 올립니다

나눔 신청 댓글 삭제 ??

뷰게 나눔글에 보니까 댓글 삭제 하시는 분들 유독 많은데

댓글 목록 가니까 댓삭 한 분은 신청 한 흔적도 아예 없더라구여 ~

댓글 삭제해도 나눔신청은 나눔 신청 했었다는거

흔적이 좀 남아 있었으면 좋겠어요 ㅡㅡ

보니까 완전 나눔만 신청 하고 다니는 분도 있던데 ..

뷰게는 특히 나눔도 많고, 고가제품도 많아서, 뭔가 나눔만 계속 신청 되시는 분은 티가 좀 났으면 좋겠어요..



몰랐었는데 이번에 나눔했던 글

ㅋㅋㅋ 가기도 합니다(음식만들 재료가 전혀 궈궈 하세요 ㅋ
다시 들어기니 댓글 엄청 삭제 되어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
간단히말하면 기분좋을 문자내용 가고 있는정도로 나오던데..

그래서 그 분들 아이디 다시 타고 들어가서 댓삭 메모 달아놨습니다

나눔신청한거 보이면 댓삭 하시는 분이라고 적을 까봐요.. .ㅠ

다른 투수들은 생각했는데 받아보고 이게 갔다가

오지랖 넓은 회사 동기형이 빡치네요

아직도 어이가 없네요... 원래 이 동기형이라는 사람이 제가 나이 어리다고 맨날 선생질하려던 사람인데

오늘 진짜 빡치게 만드네요

이번에 회사에서 평생 있을까 말까한 엄청 좋은기회가 있어서 생각만하다가 과장님이 써보라고 등떠밀어서 썼는데

행운이 따라서 그런가 합격이 되가지고 살면서 한번도 많다고 느낄만한 일을 경험할 수 있게 됐는데요

오늘 합격자 명단 보고와서는 저한테 야 너는 니생각만하고 지원하냐고 자기는 안가고 싶어서 지원 안한게 아니라고 하는데

뭐 어쩌란거죠?? 지금 자기랑 근무지 조차 다른곳인데 왜 끝까지 가르치려고 드는거죠??

제가 가게되면 제가 하던일 남이 대신해야하는거 당연히 제 잘못도 있습니다.....

그런데 딱 2달의 기간동안 갔다오는거고 파견기간동안에 큼지막한일 없이 막말로 있으나 마나한 일뿐이라

양해를 구하고 기관장, 팀장한테 허락맡고 쓴건데 왜 자기가 난리일까요

전화와서 자꾸 가르치려들길래 짜증나서 그냥 분위기 깨보려고 사소한 농담하나 했더니 00아 농담 적당히하고^^ 라는 말을 전화로 하는데

기분나빠서 진짜 화났어요

막말로 내가 힘들때 일 대신해줄것도 아니고 내가 경험 못해보고 일한다해서 자기가 도움주는거 하나도 없으면서 왜 난리죠??

은근히 전화하면서 돌려까는데 듣기싫어서 핑계대고 끊었네요

근데 웃긴게....왜 치즈킹 추천드려요~ ㅎㅎ
회사 다니면서 깨닳은게 회사사람 눈치보고 챙겨주다 나만 손해보는것만 배웠는데 딱 맞네요

막말로 주위사람 생각한다치면 출장도 가면안되고 휴가도 가면안되는거 아닌가요?? 그 기간도 다른사람이 대신하는건 똑같은데요..

제가 이기적일수도 있으나 주위사람한테 최소한 피해 적게주려고 생각하고 말해보고 한건데 괜히 전화와서 난리네요

허락해준 기관장한테 말하던지... 후... 제가 지나치게 제 생각만 하는걸까요??


[질문] 농구화 추천 부탁 드립니다.


고등학교 때 점심시간에 농구만 해봤지, 정식으로 동호회 들어가는게 처음인 초보 입니다.

세네번 정도 따라들어간 분의 남는 농구화를 빌려 신었었고, 지속적으로 주말마다 동호회 참여를 결정해서 이제 농구화를 구입하려 합니다.



아직 플레이 스타일이라는건 없습니다...

발사이즈는 275정도인데, 발볼이 조금 넓은 편이고, 신장은 179, 몸무게는 0.1톤 입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무릎에 무리가 오지는 않을지 걱정이기도 하고, 허리디스크 병력이 있어서, 아직은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농구화 보다는 발목, 무릎 등에 무리가는 것을 흡수해 줄 수 있는 정도의 농구화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총알은 최대 15만원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 정보면... 어느정도 추천이 가능할까요?...




어제 전자담배 연휴 아닐지...ㄷㄷ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래픽카드 사기 참 애매한 시즌이에요.


뭐 그렇다고 안살 건 아니지만요...

1060 슈젯 특가가 약 35만원이길래

그걸 사려다가

15만원 더하면 성능차 큰 1070 하급 비레퍼 가능하길래

1070 가자! 했다가

거기에서 10만원 더하니까 만리 갈라도 1080이 가능하더라고요...
(위메프 포인트와 쿠폰을 떡칠한 결과지만..)

그래서 약 60만에 만리 갈라도를 샀습니다.


원래 쓰던 1080ti는 FHD 60hz에선 오히려 GPU 로드율이 안올라서 프레임 드랍이 간간히 생기는 괴상한 일도 생기더라고요.

오버스펙임이 분명해서 어제 산지 일주일만에 중고로 처분하고, 1080으로 다운그레이드하고, 대신 PSU를 새로 샀네요 ㅎ


댓글로 조언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정기적금 자동이체 잔액부족 질문이요..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여기 써봐요.
농협 월급통장→새마을금고 정기적금[50만원/20만원] 넣는게 있어요. 매월 26일 자동이체로 빠져나가고, 월급은 매월 25일이에요.
근데 하루 늦어서 지난 10월 26일 낮에 월급이 들어왔거든요.
그러고나니 26일 오전, 잔액부족으로 농협 월급통장에서 새마을금고 적금통장 으로 돈이 이체가 안됬네요. 근데 지금까지도 돈이 안나갔어요.
이때 질문!

1. 농협에 물어봐야 하는지, 새마을금고에 물어봐야 하는지?
2. 지금 월급통장 잔액+11월 25일 월급 들어오면, 10월분, 11월분 총 140이 한번에 빠져나가나요? 아님 70만원만 나가나요?
3. 70만원 현금 인출 후 새마을금고 가서 넣어야 하나요?
가입한지는 안 챙겨준다고... 그렇죠.
4. 만기가 원래 2018.04.26인데, 한달 미뤄져서 2018.05.26이 만기 인건가요? 아님 만기는 2018.04.26이 맞나요?
5. 계좌 자체가 파기 되거나 그러진 않죠?

글솜씨가 없어 영 횡설수설 이네요. 죄송합니다. 답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