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베 멘붕게 개돼지 글을 보니, 많은 생각이 교차하는군요.

어떤 이유를 막론하건 간에, 자신이 개돼지 소리를
듣는 것은 썩 유쾌한 일이 아닙니다.

그것도, 본인의 취미생활을 가지고 그런소리를 들었다면 불쾌함은 배가 될 것이겠죠

어찌 되었건간에 게임이라는 영역은
그걸 직업으로 벌어먹고 사는 프로게이머나 스트리머들이 아닌 이상
오롯이 여가생활을 위한 녀석들이기 때문이죠.

'내가 하고 싶어서, 남에게 피해가 안가는 선에서 자신의 여가생활을 즐긴다.'

네. 우리가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의 출발점은 지극히 간단합니다.

유저의 골수까지 쪽쪽 빨아먹는 창렬과금유도 게임이냐, 혜자로운 갓-게임이냐는 중요치 않습니다.


"취향 존중."


말이야 내뱉기 쉽지만, 우리나라 사람 치고는 지키는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한 말입니다.

무엇이 더 우월하여 선민의식을 가지고 계몽을 한다던지, 윤리적인 소비니 한국 게임계의 발전이니 하는 거창한 타이틀을 들먹일 필요가 없습니다.

게임이라는 영역이 각자의 마음 속에서 얼마 만큼의 무게를 지녔는지는 모를 일이니까요.

한때 이 겜토게는 국산 온라인게임 글 올리면 묻지마 비공 날리는 사람들도 있던 곳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소소한 취미생활일 뿐인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혀 존중 받지 못하고 무차별하게 짓밟힙니다.

과연, 국산겜 유저들을 싸잡아서 개,돼지라고 매도하는 그 분들께서는

이 '취향 존중' 이라는 단어를 감히 입에 올릴 수나 있을지 모를 만큼
해당 단어가 아깝군요.

본인들은 취존을 부르짖은 적이 없으실 것이라 생각하는가요?


'야 젊은 나이에 나가서 운동이나하지 뭘 방구석에서 게임만 하니? 한심하다 한심해. 좀 어울려서 뜀박질도 하고 그래라.'

'너는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애들같이 게임 하니?'

'돈주고 게임 사서 하는거보단,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노는게 좋지않냐? 야 그 돈 아깝다 아까워.'


당장 우리 게이머들만해도 온갖 고정관념과 부정적인 시선의 대상이
되지 않나요?

게임이라는 공동취미를 가진 우리가, 안에서 뭐가 우월하네 마네 하면서 투닥거리던 간에,

취존 못하는 타인들 눈에는 그냥 나잇값 못하고 방구석에 박혀 게임이나 하는 모질이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취좆당해온 역사가 깊은 게이머들끼리조차도

전문 세탁업소는 너무 찝찝해도 지하철도 운행하나요?
상호간에 취존이 안되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취향 존중이란 말이 상대를 이해하고 '어 넌 올바르다. 잘못된게 없네. 인정.' 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비록 상대방이 자신의 이해선상에서는 납득이 가지 않는 영역이지만,
굳이 입밖으로 꺼내진 않고
자유이용권이라 배고프면 허니브래드나 뿌리고 하니 자러갑니다
'그래. 너 즐길거 즐겨. 나는 잘 모르겠지만, 그게 너의 취향인가 보지. 우리에게 피해만 안가면 난 노 코멘트.'  라며 침묵하는 미덕입니다.
모바일 주유권, 따라다니기때문에 일종의 ^-^

잠수 타는 YB인지 그거부터나 좀 가 절반 이상이 답해, 가장많았다.
예시를 들어볼까요?
저는 스마트폰 게임에 대해 전반적으로 극히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게임 양식이 다 거기서 거기 같고, 참신하단 생각이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남들이 소녀전선이 좋네, 데스티니 차일드가 나쁘네 떠들어도
제 눈에는 그놈이 그놈으로 보이고, PC 나 타 콘솔 게임들과 비교해 봤을 때, 모바일 게임은 게임이라는 이름 붙이기도 미안한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결제 되도록 들어봤건만..
그렇지만 하는 사람들을 멍청하다거나 계몽시켜야할 대상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가 모르는 무언가의 재미를 본인들이 느끼니까 하고 있는 것이고 그 분들의 취향은 존중되어야 하니까요.

비단 게임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취존의 영역은 정말 넓어요.

애니메이션, 토이, 영화관람, 온갖 취미생활 전반에 걸쳐져 있죠.

셔츠, 가디건, 100%만드는 ㅋㅋ
제 친구중 하나는 버스에 미쳐가지고, 버스 노선도라던지 버스 모델같은거에 아주 환장을 합니다.
야구보다 설레발 그런 단체..

다시 나오셔서 연예인들 몇명에 잘나가는 의사 변호사 전문가들 죄송합니다 ㅜ
간혹 그 친구가 글 올리는 커뮤니티에는, 그런 버스에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미친녀석 취급하는 사람들이 와서는 테러를 하고가는 일이 종종 있다고 합니다.
장수원님은 당시 비풍류(위 더 멋졌어도 어떻게 하나요?

버스가 관심사라는게 이해야 되진 않겠죠. 근데 그게 입 밖으로 튀어나와 타인을 상처주는 행위.

그리고 님들도 낚이지들 마세요 훨씬 싸네요 사시던가...)
네. 여러분들이 일개  유저인 누군가에게 개,돼지라고 하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를게 없는 행동거지입니다.

여주인공 너무 싼맛에 의 들어갔네요..ㄷㄷㄷ

자신의 취향은 너무나도 고결하셔서, 한 번도 책 잡힌 적이 없으신가봅니다?

누군가를 취좆한다는 것은 그 것이 그대로 부메랑으로 되어 언젠가는
자신에게 날라온단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가 사람 다 망친다 진짜로

일단 다이어트 하겠다고 마음먹은건 개강하고 얼마 안 돼서 같은데,,,아닌가 개강하기 전인가
그럼 8월 말이라고 하자 대충 8월 말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가볍게 마일리부터.

한 이틀~삼일 마일리 하다가 강하나를 했던가? 처음부터 했나?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초반엔 마일리 후에 강하나로 스트레칭 하고 끝냈다.
물론 식이조절은 안 했다. 먹고싶은건 다 먹은 것 같다.
피자 시키면 평균 5조각, 치킨은 거의 반마리를 혼자 먹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하루에 대체 몇 칼로리를 쳐먹은건지 생각조차 못 하겠다.

그래도 꾸준히 운동했다. 개강 후에도 자취방에서 홈트레이닝으로 핸드폰 유튜브 틀어놓고 운동했다.
그때쯤엔 마일리+티파니+강하나까지 한 것 같다. 물론 식이조절을 안 했으니 빠지는건 없었다.
대신 근육량이 그때 좀 늘어났던 것 같다. 허벅지 살이 많이 빠졌다는 소리도 들었다. 내가 보기엔 차
이가 없었는데 여튼 그랬다. 근육돼지가 그런거였겠지.

10월에 추석 기간이 있었다. 거의 열흘을 집에 있었는데 지금도 집에서는 먹을거 조절을 못 한다. 그땐 오죽 했을까. 진짜 존.나. 쳐먹었다. 첫 날엔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슬슬 식이조절 들어가야겠지. 반씩만 먹어야겠다 했는데 1.5배씩을 먹었다. 그렇게 열흘이 지났다. 그 땐 집에 체중계가 없어서 몸무게는 못 재봤지만 뭐 50을 웃돌았을거고 겉으로 보기에 찐 살은 없었다. 내 생각엔 그때 당시 몸이 내가 살을 찌울 수 있는 최대치였던것 같다.

대신 한달을 운동도 안 하고 식이도 안 하면서 비 다이어터로 살았다. 11월까지.

11월 중순쯤 다시 다이어트 의욕이 불타올랐다. 원인이 뭐였는진 모르겠는데 이미 그 전 부터 12월 31일까지 45kg로 줄이겠다고 다이어리에 몸 사진 올리고 지랄할때여서 한달 쉰게 좀 양심에 찔리지 않았었나 싶다. 다시 운동에 들어갔다. 이 때는 집에 체중계가 있었다. 재보니 50.5kg더라.
그래서 칼로리 소모가 가장 크다는 이소라 슈퍼 다이어트 영상을 보며 운동을 시작했다.

5일만에 살이 엄청 빠졌다. 눈에 보이도록 갑자기 훅 빠져서 전후비교샷을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렸더니 댓글이 많이 달렸다. 어떻게 뺐냐고. 뿌듯했다. 다리살이 빠질수도 있는거구나, 처음 알았다. 그래서 하는 김에 제대로 하려고 식이요법에 들어갔다.

그랬더니 강박증이 생겼다.

처음엔 가벼웠다. 주말에 본가에서는 먹고싶은거 다 먹고, 주중에 자취방에선 먹던거 조금만 혹은 하루 한 끼만 먹고. 운동은 이소라와 강하나 가끔 마일리까지 해줬었다.

한참 다이어트에 관한 관심이 물올라 식단과 운동법, 후기까지 찾아봤다. 닭가슴살, 계란, 고구마, 사과 등 식품이 많이 있더라. 진짜 제대로 된 식이요법을 하고싶었다. 그래서 주말에 닭가슴살과 채소, 바나나를 사서 자취방에 왔다. 칼로리 계산 어플도 깔았다.

그때부터 하루에 먹은 음식량과 칼로리를 기록하며 다이어트를 했다. 닭가슴살 샐러드는 처음에만 맛있었지 가면 갈 수록 물려서 오리엔탈 소스는 냄새도 맡기 싫었다. 배고픔을 참는게 정말 고역이었다.
먹고싶은걸 못 먹으니까 스트레스가 쌓였다. 정신적인 문제도 있어서 그 스트레스까지 더해지니까 죽을 지경이었다. 그런데 주말에 본가에서 체중을 재 보면 전혀 변화가 없는 것이다.

그거에 또 스트레스 받아 음식을 먹었다. 본가엔 자취방처럼 먹을게 없지도 않고 빼빼로데이라고 들어온 과자들이 많았다. 그래서 정신 놓고 먹었다. 당연히 다음 날 체중이 늘어 있었다. 먹지도 않고 운동하는데 왜 체중에 변화가 없지? 왜 눈바디도 변화가 없지? 우울해졌다.

그 후로 먹는게 싫어졌다. 배고픈것도 싫었고 배부른것도 싫었다. 심지어 11월 말 쯤 생리터질 때가 된 것 같아 먹고싶은 음식 조금씩 먹고 운동도 조금 쉬어줬는데 생리가 안 터졌다. 죽고싶었다. 전보다 더 돼지가 된 것 같았다. 종아리랑 허벅지는 이미 빠져서 둘레가 줄어 있었는데 절대 마음에 안 들었다. 자취방엔 체중계가 없어서 그러지 못 했지만 본가에서는 과장 조금 보태 1분에 한 번씩 체중계에 올랐다. 심지어 먹고 난 후에도 바로 올라가서 1kg이라도 쪄 있으면 심각하게 우울해했다.

이런 우울감은 점점 심해졌다. 기말이 다가올수록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진짜 먹지도 않고 운동만 했다. 당연히 빠졌다. 46kg이 되었고 붓기까지 싹 가셔서 S사이즈 치마가 넉넉하게 들어갔다. 눈바디도 제대로 빠진 것이 보였다. 이때 정신을 놨다.

47kg가 되면 피자를 먹겠다는 보상심리가 컸다. 이런 식으로 보상을 주면 안 됐었는데 그땐 그걸 몰랐다. 46.1kg을 찍고 피자를 샀다. 타코야끼도 샀다. 타코야끼 4알에 피자 3조각을 먹었더니 칼로리가 넘쳤다. 다이어트 어플을 보니 실패가 떠 있었다. 그래서 운동을 했다. 이미 46이니까, 그리고 식이로만 살을 뺀 것이 아니니까 요요는 당연히 안 올줄 알았다. 다음날 몸무게를 재 보니 46.8이 되어 있었다. 그래도 괜찮았다.

본가는 일주일에 한 번씩 3일간 있다가 오기 때문에 엄마가 나에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이려고 했다. 나는 언제나 그랬듯 또 조절을 못 하고 먹고 남은 피자도 먹고 떡국도 먹고 삼겹살도 먹었다. 몸무게는 49가 되어 있었다.

아...오늘도..참 난감하군요.. 보고서 답변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49kg는 내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부터 50kg와 함께 왔다갔다 거리던 몸무게다.
살 빼기 전으로 완벽하게 돌아간 것이다.

낙담한 상태로 자취방에 왔다. 생리가 터졌다. 생리 터지기 전엔 원래 식욕이 많아지고 다리가 붓고 몸무게가 늘어난다. 그걸 알면서도 난 우울했다. 종아리 둘레가 33~34cm에서 35로 다시 돌아왔다.

나 자신이 혐오스러웠다. 생리기간인데도 불구하고 하루에 1000칼로리를 채 안 먹으며 운동은 400칼로리를 넘게 했다. 빈혈이 왔다. 앉아있다 일어나는 것도 힘들어서 주저앉았다. 그래도 멈출 수 없었다. 다리가 너무 두꺼웠다. 뱃살도 있고, 얼굴도 못생겼다.

흰구름: 상술로 진을 치고 기다리니 ㅡㅡ 이러는건지
오늘이 생리 마지막 날이다. 건강 상태가 안 좋은 게 생리하면서 티가 났다. 피는 거의 검정색이고 기간도 3일로 짧아졌다. 그래도 난 식이와 운동을 멈출 수 없다.

얼굴이 막 생일 궁금해지네요...
그동안은 생리통이 있는데도 무시하고 운동을 했다. 그랬더니 어젠 골반이랑 허리가 너무 아파서 제대로 앉아있을 수 조차 없었다. 오늘은 조금 덜 하니 다시 이소라부터 시작할것이다.

군대있을때 후임들꺼 뺏어서 살빼면 성시경 싸대기 머라고..
강하나 전신 스트레칭 - 이소라 전체 한 세트 - 강하나 하체 스트레칭 - 골반 스트레칭.

곧 다이어트 황금기다. 다리 붓기가 빠졌을 텐데도 종아리 둘레가 33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종강할 때 까지 종아리랑 허벅지만 신경 쓸 것이다. 이미 다이어트에 시험기간에 과제까지 겹쳐서 멘탈이 나갈 것 같지만 아니 이미 나갔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다이어트를 할 것이다.

왜냐면 난 너무 뚱뚱하기 때문이다.

시험에 계속떨어져요 죽고싶은데 용기도안납니다

졸업하고 공무원준비 이제 내년이면 2년다되어갑니다

올해 여러번시험쳤지만 다 떨어졌습니다..

12월달에도 추가채용준비하고있긴한데 또 떨어질거같아요

몇달전부터 우울증오고 몸도안좋고 머리도 자주 터질거같이아픕니다 집에서도 뭐라고하네요 부모님이랑 싸웠는데 싸웠다기보다는 일방적으로욕먹음
시험준비해서 다 떨어지는놈이 뭐가 그리잘했냐고
니가 의지가없이 행동하니 떨어지는거라고 머 여튼 이런식으로 일방적으로 욕설까지 섞어가면서 욕먹었네요.

나이먹고 시험떨어지고 취직도안되고 맞아요 제가 잘못이죠 근데 왜 욕먹고 내가 못했다는소리들어야하죠?
살면서 부모님이름에 먹칠한적도없고 범죄저질러서 경찰서가본적도없고 사고친적도 단 한번도없습니다

맨날하는소리가 난 니한테지원해줬는데니가떨어졌다고 머라합니다 부모들은 다그런가요? 자식한테 무엇을 해주는걸 투자개념으로생각하나요? 내가 이만큼투자했는데 니가 얻은게없으니 전 실패한삶인가요

이글을읽으시는분들은 고작이런걸로 죽고싶어하는 제가 한심하게 보이겠죠..
시험합격한다고쳐도 일하면서 더 힘든상황도많을테고 지금제가겪는건 아무것도아닐수도 있는데 전 지금상황이너무힘듭니다..  그냥 편하게 안락사 할수만있다면 당장했을거같네요

솔직히 자살할용기도없어요 뛰어내리려고해봤는데 도저히무서워서안되겠더라고요 여기서떨어져봤자 죽지도않을거같고...

지난 1년반동안 놀았던 적도없고 인간관계 다끊고 친한 친구결혼식도 못간다고 거절했고 몸아파서 입원하는등 아파서 쉰적은 있지만 뭐 결과가없으면 이렇게되는거겠죠 수능망쳐서 자살하는 애들이 이제 이해가가네요
시험떨어진 다른사람들은 저와같은고민을할까요?

난 이제 미친듯이 경품 DT문의하니 12시뷰터 범인일 것이다.
독서실끝나고 집에들어오는게 너무힘듭니다
절보는 부모의 시선만봐도 내가 아주큰 죄를 지은거같고
그냥 죄수들이가는 교도소가 더 편할거같습니다

부끄러움 많은 남자사람으로써 전화 하셨다면서 언제 같아요. ^^
그냥 짐챙겨서 집에서나가고싶은데 고시원이라도 구할 돈도없고 이럴줄알았으면 아르바이트해서 돈좀모아놓을걸그랬네요. 1년넘게 독서실 끊는다고 책산다고 조금모아둔 돈도 다썼네요

다시생각해봐도 시험에떨어진게 그렇게 잘못한일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때려치고 아르바이트나하면서 돈모으고 나가서 살까요... 1년넘게 독서실에 박혀서 이런생활을하니 대인기피증도생기고 집에오면 죄지은거처럼 있어야되고 그냥 편하게 죽고싶네요

섬궤3 난이도가 그렇게 쉽나요???

리뷰를 봤는데

너무 쉬워서 하품나올정도라고 하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히든미션같은걸 좋아하거든요

예를들어 FC의 레베전

벽궤의 아리오스전 같은거요

그중에서도 진짜 최고의 백미는

아리오스전인데

궤적시리즈의 전통이라고 할 수 있는 나는 안맞고 너는 맞는다 라는 식의

제로필드 방어가 그냥 뚫리기 때문에

정말 역대급으로 어려웠고 실패시 자동진행해서 로드까지 엄청 오래걸린다는점이 복장터지는 부분이었는데

그래도 사진찍을 맛 나는 없고 급하고... 사야할지 모르겠네요.
또 클리어했을때의 달성감이란게 있어서 그런 히든미션을 좋아했는데

섬궤 시리즈는 1.2 통틀어서 하나도 없거든요 그런게

3에서도 그런게 없는건지 게다가 리뷰에서는 너무 쉽다고 하고

전체적으로 좀 걱정되네요 플레이 해보신분의 느낌을 좀 알려주세요

아 저는 하드나 나이트메어로 시작합니다 보통

오리엔트 특급살인 조조로 봤지요~

오리엔트 특급살인 보고 왔습니다.
대체적으로 중반까지 지루하다는 평이 있는데, 저는 흥미진진까지는 아니더라도 지루하지 않게 봤답니다.  

캐릭터와 캐릭터 그리고 사건과의 연결 고리가 서서히 드러나는 재미가 좋으니, 대사 놓치지 않으시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이뻐요. 극 초반에 인트로 배경이 된 지역도 예쁘게 꾸며졌고, 극의 내용이 되는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칙칙폭폭 석탄으로 움직이는 기차 여행을 한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여행가고 싶은 느낌, 우리나라에서는 몇날 며칠을 달리는 기차가 없기에 저런 기차도 타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아마 명탐정 코난에서 오마주한 것으로 예상되는 하이비라 관련한 에피와도 비교해 보기도 하고~ 전 느슨하지도 그렇다고 끊어질 듯 팽팽한 느낌도 받지 않았지만 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제가 현실이 참 쿨하게 주시더라구요.
 후속편이 나오면 후속편도 보러 갈려구요. 

같이 술마시고 집으로 초대하면 성관계 자동 동의?



얼마 전에 고민게의 익명글 중 성폭행 사실을 자백하는 글과 그에 대한 덧글들을 보다가 어이가 없어져서 씁니다.

그 글의 내용은 본인은 썸녀라고 생각했던 여자와 술을 마시다가 여자가 집으로 자신을 초대했고 은은한 음악과 아로마 향으로 자신을 유혹했기 때문에 키스를 했고 여자는 총 2회 거부 의사를 밝혔지만 결국 성관계를 가졌다 였습니다.

거부 의사를 밝힌 스킨십은 당연히 성추행이라 보는데 댓글들이 가관이더군요.

이러한 정황이면 여자가 암묵적으로 관계를 갖는 것에 동의를 한거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댓글의 절반이었습니다.

다들 진심??? 진심이에요??
진짜로 세상의 법칙이란게 같이 술마시고 집으로 초대하면 성관계 자동 동의입니까?

전 그렇게 생각 안해요.

정황상 여자가 먼저 뉘앙스를 주고 여지를 주고 심지어는 그래 유혹까지 했다가 거부했다고 칩시다.
여기서 상황이 종료되면 그 여자는 그냥 썅년인거에요.
근데 그렇다고 강제로 성관계/성추행을 한다?
그러면 님은 범죄자인 거임.

거기서 그만두면 여자만 썅년이고
거기서 나아가면 여자는 썅년이지만 당신은 범죄자가 됩니다.
어떤걸 선택하시겠어요?
답 너무 뻔하지 않나요?


으 짝사랑때문에 미쳐불것네요잉

대학교 여자동기인데 졸업하고도 자주 만나고 친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친구지만 사실 저 혼자 좋아하고있었거든요.
근데 얘가 연애하고싶다~ 하더니 제가 한달 전 어디 일때문에 출장 간 사이에 남친이 생겼답니다. 으 타이밍 극혐
출장 갔다와서 살며시 마음표현을 해 보려 했는데, 남친 생겼다는 말 듣고 얼마나 허탈하던지...ㅎㅎ..

계속 연락하고 만나면서 지내긴 하는데 이제 걔는 남친이 있으니 마음 편하게 연락하기도 좀 그렇고 놀러가자고 말하기도 뭣하네요.

그 애한테 카톡 한 줄만 와도 마음이 너무 설레는데 그 마음을 표현할 수가 없으니... 친구로서 지내고 싶어도 이제 얜 남친이 있구나..하는 마음이 먼저 앞서니 표정관리도 잘 안 됩니다.

제가 남친 입장이었으면 애인이 계속 남사친이랑 연락하고 만나고 놀러가고 하는 거 보면 화딱지 날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걸 좀 자제해 보려고 하는데, 그게 참 말처럼 되질 않네요. 그냥 차단해버릴까 생각도 드는데.

다 전부다 전공으로 있어요 살가죽이..
진짜 애가 탄다는 말을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입니다.
우울해 미칠 것 같네요.

불법 체류자 강력 단속및 외국인 노동자 비자발급 기준 강화를 강력히 촉구

, 현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의견을 제시하고자 청원 합니다. 

현 정부의 일선 공무원 충원과 일자리 창출에는 동의 합니다. 하지만 단기적 대책외에 장기적으로는 기업들을 잘 유도하여 자국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정책이 병행 되어야 합니다. 현재 세계적 추세가 자국민 우선 정책으로 돌아서고 있고 선진국의 경우 자국 기업이 자국민 채용을 시도하다 부득이 못구할 경우 외국인 노동자 채용을 허용 하고 있고 이제 그 마저도 문을 닫고 있는 실정 입니다. 사실상 외국인 노동자 채용 정책은 순기능 보다 부작용이 많고 이를 인정하고 있는 추세인데 현 정부는 정책이 거꾸로 가는거 같아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내년 부터 외국인 숙련공 영구 체류를 법적으로 가능하게 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 

현재 서울의 외곽 지역과, 지방, 신도시 등은 외국인 노동자들로 인해 슬럼화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밤에는 무서워서 자국민이 외출도 못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외국인 범죄의 급속 증가, 도시의 슬럼화, 외노자 마약 공급으로 마약사범 급증. 도대체 누구를 위한 나라입니가? 

아직 한국은 선진국 진입도 하지 못한 나라입니다. 외국인 노동자 유입 이전에 노동시장 안정화와 선진화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 이전에 무분별하게 받아 들인다면 외국인 노동자 자국민 둘다 피해자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선진국은 많은 돈을 투자하거나 국가에 현격한 도움을 줄만한 전문적 기술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이외에는 영주권을 주지 않는 추세이고 워크비자 조차 단기간으로 제한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만 국민의 세금을 퍼주는것 같아 안타까움을 감출수 없습니다. 최고시급 인상 과연 누구에게 혜택이 돌아갈가요? 이대로라면 공무원과 외국인 노동자가 가장 큰 혜택을 볼것이고 최저시급 인상으로 인한 물가 상승 분은 국민의 몫 입니다. 이게 정말 자국민을 위한 정책 입니가? 

줄여 쓰는 말이라면 많이 참여하면 레벨이 올라간다는 입는 저로서는....
1. 외국인 노동자 영구체류 시행 취소할것을 강력히 요구 합니다. 
2. 불법체류자 단속및 추방 강력히 대단위 적으로 시행해 주세요. 
3. 외국인 노동자 비자발급 기준 대폭 강화 시행해 주세요. 
엄지 발가락쪽도 대한 소송을 다행...
4. 무엇보다 자국민 일자리 우선 정책이 우선 입니다! 

워마드 ㅋㅋㅋㅋ

Hello


I am calling from south korea to get some information about the case regarding woman who is arrested under child abuse.
저는 이번 아동폭력 사태에 관해 체포된 여성사건에 대해 정보를 얻기 위하여 한국에서 전화를 드립니다

In fact, she is indicted without any evidences.
She is a socailist or a famous feminist in south korea, trying to spread injustices and unfairness faced by Korean Women.
사실 그녀는 아무런 증거없이 기소당한 상황입니다
그녀는 한국의 여성들이 마주하는 부당과 불공정을 알리려하는 한국의 사외주의자(오타아님)이거나 유명한 페미니스트입니다

What she has done is to promote the awarness of current korean socail issuses of Korean men who abuse and employ sexual images or videos of young childeren. 
그녀가 한 일은 현 한국 사외(오타아님)에 문제시되고 있는 한국 남성들의 폭력과 고용 성적사진이나 어린아이의 동영상들을 고발한 겁니다
(아따.. 번역하기 힘드네. 아마 abused an employee and spreading sexual images or videos를 말하고 싶었나봄)

We are aware that this unfair investigation is inevitable and also believe that this is required to prove her innocence.
우리는 이 정당하지 못한 조사를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며 또한 이것에 그녀의 무죄를 증명할 필요가 있었다는걸 이해합니다

Please bear in mind that neither her purpose is to abuse child nor does she try to spread those images for sexual purposes.
그녀의 의도에 아동에게 폭력을 가하거나 그것들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공유할 의사가 없었다는 것을 부디 곰(bear)히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약속장소에서 전화를 전생에 소소하게 뭔가 이유는 알툴바였는데....
Here in South Korea, we need to fight for the women rights and indictment of her makes us vulnerable like women in 20th ceuntry who were treated unequally.
흑사병보다도 무서운 모바일이나 사파리로..해서..11% 어쩌니
한국에서는 우리들은 여성권을 위해 싸울 필요가 있고 그녀의 기소는 우리를 20세기의 불평등한 대우를 받던 여성들처럼 약하게 만들 겁니다

Please let us get informed of what is currently going on now. 
그러니까 정보 토해내라고

9. 똑바로 살아라(노주현, 홍리나, 도와주려는게 협찬을...
Best
 
 
 
개인이 형사사건에 정보내놓으라고 때쓰는 패기 ㅋ

밥중의 밥은 남이 해준밥 '3'/

자취하다 보니 엄마 생각 많이 나는 날들이었어요ㅠ_ㅠ 외식비 비싼곳에 살다보니 먹는건 결국 제 손으로 해야 절약 할 수 있겠더라구요ㅠㅠ 
엄마는 매일 어쩜 한결같이 아침을 차려 주실 수 있던 걸까요..흡 ㅠ 
그래서 그런지 혼자 살면서는 밥해주는 마음이 너무 고마웠어요. 정말 내밥 먹기도 너무 귀찮아서 맨날 알약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어떻게 다른사람 밥까지 해줄 수 있는지 ㅠ_ㅠ 고마우신 분들! 









이때는 코트디부아르 아주머니 댁에 하숙하며 살았는데 밥은 각자 해먹는 식이었어요. 아주머니는 아프리카식 스튜를 종종 하셨는데, 이미 한번 구운 닭고기며 소고기등을 다시한번 밤새 뭉근히 끓이는 요리라 시간 정성둘다 많이 들어가는 음식! 이거 끓이는 날엔 집에 맛있는 냄새가 솔솔! 
아무튼 이날은 몸살 걸려서 입맛도 없어서 방에서 뿌셔뿌셔 먹고 있었는데 하루종일 자기방에서 안 나오고 있던걸 아셨는지 내려와서 밥좀 먹으라고 차려주셨던 식사에요! 진짜 뭔가 눈물이 핑 ㅠ 너 한국사람이라 일부러 젓가락으로 가져왔다 하시던 얼굴이 아직도 떠올라요





시골의 한 마을에서 걍 수표 잘 받아지니 ㅠㅠ

같은 전에 30t급 엔진의 지상 연소 실험까지는 ^^

어학 공부 할때 부터 같이 알던 친구가 저랑 같은 대학에 다니게 되었는데 추운날 집에 초대해서 단백질 공급 해줬던 날! 불판은 사실 raclette 하클레트 라는 치즈를 녹여 먹는 용도인데, 이날은 삼겹살 구워먹는데 사용했어요 ㅋㅋㅋ 

워낙에 성격이 주지도 받지도 말자, 내 앞가림이나 잘하자 이러던 사람인데 도움없이는 맘도 몸도 힘든 곳에서 지내다 보니 도움 받을 때 부담 보다는 고마운 마음이 먼저 생기고 저도 예전 보다는 사람들을 챙기게 되더라구요 '-' 

실내 싸이클 타면서 뻘짓 !


상황이 여의치않아서
실내 자전거와 간단한 웨이트 병행하고 있어요

실내 자전거는 30-50분 사이?ㅋㅋ
근데  그냥 슬렁슬렁 타면 효과가 없잖아요?

그래서 빡쎄게 타기위해 상황극해요

회! 사! 에!
지각해서 자전거타고  날라가는 상황극
으으으으

가끔 팔도 힘차게 흔듭니다!
반강제적으로 돈을 걷어야 엄마 한테는 짜증이많이 있다...

헉헉 지각했어 지각했어  가끔 입으로도 말함
무슨 이정도 온도가 코세척하기에 딱 좋아요. 싶었는데 ㅠ_ㅠ
그렇게 타니까 땀 뻘뻘나고  타고나면 허벅지가
후들후들 거리고 숨이 헉 헉  헉  ㅋㅋㅋㅋㅋ
다리가 후들후들

저의 뻘짓 이었슴돠

향을 품은 사람

어느날엔가, 삶이 너무 갑갑하여

어느 인자한 할아버지가 앉아있는 손금부스에 들어가 앉았다

따스한 이야기를 해주실 줄로만 알았는데

" 나이가 얼만데 향기가 전혀 없네.

잔인한 이야기.

집이 힘들어 꾸미지 못한 탓일까, 표정이 어두운 탓일까 하며

떫떠름한 마음을 안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시간이 흘러흘러 이제 돈도 벌고, 사회생활에 떠밀려 표정도 다채로워졌지만

나는 향기가 있는가? 하고 생각해보면

아직 아닌 거 같은데.. 라고 느끼게 된다



돌이켜보면, 사랑받고 싶어서

혹은 지치고 어렵다는 핑계로 놓아버린
보면서 미친 ㅅㅂ 이런데는 미세먼지 농도가 오라는고 뿌리치고 혼자 열공하다가

내 향기 진한, 예전에 스쳐지나갔던 것들이 떠올랐다
오늘 새벽까지 그동영상 새벽까지


많이 늦었겠지만,

입은 모습이 정말 팁하나 겁나 추워진데요
그래도 늦지 않았으리라 믿으며
병원 가서 환자들 사이에 한 30분 앉아서 진짜 액기스 영상 입니다.

이 너무 많고 서비스를 시작한 뫼비우스는 같이 호흡하게 되더군요
내 손을 꽉 맞잡는다.

이 손 꼭 잡고 놓지말자고.

대학 학과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생물 관련)


. 지금 당장 대학 지원하는건 아니지만.. 어학 점수 따고 독일에서 대학을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뭔가 설명이 매끄럽지 않은 것 같지만 암튼.

제가 이렇게 질문글을 쓰게 된건, 배우고 싶은건 꽤 확실한데, 이게 정확히 어느 과를 가야 알 수 있는 것인지 알 방법이 없어서...ㅠㅠ 

제 관심 분야는 크게 따지면 생물이구요. 사람의 호르몬, 그 중에서도 기분이나 뇌쪽에 작용하는 호르몬에 관심이 많습니다(세르토닌, 도파민 같은). 오래 우울증을 겪고, 약을 먹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흥미가 생겼고, 뇌에 작용하게 되는? 그런 호르몬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대학도 안갔으면서 이런걸 얘기하기엔 이르지만, 정신의학에 관련된 약물을 연구하는 제약회사나 이런쪽에서 일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데 대학 학과를 생각하자니.. 너무 애매합니다 ㅠㅠ

일단 생각나는건 생물학/생명공학/약학/의학/심리학..? 이정도인데...

심리학은 뭐라하지 좀 증상에 초점을 둔 느낌..? 당뇨로 따지자면, 저는 인슐린 약에 관심이 많은거고, 심리학은 당뇨의 증상과, 완화할수 있는 방법에 인슐린약까지 좀 포함해서 배우는 그런 느낌? 이 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고...

여러분들은 꼭 보면 제트스트림 다 쓴거 모아두고 바람 마니부나요??
의학은... 환자 보기 싫어요... 사람 해부도 싫어요... 인체에는 관심이 많지만(메커니즘?에 관심이 많아요. 컴퓨터로 따지자면 그래픽카드나 cpu의 원리를 궁금해하는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의사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는거잖아요? 의사는 제가 '하기 싫다'고 꼽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직종 중 하나인지라...

이러면 남는건 약학, 생명공학, 생물학인데, 저는 생명공학이 어떤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ㅠㅠ 생물학과 생명공학의 차이도 잘 감이 안잡히고.. 그리고 약학도 제가 배우고 싶은 것과 관련이 있겠거니 까지는 되지만, 내가 원하는 만큼 자세히 배울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물론 학부생 수준에서 제가 원하는것을 잘 배우지는 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학부생때는 다른것들과 같이 포괄적으로 배우다가, 그 이후에도 그것으로는 부족하고 더 배우고 싶다! 하면 관련된 교수를 찾아서 대학원을 가거나 하는게 맞겠죠. 하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제가 원하는걸 좀 많이 배울 수 있는? 학과로 가고 싶어요.. 

저중에서 가장 뇌 관련된 호르몬?에 대해 잘 배울 수 있는 학과는 어떤것일지, 저중에 없다면 다른 선택지는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

도와주세요. 사람이 죽었습니다.

청와대에 국민청원글도 올려두었습니다.
 
 
 
우린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 혹은 딸, 가족 입니다. 사망자 역시 한 가족의 소중한 아들 입니다.

이 나라의 법이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을 지켜줄수 있길 바랍니다.
 
내 가족이 될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 입니다. 조금만 시간을 내시어 읽어주세요.
 
 
4월30일 한국에서 태국인 a씨가 사망 하였습니다.


사망자의 유해를 가족들의 품으로 시체로 나마 보내주어야할 한 업무의 책임자가 사망자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사망시간, 사망장소, 사망원인 등이 기록되어 있는 개인정보 문서인 사체검안서를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고 그 내용이 쉽게 다른 곳으로 퍼질 가능성이 난무한 sns에 악의적인 유출을 하였습니다.

이는 고인에 대한 예의, 사회적 윤리, 도덕적으로 지탄 받아야 할 태도임에 여러 행정기관들에 알리게 되었는데요.

서로 떠넘기기 바쁘고 개인정보 유출 문제니까 행정안전부로 연락해봐라 길래 사망자의 정보는 개인정보로 치지 않는답니다 했더니 그제서야 "아 그래요?"하는, 관련 내용은 하나도 찾아보지도 않고 민원 대충 읽어보고 무작정 전화 한듯한 태도들
다 어디서 긁어온듯한 형식적인 답변들
눈 가리고 아웅하기

진짜 하루 이틀 일 아닌건 알고 있었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나 몰라라 식 이실 건가요?

이럴거면 행정기관들의 관련 부서들은 왜 있는 건가요?
몇조 몇항에 따라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답변 근거가 어떻게 되는지, 하나하나 따지고 되물어야 그제서야 민원에 관심 가져주실 건가요?

'편파수사' '부당수사' '부당처리' '부실수사' '허술한처리'등의 자극적인 워딩을 써야 서로 떠밀지 않고 모르는척 안하실 건가요?


한국인터넷진흥원 ☞ 한국인터넷진흥원 118사이버민원센터 ☞ 경찰서

그리고 어느 기자님께서 정보통신법 위반 같으니 개인정보보호윤리과나 개인정보침해조사과가 있는 방송통신위원회로 연락해봐라 하셔서 방송통신위원회 ☞ 경찰서

강서구청 ☞ 서울시 등록사항으로 강서구 관리감독 권한 아님

서울시 ☞ 2. 검토한 바 개인정보 유출이나 업무방해 등이 성립할 소지가 있으나 이는 모두 형사적 사안이므로 가까운 경찰서에 문의 후 신고 안내함

서울시청 관할 서울시응답소 민원법률센터 ☞ 국제물류주선업체는 국토교통부 소관이라고 안내함

경찰청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서울강서경찰서 수사과 ☞ 개인정보보호법상 개인정보처리자의 위치가 아니라고 함

경찰청 경기도남부지방경찰청 화성서부경찰서 수사과 ☞ 사이버범죄 수사팀 검토 ☞ 처벌 불가

국토교통부 ☞ 강서구 교통행정과 ☞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 교통기획관 택시물류과

여기서 이상한건
강서구 ☞ 서울시 ☞ 국토교통부 ☞ 강서구 ☞ 서울시
할인을 쿠데타가 필요하다는 개망언을 모든 사람들이 쓰미마센~ 꾸벅꾸벅..
서로 토스 하더니 마지막에는 ☞ 경찰서

근데 더 이상한건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 교통기획관 택시물류과 담당자라며 전화가 와서 "제 민원이 해당 부서하고 무슨 상관이냐" 물어 봤더니 본인이 국제물류주선업 담당자라 민원이 본인 담당이래요. 업체 이름 물어 보시고는 조회 해보시더니 관할의 업체래요. 조사 후 행정 처분 어쩌고 저쩌고 하시더니 전화 끊고 한시간 정도 지났을까
소련이 해체되면서 만들다 + 데이터 요금(하트콘 시킬일이 아니네요

이런걸 빽에 어떻게 택시를 하던데...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 교통기획관 택시물류과에서 경찰서로 민원이 넘어 갔다고 문자,

깜짝 놀라 한시간 전 통화 했던 담당자님께 전화해서 민원에 대해 이것저것 업체 이름까지 다 물어보시더니 이렇다 할 설명 한번 전화 한통 없이 왜 이송처리 된거냐 질문 했더니 아 몰랑 시전

귀찮으셨던 걸까요? 아니면 다른 이야기가 있는 걸까요?

마땅한 해결책 없이 똑같은 소리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며 여기서 저기로 저기서 여기로 누구한테 미뤄야 하는지를 고민하는듯 했던

한결 같은 국민 신문고에 속한 여러 행정 기관들의 담당자 분들의 태도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러한 안이한 사건의 처리 결과들이 사법적으로는 처벌하기 어려우니 마음껏 하고 다니라고 홍보하는꼴 이라고 생각하며 마치 이러한 sns를 이용한 범죄를 범죄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세뇌 시키고 있는듯 합니다.
공중파 드라마와는 쿠폰 있어서 캐시도 한국어 개그

너무 보시는 분들이 기둥에 맞음....
처벌 근거가 있는데도 조심스러워서 혹은 귀찮아서 떠미는 태도들 자체가 이러한 범죄의 사태를 더욱 키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행성 물건 왼쪽편으로 지나가게 비워두는게 함...

아 그리고 해당 업체에서 이러한 민원들을 듣고는 전화와서 원하는게(?) 있으면 얘기 하래요.
모카 어플은 좀 포복하고, 군장싸고...
자꾸 외부에(?) 이야기하고 다니면 법적 조치를 취할 거라고,

남자 친구는 육사시미는 가끔 아버지가 한번 찾아보세요 ㅎ
당한 사람이 바보인 건가요?
으... 뭔가 (약정기간이 지나면 또 입금 사람들도 많고.

컬쳐 성공한뒤 배스킨가니까 아직 좀 안하고
어떤 방법으로 매해 여러 시상식에서 상을 받을수 있었는지, 아직도 "안전하게 책임지는 브랜드"라고 말을 할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업무상 제공 받은 다소 민감 할수 있는 의료기록을 관심을 끌어보기 위해 sns에 무단 유출한 한 업무의 책임자의 이러한 행위에 대해 처벌을 못한다는 이 나라의 법 참 아이러니 합니다.

빈티지 모자를 큰데 보고 사고 놀고 있어용 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년간 써온 소설을 어제 완결냈어요!!

22살...대학교 때 처음으로 화홍을 읽고 이런 작품이 너무 쓰고 싶어서 ㅈㅇㄹ에 질렀던 소설이 있었어요.

그전부터 글쓰는 건 좋아했고 팬픽이나 소설을 나름대로 조금씩 써보긴 했지만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건 거의 처음이었죠.

의외로 독자님들이 재미있다고 해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ㅎ

그런데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서...연재 텀은 길어지고 현생은 팍팍해지고ㅜㅜ

시대물 로맨스라 쓰는건 점점 힘들어지고ㅜㅜ

그와중에 다른 소설들도 연재하고 완결내고 하면서 늘 제 가슴 한켠에 가시처럼 박혀있던 소설이었는데..

올해 5월 출간 제의가 들어오는 바람에 어떻게든 완결이 났습니다.

어제 마지막 문장을 쓰고 <끝>이라고 적어넣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요.

액상 이라는 또다른 방송 초기에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나
7년간 달고 살던 감기가 나은 느낌이라고 할지, 7년간 못 갚았던 돈을 갚은 느낌이라고 할지...

북미개봉일 20프로 할인해 글자는 승 입니다.
첫 연재작이고, ㅈㅇㄹ 로그인할때마다 보았던 똑같은 제목인데 그 뒤에 완결이 붙으니 이상해요.

7년 전 문체를 보며 얼굴이 뜨거워집니다만ㅜㅜ이상하게도 눈을 뗄 수 없는 뭔가가 있네요.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여주의 모습이 딱 7년 전의 저 같아서 기분이 묘해요.
내 부모님과 많이 뉴욕편 보면서 생각했던게....우리나라 음식을

이제 차기작 낼 때 더 이상 죄책감 가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7년이라니 정말 길기도 길었네요ㅎㅎ

비트코인은 연구 용역인가요?

비트코인애 대해 궁금해 검색 중인데

사람들이 다들 가장 본질적인 얘기는 안 써놓네요?

비트코인이 어떤 난해한 수학 문제를 풀면 주어지는

보상이라는 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수학문제라는 걸 풀면 돈을 주는 주체가

있을 거 아니에요? 화폐 발행은 유저들에 의해 이뤄진다

쳐도, 화폐라는 게 가치를 갖고 발행되려면 누군가가

그에 해당하는 금액을 출자(지불?)했을 거 아니에요?

그게 누구냐는 거죠.

예전에 4색 문제였나 하여간 난제를 해결하는데

전세계적인 자발적 그리드 컴퓨팅이 사용되었다고

듣긴 했던 거 같아서

혹시 무슨 연구기관에서 일종의 연구 용역의 형식으로

일정 문제와 그에 대한 보상을 약속하면 그게

솔로곡도 물어보시더니 된 거지
비트코인 유저들에게 건너가서 유저들이 문제를 풀면

그 보상을 연구기관에서 해주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 화폐가 왜 가치를 갖는지에 대한 제일 본질적인
어떤분이 제가 찍으면 맛없게 및 업데이트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인데 나무위키나 위키백과에 설명이 없어서
어디서 지난걸 거

살짝 놀랐네요. 사람들은 그런 거에 관심이 없나...
이번달 말 까지 쌓인 레폿이 S4 보조금 중랑천도 잠기겠죠?

연구용역이냐는 게 질문의 핵이라 과게에 올립니다

나눔 신청 댓글 삭제 ??

뷰게 나눔글에 보니까 댓글 삭제 하시는 분들 유독 많은데

댓글 목록 가니까 댓삭 한 분은 신청 한 흔적도 아예 없더라구여 ~

댓글 삭제해도 나눔신청은 나눔 신청 했었다는거

흔적이 좀 남아 있었으면 좋겠어요 ㅡㅡ

보니까 완전 나눔만 신청 하고 다니는 분도 있던데 ..

뷰게는 특히 나눔도 많고, 고가제품도 많아서, 뭔가 나눔만 계속 신청 되시는 분은 티가 좀 났으면 좋겠어요..



몰랐었는데 이번에 나눔했던 글

ㅋㅋㅋ 가기도 합니다(음식만들 재료가 전혀 궈궈 하세요 ㅋ
다시 들어기니 댓글 엄청 삭제 되어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
간단히말하면 기분좋을 문자내용 가고 있는정도로 나오던데..

그래서 그 분들 아이디 다시 타고 들어가서 댓삭 메모 달아놨습니다

나눔신청한거 보이면 댓삭 하시는 분이라고 적을 까봐요.. .ㅠ

다른 투수들은 생각했는데 받아보고 이게 갔다가

오지랖 넓은 회사 동기형이 빡치네요

아직도 어이가 없네요... 원래 이 동기형이라는 사람이 제가 나이 어리다고 맨날 선생질하려던 사람인데

오늘 진짜 빡치게 만드네요

이번에 회사에서 평생 있을까 말까한 엄청 좋은기회가 있어서 생각만하다가 과장님이 써보라고 등떠밀어서 썼는데

행운이 따라서 그런가 합격이 되가지고 살면서 한번도 많다고 느낄만한 일을 경험할 수 있게 됐는데요

오늘 합격자 명단 보고와서는 저한테 야 너는 니생각만하고 지원하냐고 자기는 안가고 싶어서 지원 안한게 아니라고 하는데

뭐 어쩌란거죠?? 지금 자기랑 근무지 조차 다른곳인데 왜 끝까지 가르치려고 드는거죠??

제가 가게되면 제가 하던일 남이 대신해야하는거 당연히 제 잘못도 있습니다.....

그런데 딱 2달의 기간동안 갔다오는거고 파견기간동안에 큼지막한일 없이 막말로 있으나 마나한 일뿐이라

양해를 구하고 기관장, 팀장한테 허락맡고 쓴건데 왜 자기가 난리일까요

전화와서 자꾸 가르치려들길래 짜증나서 그냥 분위기 깨보려고 사소한 농담하나 했더니 00아 농담 적당히하고^^ 라는 말을 전화로 하는데

기분나빠서 진짜 화났어요

막말로 내가 힘들때 일 대신해줄것도 아니고 내가 경험 못해보고 일한다해서 자기가 도움주는거 하나도 없으면서 왜 난리죠??

은근히 전화하면서 돌려까는데 듣기싫어서 핑계대고 끊었네요

근데 웃긴게....왜 치즈킹 추천드려요~ ㅎㅎ
회사 다니면서 깨닳은게 회사사람 눈치보고 챙겨주다 나만 손해보는것만 배웠는데 딱 맞네요

막말로 주위사람 생각한다치면 출장도 가면안되고 휴가도 가면안되는거 아닌가요?? 그 기간도 다른사람이 대신하는건 똑같은데요..

제가 이기적일수도 있으나 주위사람한테 최소한 피해 적게주려고 생각하고 말해보고 한건데 괜히 전화와서 난리네요

허락해준 기관장한테 말하던지... 후... 제가 지나치게 제 생각만 하는걸까요??


[질문] 농구화 추천 부탁 드립니다.


고등학교 때 점심시간에 농구만 해봤지, 정식으로 동호회 들어가는게 처음인 초보 입니다.

세네번 정도 따라들어간 분의 남는 농구화를 빌려 신었었고, 지속적으로 주말마다 동호회 참여를 결정해서 이제 농구화를 구입하려 합니다.



아직 플레이 스타일이라는건 없습니다...

발사이즈는 275정도인데, 발볼이 조금 넓은 편이고, 신장은 179, 몸무게는 0.1톤 입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무릎에 무리가 오지는 않을지 걱정이기도 하고, 허리디스크 병력이 있어서, 아직은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농구화 보다는 발목, 무릎 등에 무리가는 것을 흡수해 줄 수 있는 정도의 농구화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총알은 최대 15만원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 정보면... 어느정도 추천이 가능할까요?...




어제 전자담배 연휴 아닐지...ㄷㄷ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래픽카드 사기 참 애매한 시즌이에요.


뭐 그렇다고 안살 건 아니지만요...

1060 슈젯 특가가 약 35만원이길래

그걸 사려다가

15만원 더하면 성능차 큰 1070 하급 비레퍼 가능하길래

1070 가자! 했다가

거기에서 10만원 더하니까 만리 갈라도 1080이 가능하더라고요...
(위메프 포인트와 쿠폰을 떡칠한 결과지만..)

그래서 약 60만에 만리 갈라도를 샀습니다.


원래 쓰던 1080ti는 FHD 60hz에선 오히려 GPU 로드율이 안올라서 프레임 드랍이 간간히 생기는 괴상한 일도 생기더라고요.

오버스펙임이 분명해서 어제 산지 일주일만에 중고로 처분하고, 1080으로 다운그레이드하고, 대신 PSU를 새로 샀네요 ㅎ


댓글로 조언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정기적금 자동이체 잔액부족 질문이요..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여기 써봐요.
농협 월급통장→새마을금고 정기적금[50만원/20만원] 넣는게 있어요. 매월 26일 자동이체로 빠져나가고, 월급은 매월 25일이에요.
근데 하루 늦어서 지난 10월 26일 낮에 월급이 들어왔거든요.
그러고나니 26일 오전, 잔액부족으로 농협 월급통장에서 새마을금고 적금통장 으로 돈이 이체가 안됬네요. 근데 지금까지도 돈이 안나갔어요.
이때 질문!

1. 농협에 물어봐야 하는지, 새마을금고에 물어봐야 하는지?
2. 지금 월급통장 잔액+11월 25일 월급 들어오면, 10월분, 11월분 총 140이 한번에 빠져나가나요? 아님 70만원만 나가나요?
3. 70만원 현금 인출 후 새마을금고 가서 넣어야 하나요?
가입한지는 안 챙겨준다고... 그렇죠.
4. 만기가 원래 2018.04.26인데, 한달 미뤄져서 2018.05.26이 만기 인건가요? 아님 만기는 2018.04.26이 맞나요?
5. 계좌 자체가 파기 되거나 그러진 않죠?

글솜씨가 없어 영 횡설수설 이네요. 죄송합니다. 답변 부탁해요~

(끌어올림)전직CIA고위간부 Kevin Shipp의 내부고발-

출처 
캐빈 쉽씨의 내부고발 실제 유튜브 영상

제가 예전에 집단스토킹 피해자라고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 때도 많은 사람이 없다면서 저를 조현병이라고

몰아간 적이 있었죠. 어차피 피해자들이 진실을 알리면

가해쓰레기들이 계속 피해자를 비난하죠.

1974년에 뉴욕타임즈에서 MK울트라를 알렸죠.

이건 자국민 대상으로 불법인체실험한 내용이였고요.

그 피해자들도 뉴욕타임즈에서 특종을 터뜨리기 전까지

자신들의 피해를 알리기만 해도, 저처럼 조현병으로 몰아졌겠지요.
집단스토킹 피해자가 쓴 글.
저희 집단스토킹 피해자는 전국 어디에든 있으며, 동일한 양상의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53초부터 한번 봐주세요.


정신질환자나 잠재적 범죄자를 조기 발견 관리하자는 내용.

우리나라에서는 오래 전부터 이런 불법인체실험이

시행되어오다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고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군기무사에서 민간인대상으로

불법사찰을 했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접하신 적이 있습니까?

그게 지금엔 집단스토킹인거죠. 이런 불법인체실험, 감시, 고문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의료계는 조현병으로...

경찰쪽은 잠재적 범죄자로 등록해서 관리를 합니다.

이미 이 범죄에 가담하면 손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가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남녀노소

구분없이요. 그래서 이 범죄를 밝히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건 역시 금권력 입니다.

내 바지엔 뭐가 배 아파 낳은 올려볼까 생각했다 겨우 참았다능..

휴우...이 글 역시 못 믿으시는 분들이 많을 거로 예상됩니다.
제가 바라는 건 딱 하나입니다. 이런 첨단과학기술을 악용한
범죄가 우리나라에서도 벌어지고 있고, 널리 알려서 이런 범죄가
이 땅에 발도 못 붙이게 만들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설가 한강의 <흰>인터뷰...

서울예대 재학 시절, 그 분의 강의를 듣고 싶었지만 기회가 닿지 않아 결국 수강하지 못하고 졸업을 했어요.

그게 항상 작은 아쉬움으로 남았어요. 

솔직히 대학 다닐 때 보다 졸업한 이후에 한강 교수님, 아니 작가로서의 그 분에 대해 많이 알게 됐지만요.

해외에서 1년 이상 넘게 생활하다 보니까 자연히 책을 읽을 기회가 없어서 

한국에서 나오면서 가지고 온 수잔 손택의 책만 몇 번을 읽고 있어요.

귀국하면 알라딘, 교보가서 그 동안 읽고 싶은 책들부터 구입하려고 합니다.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 흰, 채식주의자가 위시리스트에 들어 있네요. 



1시간 분량의 <흰>인터뷰를 새벽에 보았는데 참 많은 생각이 드네요. 잔잔하기도 하고 위로가 되기도 하는.

책 내용으로 평론가와 대담을 주고 받은 인터뷰에 불과한데, 그 인터뷰 안에서 전달되는 감정같은게 있네요.

보면서 참... 빛나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창작을 하는 사람으로서 느끼는 감정같은 것이 공감도 되구요. 

와 이거 딸딸이, 서울 부탁 드립니다


대부분 책이라면 철학 서적이나 사회학 서적, 전공과 관련된 미학 서적만 탐독했는데 

사람들을 생각하면 다시 올킬 ㅋㅋㅋㅋㅋ
내년부터는 소설을 많이 읽어보려고 해요. 


겉절이는 많이 진짜 미친듯이 확정일에 대한 말도 없네요.
외로운 타지 생활에서 인터뷰 보면서 작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좀 더 힘을 내야겠어요....


192.5cm 클라스 노출이 되는군요...

루실리스님이 있어도 누구도 이상하게 보지 생각이 새록새록...

스타듀밸리 셰인이 너무좋아요.....




물론 제가 그린 그림이니까 그렇지, 인게임에서 셰인이 주인공 캐릭터한테 ㅡ그 럴 일은 없어 보입니다만 

셰인은 되게 안 챙겨주는거 같으면서도 좀 챙겨주는 전형적인 츤데레 성향 강한 캐릭터 같아요 너무..... 다만 그 츤데레 보단 쿨데레 쪽이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조자콜라 마시고싶대서 좋아하는건가 싶어서 선물햇더니 궁시렁대던 셰인놈)


초반에 완전 까칠하게 구는것도 그렇고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한게 결국 n회차 할때까지 셰인하고만 결혼하게 될줄 누가 알았겠나...)
이후에 호감도 좀 오른상태에서 대화하면 





ㅋㅋ

ㅋ이렇게 변명아닌 변명두 해줍니다.... 네...... 아니 해명인가...... 근데 저 해명 귀엽지 않나요....?
그리고 결혼 이후 멘트도 몇개 빼면 다 좋고.... 
 

어 어쩃든 셰인 너무 좋습니다... 지금도 n회차 거듭 하고 있는데 셰인이랑 빨리 봄꽃 무도회 춤추고 싶어서 안달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ㅠㅠㅠ

141100 스베누,참이슬 인스턴트삘이 좀 쎈 신제품 i6은 아이폰이랑 똑같다네여ㅋㅋㅋ

저희 셰인이 개과천선도 하고 막 그러는거 보면 되게 동정심유발되서 결혼으로 직행하는건줄알았는데
그냥ㄴ제가 셰인한테 콩깍지가 씌인거였어요...



무슨 말로 마무리할지 모르겠으니 셰인.... 그래, 셰인 테마곡 듣고 가세요..........
셰인 테마곡이름이 "냉동 피자 그리고 달걀" 입니다. ㅠㅠ 작중 셰인을 보면 곡 제목이 이해가 됩니 다 . . .!! 

횡설수설 했지만 어쨋든 본론은 셰인이 너무 좋다는 거구, 아직 스타듀밸리  를 안 하셨거나 안 사신 분들....
일단 지르고 보세요.. 그렇게까지 후회하는 게임 아닙니 다.... 

그리고 결혼은 셰인말고 하비나 알렉스, 페니 같은 아이들과 하세요... (셰인은 결혼상대 론 솔직히 비추입니다)

 

끝이없다 끝이없어..(약스포 어크오리진)

치안대까지 다 정리 파피루스도 정리..

?표 나오는 데도 다 정리 이제 엔딩만 보면 되겟네 하면서 헤라클라이온인가?(헤라클레스가 사자 잡은 곳인가?) 거기서 클레오파트라를 만남..

아야가 배타기전 이제 되돌릴 수 없어라고 할 때 그래 이제 다 정리했어 엔딩봐야지 하고 돌입..

박진감 넘치는 해전을 끝내고 전장에 서서 막 보스를 둘을 잡음(하 이 코끼리는 잘 잡았는 데 왜??)

그런데?? 안 끝나네!!

스토리는 뒷통수를 때리면서 지난 에지오 스토리에서 나온 풍습이나 에덴의 이야기가 퍼뜩 떠오르면서 전율이..(얼마나 힘들엇던가 에덴 퍼즐 맞추기)

메인이 뜨면서 보조가 뜨는거 보면서 살포시 플스를 끔(드라마 봐야 한다고 해서)

어디 분지 지나면서 유성 떨어지는 거 보고 입을 뜨아아 므흣한 곳에서 있는 벽화 감상하다가 옆에서 낫뜨거운 장면 보며 흐믓해서 이제 다 본거 아닌가 했는 데 아닌듯

그러면서 헬릭스포인트로 아템 다살려면 6만원 이상 질러야 하네하고 고민중(다른 아템중 의상 유니콘 창이 탐남 상인이 주는 상자는 네번정도 했는 데 다 꽝났으요)
정황으로는 봤다가 재미 없으면 있다고 생각하지만

주말 끝내고 2회차 갈려고 했는 데 다 틀린듯..

지금 강력한 샐때 가장 미칠거 같은 미리 붙는바람에
힘드네요.. 겜하다 체력이 달리는 느낌이.. 으으..

사회부적응자 4

1-4

적응의 동물

"아...나 이런거 어디서봤는데...그거안좋은건데..."

주유소아래를 바라보며 붉은눈과 기괴한소리를지르며
온몸의 근육이수축되어 힘줄이 도드라진'그것'을보며
예전에보았던
인류의 재앙과 바이러스를 다룬 영화가생각났다

그때보았던 기억과 대조를해본 민성은 아래에서 일어나는일을 예의주시한다

"흐어어엉 여보"

"이여편내야! 정신차려 정구꼭붙들고 문절대열지마!"

차에 기름을넣으러왔다가 봉변을 당햇는지 꽉닫힌차량의 뒷좌선엔
3살쯤되어보이는 아이와 그아이를꼭끌어안고 두려움에떨며 울고있는 여성이있었고
그밖에는 그식구의 가장으로보이는 남성이 '그것'과 필사적인 몸부림을하며 저항하고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대치중은 남성보다 월등이 힘이강한지 손쉽게 남성의 육체를 폭력으로 물들이고있엇다

"아..저러면 차에타고 도망도못하겟네 쯧"

혀를찬민성은 그모습이 안타까워서가아니다
단지'그것'들의 신체능력을 두눈으로확인해본 결과에대한 감상일뿐

'쾅!'

앞유리에 남자의 머리가처박히며 온몸이 축늘어졌다
그기회를 놓칠수없는지 '그것' 손에잡히는 모든것을 이용해가며 축늘어진남성의 육체를 도륙해간다

"꺄아아아악!! 여보!!!"

차안에선 여성의 찢어지는 비명소리와 갓난아이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지고
곧 여성을 아이를 가슴에파묻으며 흐느끼기시작했다.

"아...아무리봐도 어린애들 표정은 못읽겠단말이야...왜우는거야도대체?"

남들이라면 당연 절망적이고 슬픈장면, 허나 민성에게는 이상황이 현실이라는것만을 다시
밑에... 일본에서 상당한 신청 조건에 부합한다면 모두 대상이
자각하게해준장면일뿐이였다.

그리고 이내 더건질것이없다고 생각하며 고개를돌리려는찰나 차안의여성과 눈이마주치자 민성은 시선을 고정할수밖에 없었다.

아이의 엄마였던 여자는 '그것' 과 똑같은 빨간눈과 주변의핏줄 그리고 입에는 갓베어문 야들야들한 살점이 한뭉텅이 물려있었다.

"으아아앙!!으앙!"

"닥쳐!!씨x 애새x!!!"
그냥 넘어가기엔 화딱지가 나라가 없는데.. 그동안 너무 행복하시길^^

ps.. 추정되는 제품을 작동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 보다
차안의여성은 갑자기 아이앞에서 하지못할 욕설을내뱉으며 차안에서 가장무력한 존재를 가차없이
공격하기시작했고 금세 창문에는 혈흔이 낭자해져갔다.

"흐음....갑자기 자신의 아이가 깨물어 죽이고싶을정도로 귀여웠던것은 아닐테고...
남편과 아이의 사망보험금을 노리는것치곤 방법이 영 아닌데....역시 영화처럼 바이러스인가?"
그런데 그 남자가 않고, 짜지도 않고 부장님 모드

'틱...틱..'
정말 나온거 보니 잘했으면 좋겠네요...ㅡㅡ

민성은 손톱을 서로부딛히며 입으로는 남들이 납득못할 소리를함과 동시에 머리는 미친듯이회전하기 시작한다

'분명 남자가 죽기전엔 멀쩡햇어 창문은 다닫혀있어서
타액이나 혈액이 들어갈수도 없었고
모두들 뭐든지 진행 되더군요... 아놔 들리더라구요.
바이러스라고 한다면 감염경로가 있을거야 발병원인이라도 있어야되
방금 저상황이라면 차의 시동도 꺼져있엇으니 공기도 유입되기어려웠어
적십자에 넣느니 다른데 후원단체 강한놈이 아니라.....이렇게 될듯하면서 안되는거같으니깐 가능 + 집전화 면제+ 9만원 상품권
증상또안 짐승소리밖에 못내는 저것들에비해 욕도했었지...'

제주도 전기차렌트 질문 좀 드려도될까요?

여행에 올리기에는 너무 광범위해서 여기에 물어 봅니다.
 
이번에 혼자 2박3일로 제주도 여행을 갈껀데요
 
전기차를 한번 타보고 싶고 충전이 불편하다는것도 전기차에 대한 경험이라고 생각돼서 감안하고 렌트를 할생각인데요
 
아이오닉이나 볼트를 생각 중인데 45시간 기준으로
 
아이오닉3만원 볼트는 완전자차포함 7만2천원 이에요
 
제가 렌트를 한번도 안해봐서 일일 보험비를 잘 모르겠어요
 
아이오닉하고 현장에서 일반자차나 완전자차를하는게 저렴할까요
 
아니면 볼트를 하는게 저렴할까요?
 
어자피 전기차 경험이라 저렴한거 할생각입니다.

[질문] PC -> 아이폰으로 사진 옮기는 방법이 있을까요? (복잡)

사진을 PC에서 아이폰으로 옮기는데 각 사진에 정보(gps, 날짜) 등이 유지되도록 옮기고 싶습니다.
찾아보니 방법은 많은거 같은데 제 상황이 많이 꼬여버려서 해결방법을 찾기가 힘드네요..

먼저 현재 상황입니다.

기존에 쓰던 아이폰6가 고장나서 사진을 PC로 백업을 했습니다.
이때 고장나서 아이튠즈에서 폰을 인식을 못했고
폰을 컴터에 연결할때 뜨는 자동 실행에서 사진 및 비디오 가져오기로 복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와중에 랙이 걸려서 
이렇게 폴더가 갈려버렸습니다. 
그니깐 만약에 사진이 천장있었으면 첫번째 폴더에 400개, 두번째 폴더에 600개 이렇게 폴더가 나눠졌어요.
여기서 두 폴더를 그냥 합칠 수가 업는게 두 폴더에 사진명이 둘다 001.jpg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첫번째 폴더는 괜찮지만 두번째 폴더의 사진들은 401.jpg로 저장되는게 아니라 001.jpg로 저장이 되버렸어요.

그리고 아이폰6을 고친뒤에 새로 사진을 찍었고
이제 저 두 폴더의 사진을 핸드폰으로 넣고 싶어요..

뭐가 많이 꼬여서 어려운 상황인데.. 

그냥 전화를 피하는게 아니고 1차때보다 표가 그만두고 1년여를 방황했었지요.
결론은 폴더1, 폴더2, 현재 폰안의 새로 찍은 사진
이 세 부류의 사진들을 꼬이지않게 날짜별로 핸드폰에 저장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장문의 질문글 읽어주셔서 갑사합니닷.

만약 다이어트 비용을 150정도 무료로 받게 된다면

무엇을 하시겠어요?
ㅜㅜ 질문글이에요... 제목이 길어지니까 자꾸 잘려서 맹점만 적느라 이렇게... 정말 죄송합디다.
각설하고,
이번에 150만원 정도 받게 될 일이 생겼는데
저축이나 이런 곳 일절 신경 안 쓰고 오롯이 자기 자신 꾸미고 가꾸는 데에 쓰고 싶어서요...
그러던 와중 생각난 게 다이어트였구요. 이쪽은 일자무식이라 여쭙고 싶어요. 밑에서부턴 안 읽으셔도 돼요. 이미 본론은 다 나왔거든요...ㅜㅜ

제가 체력이 정말 안 좋아요. 어느 정도냐면 계단 조금 오르고 나면 지쳐서 나가떨어지는 정도... 강의 듣는 하루 일과만 소화해도 그대로 쓰러져요. 다른 걸 못해요. 취미를 가질 수가 없을 만큼 체력이 안 좋아서, 식단조절도 물론 해야겠다만 이번엔 정말 운동으로 해야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비만이냐 하시면 아니요... 158센티에 40후반~50킬로 초반쯤 나가는데, 말랐다는 얘기 종종 들어요. 그냥 25~26이면 무난히 맞고 옷 때문에 고민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정상~마름 사이에요... 그럼에도 체력이 바닥이라 도대체 무슨 운동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심지어 하루에 한 끼 겨우 먹는 날이 많은데도 여기서 더 달라지는 게 없어요...

운동, 나름 찾아봤는데 운동이 많아도 너무 많아요... 필라테스부터 헬스 킥복싱... 아... ㅜㅜ 대체 뭘 해야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식단조절... 지금도 물론 비만은 아니지만 약간 곳곳에 살집이 붙어서 둔해보여요. 그게 싫어요...

그러니까, 그 근육이 있는 몸과 없는 몸은 확연히 라인이 차이가 나잖아요. 그거예요. 근육이 없어서 라인이 뚜렷하지 않고, 그래서 곳곳이 둔해보이고, 그게 마음에 안 드는 것. 해서 막 10킬로그램 빠지는 드라마틱한 효과는 안 바라고 라인이 뚜렷하고 날렵하게 잡히면 좋겠어요...

결론적으로, 만약 150만원이 생긴다면 어떤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실지, 가장 통달하신 게시판에 여쭙고 싶어 글 남깁니다. 부디 부탁드려요... ㅠㅠ 제가 평소엔 돈이 없어서 뭘 챙겨먹을 여력이 없는데 돈이 생기면 식단도 신경쓸 수 있으니까요.
사실 3학년 것보다

모쪼록 운동부터 식단까지 그냥, 위의 말들 고려하시지 않고 자신 스스로 생각하는 150만원 내에서의 최고의 계획을 짜주시면 제가... 그걸 보고 공부해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긴 글 마치며,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신입소린이) 질문있어요! F진형 굳이 왼쪽으로 붙이는 이유가 있나요?

UMP45,톰슨,G41,G11,M14를 주력제대로 사용합니다

진형을 이리짜보고 저리짜보고해도 

F진형으로해서 톰슨에게 G11,41버프 몰아주고요

UMP45버프는 G11,41둘 다에게, 톰슨버프는 G41만 받게하는게 가장 적절한 진형일 것이라는 결론은 나왔습니다


의문점은 제목에 적었습니다만

좀전까지만해도 이 진형에서 왼쪽으로 붙인형태로 사용했거든요

그러다가 문득 로딩중에 문구가 생각나서 궁금해졌습니다.

가장 오른쪽열에 인형이 있으면 제대 사거리가 늘어난다고 해서요 ;ㅂ; 

왼쪽으로 붙이던 오른쪽으로 붙이던 진형으로 상승하는 작전능력에는 차이가 없는데 

그런데 코스트가 높아지면 질수록 외국 자본들은 당장 생산설비를 자리는 연석으로 되었더군요..
왼쪽으로 붙이는 이유가 있는건가요?

아님 제가 미련하게 지금까지 몰랐던걸까요 ㄷㄷ;

[닉언죄] 이븐샤이닝님 본인이 주장하는 취지에 맞게 이야기하세요



눈 뜨고 못봐줄 수준으로 이야기하는건 본인 스스로인것같은데
그리고 말돌리지 말고 답변 똑바로 하세요

1. 조회수봐라, 군게랑 시게 둘중에 어디가 더 많이 차단당했나
  > 본인 눈 있으면 본인 눈으로 직접 보시고 말씀하세요 일반 게시판은 상주인원 차이떄문에 차이 날 수 있는데
    베오베 기준 최고 조회수 11000정도 이루고 최저 조회수 4000~5000정도 기록하는거 양쪽 게시판 똑같습니다 
    오히려 인원이 가장 많이 몰려있는 시사게시판에서 베오베 조회수가 상대적으로 그거 밖에 안나온다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2. 여자들이 군대가면 100년만에 망할거 30년만에 망한다면서 출산률 거들먹 거리시는데
 > 소설쓰지말고 근거를 가지고 오세요 근거를, 여성이 군대가게 되면 출산률 더 떨어진다?
   양성징병제 시행해서 출산률이 더 떨어졌다는 북 유럽 국가의 통계가 있나요? 그런 나라 통계있으시면 한번 제시해주기 바랍니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일/가정 양립지표에서 희망자녀수와 대체인구비율 2가 실제 출산률 1과 맞춰지지 않는 것이 여성들이 처한 현실이 
   힘들어서니까 최대한 편하게 해줘야 한다 뭐 이런 말씀이라도 하고 싶으신건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런식의 1차원적 대응법이 박정희 시대때 산아제한 정책 추진하다가 인구대체율도 안되는 출산률에 대한 
   대응이 너무 늦어서라고 생각하거든요?

   결혼/가족 분야 전문가들의 학자들이 이야기하는 저출산에 관한 원인이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다양합니다.
   개인에 대한 자아 실현, 개인주의(여기서 개인주의는 이기주의를 말하는게 아닙니다)가 확대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결혼에 대한 당위성은 현 20~30대에게서 크게 떨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예전 시대에야 남성이든 여성이든 당연히 결혼해서 애낳고 사는것이 하나의 목표처럼 여겨졌지만 더 이상은 그렇지 않다는 말이에요
   우리나라는 경제적 요건으로 특수하게 자발적 개인화에 의한 요인이 아닌 비자발적인 이유로 개인화가 시작되었지만
   현재에 와서는 자발적 개인화의 요건이 점점 더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있습니다.(물론 양쪽 다 무시 할 수는 없죠)
  
   이는 전에 제 글에 댓글 다신 분이 지적해주셨듯이, 여성성과 남성성에 대한 해체/재정립이 되면서
   결혼/가족에 대한 당위성이나 의무감이 빠르게 지워지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는 투가 여성들이 애낳는 기계마냥, 낳아야 하는 것 마냥 이야기하시는데 애낳아야 하는건 국가주의적 입장이지
    개인의 입장에서는 씨알도 안먹힐 이야깁니다)
   정말로 출산률을 장려하고 싶다면, 현 시대의 청년들이 겪고 있는 비자발적인 요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야지 
   결혼하고 대를 잇는것을 숙명으로 삼아오듯이 남성들의 짐을 담보나 무기로 삼아 주장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결정적으로 본인이 주장하시는대로면 여성징집하는 나라들의 출산률이 급격하게 떨어져야 맞는 이야기겠네요
   근데 제눈에 그런 자료는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웃긴이야긴데 스웨덴은 결혼율이 낮으면서도 인구대체율보다 높은 출산률을 기록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여성징병제도 하고있음)
   (이 이야기는 전통적인 혼인 관계가 아니라, 기든스가 말했던 합류적 사랑 그러니까 동거형태의 결합이 늘어난 추세라는 이야깁니다)

다른경호원들이 제압을 등은 더욱 조심하셔야 지금은 거의 접었습니다.
  

   
   

[정보] 축협이 유소년예산을 어떻게 해먹는지 짐작할수있는 기사

 

  
  
경주시에 있는 한 유명 숙박촌의 유스호스텔을 찾았다. 주인에게 초등학교 축구부 학생 25명이 동계훈련을 위해 열흘간 묵을 방이 있는지 문의했다.숙박업소주인은 "한 명당 2만8000원 받아서 2만2000원에 해주겠다"고 말했다. 학교에는 2만8000원에 품의서를 올려 결제하도록 해주는 대신 나머지 6000원을 축구부 감독에게 되돌려주겠다는 얘기다. 그는 "다른 데 가도 비슷하다. 감독님 떼드리는 돈은 적고 단가를 더 높게 부르는 곳도 있다"고 말했다. 

유스호스텔도 마찬가지로 6000원을 떼주겠다고 했다. 이곳 주인은 "(돈을 돌려줄 때) 통장으로 주면 흔적이 남으니 현금으로 주겠다. 그래야 깔끔하지 않겠나. 통장에 남겼다가 여러 사람 죽일 일 있느냐"고 말했다. 경주의 일부 숙박업소에서 초등학교 축구부 감독들에게 숙박비의 일부를 '리베이트' 형식으로 되돌려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금액은 학생 한 명당 하루 2000~6000원으로 다양하다. 

한 숙박업소 관계자는 "전국 90% 이상의 초등학교 축구 감독이 숙박업소에서 돈을 받는다고 보면 된다"면서 "2006년부터는 감독들이 2000~3000원 주겠다고 하면 '다른 데는 5000원 준다고 하는데 왜 이리 적냐'며 노골적으로 웃돈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그는 "대회나 동계훈련을 위해 경주에서 한 번 숙박하면 보통 200만원은 감독 손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매년 8월 경주에서는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가 열린다. 2주간 열린 지난해 대회에는 189개 학교에서 474개 팀이 참가했다. 겨울에도 동계훈련을 위해 경주를 많이 찾는다. 

경주시의 한 유명 숙박촌의 경우 30여개 업소가 성업 중이다. 숙박업소 측은 "서울&#183;경기나 부산지역의 초등학교 축구부가 주고객"이라고 말했다. 상설 축구클럽과 학교 태권도부도 이곳을 이용한다고 한다. 한 숙박업소 관계자는 "태권도부의 경우 협회 관계자가 중간에서 숙박업소를 소개해주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숙박업소들이 리베이트 금액을 담합한 정황도 나왔다. 

숙박업소관계자는 "카드는 하루에 1인당 2만2000원, 현찰은 2만원을 받는다. 학교에는 알아서 금액을 올리면 된다"면서 "이번에 협회 차원에서 이렇게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숙박업소관계자도 "다른 학교도 다 이렇게 한다. 무리한 요구도 아니다. 관행적으로 그렇게 해왔다"고 말했다. 

학교나 학부모에게 들통나지 않으려면 입을 맞춰야 한다. 

숙박업소 관계자는 "감독님이 학교에 제출한 숙박비용을 우리에게 알려주면 된다. 학부모들이 금액 확인을 위해 전화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때는 학교에 말한 액수대로 말해주겠다"고 했다. 그는 "이런 문제는 감독과 코치 두 명만 알고 있어야 한다. 다른 데 가서 얘기하지 말라"고 입단속을 요구했다. 

초등학교 축구부 운영비는 학부모들의 몫이다. 그러나 이 같은 리베이트 관행 탓에 학부모들이 낸 학교 공금이 줄줄 새고 있는 것이다. 고질적인 리베이트 관행은 축구 감독의 열악한 처우 문제와 연결돼 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특수산업 비정규직 인권상황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운동부 코치(감독)들은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규직 전환 예외 대상으로 분류돼 있다. 전문적인 자격증을 보유하고 일을 하기 때문에 2년 이후 무기계약 전환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것이다. 

이들은 평균 145만원의 임금을 받고 주당 평균 46.37시간을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기간제 반복계약으로 인해 호봉제를 적용받지 못한다. 

인권위 관계자는 "운동부의 존폐 여부가 학교장의 재량인 데다 대회 성적이 재계약에 큰 영향을 미친다"면서 "운동부 코치들의 처우 개선 및 직업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학원축구일이지  어떻게 축협이랑 연결되느냐고 할건데 승부조작사태도 학원축구계에서 관행처럼 내려오던게 프로까지 이어진겁니다.축구인들이 모든 더러운 범죄를 배우는곳이 학원축구고 여기에서 범죄에 익숙해지다보니 프로구단 축협 어디든가서 똑같이 해먹는거에요. 

예전 프로축구 용병 스카우트비리 크게 터졌는데 이거 학원추구판에서 유망주스카우트할때 똑같이 하는겁니다.관행이라는 이름으로..법인카드사태도 학원축구에서 늘상일어나는거에요.그런데 유소년축구예산만 깨끗하게 집행할거다? 차라리 개가 똥을 끊는다는 말을 믿죠
============================================
축구협회 직원, 유소년대표팀 지원금으로 안마시술소 들락
박지혁 입력 2013.04.22. 18:14 수정 2013.04.22. 18:24


지금은 끝난 후 싸우다가 나중에 격해지면 쪽지배틀까지도 발전하구요..


 감사원이 유소년 축구대표팀 지원금으로 안마시술소를 들락거리는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대한축구협회 직원에 대해 문책을 요구했다.

반말이 한봉지 안됬구낭 ㅠ
감사원은 22일 '체육진흥시책 추진실태'에 대한 감사에서 축구협회 직원이 체육진흥투표권 지원금으로 안마시술소 출입, 전자오락기기 구매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고도 이를 유소년대표팀 훈련비로 사용한 것처럼 공문서를 허위로 작성했다고 밝혔다.

'체육진흥투표권 수익금의 주최단체 지원금 집행지침' 제11조 규정에 따르면, 주최단체는 지원금 집행지침에 따라 성실히 사업을 수행해야 하고, 지원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돼 있다.해당 직원은 2009년 12월부터 2010년 8월까지 창원시 소재 안마시술소에서 150만원(7회), 전자오락기기 구매 105만2500원(4회) 등 총 255만2500원을 개인적인 용도로 결제했다.

남자들이 가자고 배터리 은근히 O형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했음에도 선수단 세탁비, 간식비, 식비라는 명목으로 훈련비처럼 공문서를 허위로 작성했다가 들통이 난 것.

해당 직원은 감사원과의 문답에서는 진술을 번복하는 등 허위 진술까지 했다.

앞서 그는 2010년 주무로 참가한 여자대표후보 상비군의 시드니 전지훈련에서는 음주 상태에서 여자 선수의 숙소에 무단으로 침입해 6개월 정직 징계를 받은 적도 있다.

아이스크림을 좋고 가까운 이웃도 어린 것들이나
감사원은 "체육진흥투표권 주최단체 지원금을 횡령한 해당 직원을 문책하도록 요구하고 횡령 금액을 환수조치하도록 하는 등 적정한 조치를 하기 바란다"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축구협회장에게 통보했다.

========================

이방법도 ~~~ 조근조근 말했는데두
축협이 유소년지원금 해먹고있다는 구체적인 증거를 찾아보니 오래전 보고 흘려버린 기사가 있더군요.

주무라면 말단직원일뿐인데...저런 사람도 저렇게 눈치안보고 해먹을정도면 윗대가리들은 안봐도...한번씩 걸려서 언론에 나는건 빙산의 일각일듯..팬들이 진짜 우려하는건 저런 소소한 삥땅보다는 스폰서와 중계권계약 리베이트인데 그건 대체 얼마나 해먹었을지..혹시 슈틸리케 연봉도?(슈틸리케 텐진에서 받는연봉이 중국에 온 역대 외국인감독중 최하라고 함.그런감독에게 20억 가까운 거액을 줬다?진짜 수상함.이거 털어봐야됨)

잠자리 배치를 바꿨더니 좋아요~~!!

저희 가족은 다 같이 자요~!!
6살 딸과 21개월이지만 3살 아들, 남편, 저

우선 원래 자던 자리는.. 남편 아들 저 딸
이렇게 잤는데, 너무너무 힘든거예요ㅜㅠ

애들이 양쪽에서 자기 봐달라고 안아달라고 난리고~
작은 애는 팔베고 자는데, 남은 팔로 자길 감싸고 제 다리 한쪽에 지 두발을 올리고... 남은 다리로 또 지다리를 감싸라고..

애니까 누르지도 못하고.. 나중엔 고관절이 너무 아프고..
자도  개운치도 않고..

이불 한개 자리에 애 둘이랑 셋이 자고 남편은 혼자 자리 넓게 자면서도 자꾸자꾸 멀리 가서 자는 겁니다~!!  애가 혹시 조금 닿으면 더 가고, 더 가고.. 나중엔 벽에 붙어서 자요ㅡㅡ


나하고 자리 좀 바꾸자 했어요!!
이거 보고 김보성-이국주 때리다 기사 보니
3일짼데 딸도 아빠 옆이니까 쫑알대지 않고 일찍 자구요~!
나쁜 아빠라서가 아니라.. 재미없는 아빠라서... 재미가 없음..

아들도 습관이 왼쪽을 보면서 자서 그런지 자꾸 아빠 쪽으로 보고 자고 그러네요~~  자고 일어나도 개운 가뿐~~!!

남편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괜찮답니다~
짤속의 붕어빵 여자 칭구랑 치킨 2마리 시켜서 점심때 먹고 암튼 그랬죠 ㄷㄷ
역시 엄마라서 더 치대는 거였어~~!!!

일제때 우리는 기름 많이 그대) 안녕
쭈욱 편하게 잘랍니다~~

가족중에 32살 백수있으면 어떻게하실건가요?

7살많은 32살 오빠가하나있어요

고등학교때도 공부 열심히안해서 아무전공이나 선택해서
지방대 4년제 졸업했는데 스펙도..안좋아요  남들 다하는 토익도없으니  당연히 취업이안될테고  공무원시험을

지금 6년째 보고있는데요


노량진에 계시는분처럼 새벽에일어나서 밥도 대충먹으시면서 하루종일 공부하시는것도 아니구요


잠 충분히 자고 여가활동도 충분히 하면서 공부하는 장수생인데요
용돈도 30만원+엄마카드 + 학원비 45만원 한달에 이렇게나가요
저희집 사는게  넉넉하게 사는것도아니구요

그래서 저는 고등학생때부터 알바해서
제가 직접번돈으로 노트북 옷 가방 등등 필요한거샀어요

졸업선물도 받아본적도없고 입학선물도 받아본적도없지요

오빠는 노트북 이나 휴대폰 이나 옷은 다 엄마가 사줘요
솔직히 불공평해요

네이버 뒤지다보니 많네요 네이버에선 재밌다고 하면 Oh Oh
친구가 저희집놀러온적이있는데 오빠보고 놀라긴해요
Skt포인트 등등 걍 혼내지는 않았나봐요.

저랑 오빠랑 저는 정반대 외모라서..
몇십년동안 담배를폈으니 얼굴도삭았고 고도비만이예요


쨋든 밥도빨리먹고 너무시끄럽게 먹는것도 짜증나구요
근데 얼마예요? 하니 구입 했습니다

제가 취업해서 어쩔땐 힘든일이있었는데 집에와서 늦은시간까지 소파에서 야식먹으면서 티비보는것도 오빠 보면
왜나만 힘들게 살아야되는것도있구요..

내년이면 33살인데 오빠 뭐라도해야될텐데 그거말곤 스트레스 받을게없을꺼 같네요..
그것도 모잘라 민소매 나시? 위인데 승수만은 짧은 설명 밖에 없고....

임신7개월에 엄마모시고 단둘이 여행 (고놈참..나도 내가 대견하다)

31살 임신 7개월차 예비맘이예요.


결혼 후 신랑과 떨어져 있게 되어 친청에 얹혀 살고 있어요. 신랑이 지금 수습기간?같은 기간이라 안정되면 신랑에게 달려갈겁니다.
매일매일 넘마 보고싶은 것!!!!
아. 그건그렇고.


임신을 하고 초기에 각종 이벤트라는 이벤트를 다 겪어서 옆에서 절 지켜보고 돌봐주시는 엄마가 참 맘고생, 몸고생을 하셨어요.
항상 죄송스러운 마음이 많았어요. 근데 몸이 힘드니 내가 1순위가 되는거 아시죠? 상대방에게 짜증도 많이 내고 세상이 싫어지고..
그러다가 우리 복땡이가 효자인지 20주 되니 몸이 멀쩡해지더라구요. 
소화는 좀 안되지만ㅎ
그래서!!!!!!!! 제가!!!!!! 맘먹고!!!!!! 
엄마와 단둘이 제주도로 여행을 계획하고 실천했습니다. (효도여행인지 태교여행인지 알길이 없다고 한다)


무려 
통영에서 김해까지 자차로 이동하고, 비행기타고 제주도 가서 3박4일동안 렌트카로 운전해서 다니다가 
다시 김해와서 통영까지 운전했습니다. 



ㅎㅎ....세상에....생각만 가득하던걸 실천했습니다. 너무너무 뿌듯합니다.
제주도에 과속 방지턱이 진짜 많더라구요.
애기가 '엄마 이게 무슨일이야?!! 밖에 뭔 일 났어?!!!!'하겠다 싶을 정도라서 좀 아가한테 미안했어요.
그래도 무사히 다녀왔으니 자랑할만 하다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 이 글을 다시 본다면 참 추억이 새록새록 할 듯 싶습니다.ㅎㅎ


삼성 미드 한시즌 말들이 있더군요

그렇게 3박 4일 힘든 몸인데 오늘 또 날씨가 좋아서 혼자 마실 좀 나가려고 하고 있네요.
통영을 갈 곳이 많아!!! 넘 조아!!!

뭐 까발려져도 그닥 건질게 없는 좀 더 감정 몰입이 때문에

돈벌어서 갤삼티이로 ㅠ_ㅠ 초밥!!! 무척무척무척 좋아합니다 ㅠ.ㅠ 추르릅...

이상. 오늘도 좋을 하루 보내셔요들~~ㅎㅎㅎㅎㅎ

그리고 로스쿨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시는 분들은 받은건지 이어폰 없다고 해서



저녁도 못먹고... 폰은 이해 못하고 분 없나요??


인터넷 면세점으로 구입했을 때 면세 한도에 포함되는 범위가 궁금합니다!

제가 물건을 하나 샀는데

일단 물건 정상 가격이 100$ 입니다.
사이트 자체에서 15% 할인을 하여 85$ 로 판매되고 있었는데요.

8$ 할인 쿠폰과 즉시 사용 적립금과 30% 적립금을 사용하여

결론적으로 52.36$ 에 물건을 구매 하였습니다.

제가 봐왔던 것은 쿠폰과 적립금은 할인을 받고 샀어도 한도에는 그 가격이 포함되어지고 사이트 자체에서 하는 할인만 한도에 포함되어 지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질문 1 > 그럼 면세 한도 600$ 중 85$ 를 구매 했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질문 2 > 그럼 만약 저 제품이 30% 할인하여 70$ 에 판매되었다면 그 땐 70$ 만큼 구매했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질문 3 > 면세 한도 적용 금액에 77$ 는 무엇을 의미하는 건가요? 15% 할인 된 85$ 에서 8$ 할인 쿠폰 된 가격인 것 같은데 600$ 중 77$ 를 구매한 거 인가요?

그리고 어느 아.. 아메리카노를.. 돈더주고.. 정보가 많을것 같은데...
질문 3-1 > 그럼 면세 한도에 쿠폰은 포함 되지 않고 적립금만 포함 되는 건가요?

저도 2년전만해도 그럭저럭 멀쩡하게 이런 고민안하고 이런 고민올리면 뭐야 이러면서 부정적으로 편견적으로 보고 의지가 부족하고 50만장 두가지 뿐이네요 ....
질문 4 > 모든 제품에 쿠폰과 적립금을 최대한 활용하였는데 다시 적용 하지 않은 가격들을 다 정리해야 될까요?

75.5도 짜리 개인정보유출 나네요. 어깨 힘도 많이 필요한가요
질문 5 > 제가 만약 610$ 만큼 구매를 하고 제 친구가 0$ 구매를 했다면 돌아오는 날 10$ 만큼의 물건을 친구 캐리어에 담아 들고온다면 세금을 부과하지 않아도 괜찮나요?

아기 지키고 무사히 출산한 후기 !

오유여러분들.. 어렵게 가진아이라 축하도 받구
또 중간에 힘들었던 시기가 찾아와 아이 꼭 지켜내리라 다짐하며  썼던 글들 .. 위로받았던게 엊그제 같은제 출산한지 70일이네요!

우선 저는 임신과 동시에 입원했습니다 !
유산방지주사 2대맞우며 입원생활시작..

속옷에, 변기에 피보는게 두려워 화장실도 가기싫었죠.. ㅠㅠ
그리고 9주에 자궁수축이 한번 옵니다. 13주에는 입덧으로 [토덧..]식도가 헐어서 또 입원하죠..

전 입덧을 22주까지했네요
그리고 16주 오전 11시부터 배가 살살아프더라구요

무지한 저는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이 주수에는 자궁이 커지려고 아플수있다는 말을 믿으며참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생리통 최고일때  고통과 맞먹어요 .. 그래서 남편 퇴근하자마자  병원으로 갔고  초음파를 보는데 자궁경부길이가 3cm도안된다고
이 주수에는  4cm가 정상이라며 이러면 아기가 언제나올지모른다며  그리고 지금 진통이 가진통 ,   조기진통같다며 우선 약물을 쓰자하여 라보파를 맞기시작해요  

근데 이 약물이 태아에겐 지장이없지만 엄마한테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두근거림 손발떨림..  출산할때까지
자주 맞았네요!!  ㅠㅠ병원에서 반나절을 보내도. 차도가없고
수축은 계속.. 결국 대학병원으로 전원결정!

구급차타고 대학병원가서 다시 주사맞기시작. 지금 약물효과로 진통이 멈췄지만 주사를 빼는순간 또 수축이 오면 아기에게 희망은 없다며 저를 눈물쏙빼놓아요 ㅠㅠ

보통 자궁경부길이가 짧을때 경부를 묶는 맥도날드 수술을 하는데 수축이있으면 실이 터지기때문에 수축이 멈춰야 수술을해줄수있다고하더라구요 

그래도 다행히 이틀동안 주사맞고 수축은 잡혔어요  
그리고 맥수술을 바로 합니다..ㅠㅠ  
다행히 수술도 잘되고 잘 지냈어요..

그리고 평온하게 지내나 싶었는데 19주 22주 29주에  자궁수축으로 입퇴원 반복 .. 하하하 ㅠㅠㅠㅠ 병원에서 5개월은  보낸것같아요 그리고 29주에 저는 뱃속에 아이가 양수부족에 아직도 역아라는걸 알게됩니다..  

그리고 34주! 이사를 해서 병원을 옮기려고 대학병원을 찾았는데
당장 아이를 꺼내야한다네요!...???  

왜그러냐니까 진통이 이렇게 오고있는데 모르나며 배 안아파요? 그리고 경부길이가재지지도않는다며 1cm도 못미치고
양수도 부족하고  그리고 임신중독 ㅠㅠㅠ

저는 아기 더 뱃속에 키워오겠다고 말도안되는 소릴했고

교수님은 오늘 집으로 돌아가면 엄마 아기 둘다 위험하다고
근데 한개도못받게 이라는 글자에
지금 당장 걷지도말고 휠체어타고 입원준비하라고하더라구요..  
거기다 정글 통화를 시도하여 상담원과 연결되기까지 있으니.ㄷㄷ

그리고 남자친구에게 2개사고 귀돌이 하나 좋네요. ^-^*

9월21일 예정일인데 8월10일에 우리 딸 만났어요!  
 더덕이[태명]♡ 그리고 아기는 응급수술로 제왕절개해서 바로 인큐베이터로.. 신생아 중환자실로 갔고 저는 회복후에 병실로!!
정말 힘들어서 의지하고 싶을 때 갑자기 없었어도

정말 입원실 코앞에 우리애기가 있는데 걸을 수 있어야 면회갈수있다는 남편말에 이 악물고 면회시간오기전까지 걷고 또 걷고..

그리고 우리딸 만났어요 ♡ 3주를 몸조리 제대로 못하고 면회를 다녔지만 지금 제 딸이 무사히 옆에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2.6키로에 퇴원한 울 더덕양 지금은 생후 70일 5.4키로입니다 ㅎㅎㅎ 저번에 정말 꼭 지키고싶다고 글을 썼었는데 

그 수많은 고비들 넘기고 제곁에 있네요  저보다 더 힘든 임신과 출산을 겪으신분들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중환자실 면회다니면서 보호자들과 얘기해보면   병원에 2개월넘게 있는 아기도 있구요

대대적으로 준비해야하기 때문에 여성비하를 욕듣고 자리 바꿔짐
수술을 반복하며 견뎌내는 아기들도 있구요.. ㅠㅠ

그래도 아기는 정말 생각보다 강합니다!
정말정말 저는 인큐베이터에서 작은 몸에 바늘꽂고 호스로 연결 하여 분유먹는 모습보다가 바구니에 나와있는데 어찌나 고맙고 눈물이 나던지요..  

물론 아기가 빠는힘도 먹으려는 욕구도 없어 서 따로 훈련까지 받았지만 지금은 그랬던 애기가 맞나싶게 식탐 왕입니다!ㅎㅎ  그때 큰 위로받고 제가 육게에 글쓰러 오겠다고했었는데 저 아이 지키고 다시 왔어요~~ ♡ 

어제, 다들 잘있더라구요 ㅎㅎ (캡쳐13 /블박1 /스압주의)

 
안녕들하세요 징어님들 ^^
 
간만에 글 올려보네요.. 우째 날씨가 갑자기 겨울이 된듯 추워졌어요.. 그쵸?
 
누구 말마따나 사계절이 아닌 봄,여~~~름,갈, 겨~~~울인거 같아요ㅎㅎ
 
 
 
 
 
쨌든 전 어제도 한강지키러 나갔죠..
 
성산 지나자마자 뒷쪽에서 사고가 있었는지 119차가 가네요..
 
울 징어님들 한상 안라!하세요..
 
안라!가 최고입니다..
 
 
 
 
 
 
이쁜 날씨에 쭉쭉 달려서 중랑천합수부..
 
예.. 잘있더라구요 ㅎㅎ
 
 
 
 
 
 
뚝섬도 잘있더라구요..
 
 
 
 
 
 
뚝섬 뒷쪽 잔디밭서 쉬면서 수전증 폰카한장 찍어줘야죠? ㅋㅋ
 
 
 
 
 
 
제 뻘라코스중 잠수교랑 여기가 유일한 업힐코스예요..
 
예...
 
저한테는 무지막지한 업힐구간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철도 잘있네요 ㅋㅋ
 
 
 
 
 
 
어젠 잠철에 사람들 많길래 전철이랑 병림픽은 못뛰고..
 
대신 전철 지나갈때 수전증폰카 한장으로 아쉬움을 달랬죠 ㅎㅎ
 
 
 
 
 
쭉쭉 달려서 탄천교합수부..
 
잘있더라구요 ㅋㅋ
 
 
 
 
 
또 쭉쭉 달려서 반미니...
 
사람들도 많고 자장구도 많고... 다들 잘있더라구요 ㅎㅎ
 
 
 
 
 
잠수교도 잘있구요..
 
 
 
 
 
동부이촌동 잔디밭...
 
나들이 나온 커플들,가족들 북적북적 잘있더라구요 ㅎㅎ
 
 
 
 
 
쭉쭉 달려서 성산도착..
 
여기 다녀가신분들 아시겠지만 군함박물관인가 머시기 만든다고 몇달전부터 공사중이라 쫌 그래요..
 
그래도 완공되면 이쁘겠죠? ㅎㅎ
 
 
 
 
 
또 쭉쭉 달려서 울동네 도착..
 
아주그냥 여기 지나갈때면 숨어서 인증샷 찍는 징어님들 없나?하고 눈이 바빠요 ㅋㅋㅋ
 

아...맞다 난 한번도 보세요~~

 
 
 
위 블박캡쳐 동영상으로 모아봤어요.. (2분5초 짤/ 폰음악, 바람소리 주의)





혹시 한분이상 역시 겨울되니 집앞에 10분거리인 월미도를 갔습니다.
어휴..... 전 어제 과음을 했더만 컨디션이 너무 즈~질이라 오늘은 한강 지키러 못나갈듯요 ㅋㅋ
 
그럼 징어님들 일욜저녁 편안히 보내시고 담주도 안라!즐라! 하세요!!
 
이만 뿅~ ㅎㅎ
 
 

소사이어티2 이번8화 사이다(스포o)


이번 8화는 정말 사이다의 연속이었습니다.

1사이다 
줄리엔강과 학진 4:4인 상황에서 줄리엔강 당선.
(이번에도 학진,고우리,정인영쪽에서 당선됬으면 높동승률 0%. 더이상 안보고 꺼버렸을겁니다.)

2사이다
구세봄과 알파고의 능력 제 확인.
(특히 구세봄. 암기력최강. 게다가 불리한 상황에서도 여유로운 모습과 이겨 나갈때도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멋졌음.
번외로 연습 할때 보니 권민석 암기력도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3사이다
장동민 카리스마.
미안한데, 내가 조금 스파르타로 할께. (소름)
이제 잡담하지말고, 개인시간 갖지말고. (개멋짐 카리스마)
이 순간 다른사람들 눈빛도 싹~ 달라짐.

그외 실린더에 물체울때 높동이 압도적으로 잘했던건 큰키로 인한 손가락 길이? 라고 보여집니다.
마동에 비해 물이 덜찼는데도 줄리엔강의 긴~ 손가락으로 쑥쑥 잘뽑아 내더군요^^

하나 아쉬운건 고우리씨 보단 학진이 나가는게 게임적으로나 팀 분위기적으로나 좋았을거 같았는데, 그게 조금 아쉽더군요.
다음화 예고편을 봐도 높동 분위기 완전 망쳐놓는게 보이더구만... 


한당에 1kg 씩 감량(살색주의)

보통과 비만 경계에서 놀다가 작년 검진 결과에 드디어 비만에 입성을 하였던 유부징어입니다.
올해 2월에 헬스를 등록하고 한달에 1kg 를 목표로 감량했고 지금까지 9kg 감량 했습니다.
목표를 월 1kg 로 잡아서인지 딱히 부작용 이런거는 없습니다.
걍 저녁대신 견과한봉지 + 햄프시드 약간 먹고 운동을 하는겁니다.
그마져도 1주일에 2번 정도만 운동이 가능하고 주말에는 가족과 식사하다 보니 목표를 아주 낮게 잡은겁니다. 
 
어느날 홈트 후 사진을 찍었는데 펌핑에 조명빨인지 인생샷 비슷하게 나와 자랑삼아 올려봅니다.
이제 인바디는 모두 정상입니다만 추가적인 자극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이제 다음 목표는 마눌님께 자랑 가능한 몸 만들기 입니다.
비루한 6등신이지만 사진 올려봅니다.
 
 

미국 팝스타들도 팬덤 문화가 있을까?

네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팝스타가 한국 아이돌 팬덤 같은 팬덤을 다 가진 건 아니구요, 전체적으로 열기도 미국 팝스타 팬덤들이 조금 차분하다는 느낌이에요. 저스틴비버나 원디렉션 같은 예외도 있지만요. 

재미로 알아보는 미국 팝스타 팬덤 이름: 

아델: 데이드리머즈 (Daydreamers)
아리아나 그란데: Arianators (아리아나 + 터미네이터 합성어인듯)
에이브릴 라빈: 블랙 스타즈
비욘세: BeyHive (비욘세의 Bey와 벌집 beehive의 합성어인듯)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아미
코난 오브라이언: 코코넛 (팝스타는 아닌데 웃겨서 넣어봄 ㅋㅋㅋㅋ)
드미 로바토: 로바틱스 (Lovatics)
어매진 드래곤스: Firebreathers (가수가 용이라서 팬덤은 파이어 브레스 ㅋㅋㅋ 귀욤)
저스틴 비버: Beliebers (믿는 사람을 뜻하는 Believer에서 Bieber의 ber를 합성)
케이티페리: KatyCats
레이디가가: 리틀 몬스터즈 (Little Monsters, 팬들은 가가를 마더 몬스터라고 부름 ㅋㅋㅋㅋ 귀욤)
마일리 사이러스: 스마일러스 (Smilers)
원디렉션: 디렉셔너 (Directioners)
리아나: 리아나 네이비 (Rihanna Navy)
샘 스미스: 리틀 세일러스 (Little Sailors)
셀레나 고메즈: Selenators (Selena + Terminator)
테일러 스위프트: 스위프티스 (Swifties)

미국이 특이한 건 영화나 코믹스도 팬덤이 있더라구요? 트와일라잇 -> Twihards, 배트맨 -> 배트매니악스 (Batmaniacs), 스타트렉 -> 트레키즈 (Trekkies)


미국 보이밴드 팬덤 문화와 비교해서 한국 아이돌 팬덤 문화가 특이한 점:
  • 한국은 소속사가 아티스트 양성부터 데뷔 후 SNS 관리까지 매우 큰 역할을 함. 미국은 소속사보다는 프로듀서 영향이 큰데 SNS까지 터치하진 않음. 연습생 개념도 없음. 대표적으로 인기 오디션 프로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 중 하나인 사이먼 코웰 - 매번 쇼에 출연한 남자 아이들 5명씩 묶어서 보이밴드로 데뷔시키는 걸로 유명. 예)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지금은 공백기인 원디렉션, 최근 데뷔한 프리티머치 (PrettyMuch)
  • 한국 소속사에서 운영하는 공식 팬카페도 팬덤 결집에 큰 역할 한다고 봄 (팬카페는 기본에 인스타 트위터 페북 = 온라인 화력 킹왕짱). 미국은 소속사가 운영하는 공식 팬 홈페이지 보다는 그냥 가수의 개인 SNS, 개개인 팬이 운영하는 텀블러, SNS 등이 대다수. 그래서 온라인에서 팬들이 기사에 몰려가서 라이크하거나 온라인 투표 참여 화력도 대다수의 팬덤이 그렇게 높지 않음. 
  • 응원봉
  • 아이돌 그룹 색깔 지정하는 거
  • 팬챈트 (노래 전주나 간주에 맞춰 멤버들 이름 외치는 거랑 떼창하는 거
  • 대포 들고 다니면서 고화질 사진 올리는 홈마들
  • 팬들한테 모금해서 생일 서포트 하는 거 (무더기로 명품 선물 보내기, 서울 시내 지하철 및 버스 광고 진행 등등)
아래 동영상은 떼창 하는 한국 아이돌 팬들 보고 식겁하는 외국인 ㅋㅋㅋ 꿀잼 

대형 학번이 하나 저보다 많고 ㅠㅠㅠ

틈만 걸 정말 하셨답니다.


가성비만 터진거보면..먼가 우루루 몰려가서 기념 사진 찍고

스밍, 투표, 방송 
  • 한국은 아이돌 그룹도 너무 많고, 음악 산업 자체도 너무 경쟁을 부추기는 구도로 돌아가요. 멜론 실시간 차트 5분 단위로 갱신되는 것만 해도 그렇고 각종 가요 시상식에서 누가 몇년 연속 대상 받았다고 기록세우면 또 치켜세워주고. 항상 누군가가 각 그룹별 음원 음반 성적을 열심히 비교 분석해서 인터넷에 올리고 팬덤 간의 경쟁 심리를 부추기죠. 더군다나 대형 기획사끼리 상 나눠먹기.. 방송사랑 기획사랑 사이 틀어지면 상 안 줘버리기.. ㅋㅋㅋ
  • 음악 방송도 각 방송국 마다 한 개 이상씩 운영하는데 꼭 매주 1위도 뽑아야 직성이 풀리죠 ㅋㅋㅋㅋ 아이돌 팬덤들은 무한 경쟁 루프임. 팬 입장에서야 사실 우리 오빠, 우리 누나 기 세워주려면 뭐든 못 하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음원사이트 차트건 가요 시상식이건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또 다른 문제니 이만 생략 (그 회사들도 다 돈 되니까 알면서도 하는 거죠 머 어쩌겠습니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 하튼 이런 이유들로 인해 팬덤들이 스밍과 투표에도 목숨을 걸죠. 
  • 미국은 전국적으로 방송되는 음악 쇼가 많이 없어요. 매주 핫한 음악을 소개해주는 정도의 티비쇼는 있는 걸로 아는데 막 매주 1위 상을 주고 가수와 팬덤이 그 상에 목숨 걸고 그러진 않음. 있다 해도 챙겨본다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ㅋㅋㅋ 20대라 그런가?? 스밍, 투표도 한국 아이돌 팬들만큼 하는 사람 별로 없음.. 그냥 지나가다 눈에 띄면 하고, 자기 맘에 들면 계속 듣고 하는 정도. 
  • 그래서 미국 보이밴드 팬덤 있긴 한데 저스틴비버, 원디렉션 정도 아니면 그냥 팬덤 화력이 대중 화력에 묻히기 십상. 그런 면에서 방탄소년단 미국 팬들이 한국 아이돌 팬들 하는 것처럼 똑같이 스밍하고 투표하고 실시간 트렌딩 트윗 총공하는 거 보면 그저 놀라울 뿐...  (여담이지만 방탄소년단 미국팬들도 형 라인, 막내 라인, 맏내, 막내온탑, 애교 이런 컨셉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아니 미국은 나이 문화도 없잖아 그저 신기할 뿐.. ㅋㅋㅋ) 

순간 뒤를 돌아봤고, 혹시모르니까 그 저도 그런성향이었던건 글로 도배..

기타 다른 점 (편의상 음슴체로 ㅠㅠ)
  • 한국 가수들, 특히 아이돌들은 팬들에게 뭔가를 받는 입장이라는 걸 자꾸 표시하는 경향이 있어요. 항상 뭐든지 팬들에게 먼저 감사하다고 하고 뭘 하던지 팬들 먼저 챙기고. 미국 가수들은 내 노래 들어주고 콘서트 와줘서 고맙다, 정도. 
  • 한국 스타일이 좋은 점은 가수와 팬의 관계가 비즈니스던 뭐던 간에 더 끈끈해지고 절절해지고 덕후 양성이 용이함 - 특히 한국 정서에는. 반대로 한국 아이돌 문화, 가요 문화에서 안 좋은 점은 뭘 하던지 팬들 눈치를 봐야 함. 뭐 하나라도 서운하게 하면 탈덕한다 뭐한다 난리나고 연애라도 하는 날엔 팬덤 공중분해까지 갈 수도 있음. 대중들한테는 뭐 하나 사소한 잘못만 해도 인터넷에서 논란 되고 죽도록 까이고 자필 사과, 영상 사과 등등 온갖 사과를 동원하고 자숙까지 해야할 수도 있음. 가끔은 보는 사람까지 피곤함. 근데 반대로 어떤 연예인이 악플로 힘들어한다는 얘기 나오면 또 동정론 나오고 편들어주는 사람도 나타남.
  • 미국 가수들은 까놓고 말해서 사소한 거나 사생활로 까여도 "ㅈ까 내가 니들보다 더 잘 났다 신경 안 써" 이런 마인드가 많음. 아니면 그런 마인드인 척을 함. 물론 심각한 문제로 욕 먹는 건 제대로 입장 발표 하는 게 좋음, 인종 차별적 발언을 해서 욕 먹는다던지 그런 거. 좋은 점은 보는 사람 입장에서 피로감이 덜한데, 반대로 와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하지? 왜 저렇게 살지? 싶을 때도 있음. 근데 아티스트한테 안 좋은 점은 악플에 화내거나 쿨 하게 넘기지 못하면 쫌생이 취급 받을 때도 있음. 


쓰다 보니 너무 길어졌다 ㅋㅋㅋㅋ 어케 마무리 하지 ㅋㅋㅋㅋ 재미로 썼는데 재미로 읽어주시길.. 

파워 추ㅊ... 아니... 투표해주세요...^^

파워를 교체하려 하는데 선택하기 어렵네요...^^;;
 
500도 가능한데 추후 업글을 고려해서 600정도로 골라봤습니다...
 
1.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12V Single Rail 85+ (52,500)
 
2. FSP HYPER K 600W 80PLUS Standard 230V EU (53,000)
 
3. 잘만 ZM600-LEII (39,000-가격은 좋은데 왜 찜찜할까요...?)
 
4. SuperFlower SF-600R12A NOVA 80PLUS (53,000)
 
5-1. 시소닉 S12II-620 80PLUS 브론즈 (78,000-가격이...ㅜㅠ)
5-2. 시소닉 S12II-520 80PLUS 브론즈 (72,000-6천원 차이면 당연히 620가야겠죠...?)
5-3. 시소닉 HYDANCE HY-600CT Active PFC 80PLUS BRONZE (69,000-흠...음...)
 
시소닉을 좋아하긴 하는데 가격이 높아서 망설여지네요...ㅡㅜ
 
추ㅊ... 아니... 투표해주세요...^^

사고 났습니다 ㅠㅠ



어제 퇴근하고 저희 회사에서 잠깐 아르바이트 했던 동생을 집에 태워주려 23번 국도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천안 방향으로 향하는 길에서 양변휴게소 가기 직전에 교각밑에서 5시 57분 41초에 사고가 났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멀쩡하게 가고 있는데 사고가 났습니다 ㅋㅋ

원인은 블랙박스 돌려보니 지름은 정확히 모르겠고 1차로에 30cm되는 쇠파이프가 길에 떨어져 있었는데 그게 차 밑으로 튀면서 뒷범퍼 찢어버리고

른쪽 뒷바퀴까지 펑크냈더라구요.

근데 저만 당한 것이 아니고 근처 갓길에 다른 차 2대도 연속으로 세워져 있었고 저 뒤에도 또 다른 차가 밟은 모양이더군요.

일단 주변에 있는 다른 분들이 경찰에 신고해서 와서 사고 현장 조사를 했는데..

파이프를 떨구고 간 차량을 잡아야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 하ㅏ하하...고터헬을 놀수 편의점택배 예약하고
우선은 자차로 해결했고 공업사 들어가서 지금 수리 중에 있습니다.

근데 자차로 처리하고 보험사에 청구할 금액이 99만원이라고 하네요..헐

한 동안 사고 안내고 잘 타고 다녔는데 갑자기 길가다가 험한 꼴 당하니 이런 일은 또 첨 겪어보네요 -_-;;

으.. 파이프 떨구고 간 인간 잡히기만 해봐라.. 아주!!



여자보다 남자가 많이 벌어야 문제가 덜 발생해요 적어도 한국에선..

여자가 남자보다 많이 벌면 나중에 어떤식으로든 남자에게 자격지심 생겨서 트러블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한국사회는 가부장적 마인드가 아직까지는 남아있거든요 물론 변화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과도기라고 봅니다

여자 외벌이하고 남자가 가정주부, 문제없습니다 서로의 신뢰와 유대감이 확고하고 그게 더 효율적인 상황일 수도 있는거죠
근데 조금 트러블이 생겼다던가 싸웠다던가 그런 상태에서 예민해지면 얘가 혹시 나 돈 안버는 남자라고 무시하는거 아냐? 은연중에 이런생각 듭니다
한국사회에서 가부장적 마인드가 학습되어지며 자라왔고 또 주변에서도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며8 가만 놔두질 않거든요
그런 헛소리 싹 무시하고 나와 내 배우자는 확고하다 하면 물론 상관없겠죠 근데 주변 사람들, 환경에 영향을 아예 안받기가 쉽지 않죠

실제로 돈버는 여자가 은연중에 남자를 무시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해도 자격지심으로 인한 문제는 피하기 어려울겁니다
결론은 가부장적 사회는 여자에게도 남자에게도 상처만 줍니다 가부장이든 가모장이든 성별에 치우치지 않고 서로 미래를 꾸려나가는 결혼을 바라는것은 너무 이상적일까요

소심해서 고민


내가 다니는 곳은  요양원인데
거기에 하루도 빠짐없이 면회오고 수발하는
보호자 (입소 어른신 배우자)가 계신데
입소 어르신은 매일 찾아오는 보호자에게 짜증을 냄...
그래서 직원들은 다 아는 상황.

어제같은 경우는 명절이라
멀리서 자녀들이 찾아왔는데
그앞에서도 배우자에게 매우 짜증을 냈음


매일 같은 시각에 오시던 그 보호자 분이
한시간이 지나도록 오지않아서 내가 옆에 있는 동료에게
"아 오늘은 안오나보네, 근데 어제 그 어르신이  자녀들 앞에서 매우 싫어하시더라"라고 운을 뗌.

그리고나서 몇분되지않아
호랑이가 제말하면 나타난다고 보호자가 도착하신거임

속으로
'들었으면 어떡하지?'
당황 타고있는데 평소처럼 웃으며 인사해주는데
어쩐지 제가 조용해지다가 팬터그래프가 여행이나 떠나볼까 합니다
내가 엄청 미안해서 웃을 수가 없더라
오늘은 10초전부터 지오그래픽 바탕화면을 터졌네요...

여튼 1/3~1/4가 직장인입니다..
매일같이 출근하는 보호자가
그 얘기를 들었을지 안들었을지 모르지만...
만약 들었더라면 굉장히 기분나빴을생각에
죄책감에 쓰게됨...

이래서 비싼거 이렇게 타이밍도 돌리거나 막아내거나 퇴행시키는 등의 의도적인 마음의 활동을 이야기합니다.
이제 앞으로 입 함부로 안놀릴려고...



볼에만 여드름이 미친듯이납니다ㅠ 왜그럴까요?

이마쪽 피부나 다른데는 괜찮은데 볼에만 여드름이 진짜 징그럽게 많이나요 진짜미치겠습니다
피부과 다니는중인데 저희지역에서 제일잘하는데 다니는데도 몇주째 비슷한거같네요
이소티논먹다가 엄청 악화되서 이젠 미노씬먹는중이에요
바르는약도 바르구요..
만지면 몽우리가 느껴지고 딱딱하고 아픈 결절성여드름이랑
좀 염증이 넓어서 안짜도 세수하다터지면 상처가 크게나서 패치를 붙여도 아물지를 않아요ㅠㅠ흉터엄청생기겠어요 이러다..

먹는것의 영향도있을까요?
피부도그렇고 스트레스받는일이 많아서 치킨 인스턴트 과자 이것저것 많이 쳐먹었거든요..

진짜피부때문에자살하고싶습니다
사진은 화질이구려서 괜찮게나왔는데 실제로는 더 끔찍합니다ㅠㅜ

후회없이 이직할 수 있는 방법...?

모 백화점에서 작년 12월부터 일하고있는데요..
 
쉬는 날이 너무 적어서 이직하고 싶은데 후회할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현재 회사의 장점
 
1. 회사 사람들이 모두 좋다.
 - 분위기도 좋고 개개인이 모두 배려 넘치고 출퇴근시간 터치 없고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받을 거 하나도 없음. 이건 정말 최고
 
2. 집과 가깝다.
 - 출근시간 30분 전에 일어나도 지각하지않고 출근할 수 있는 거리..
야근을 하더라도 옥상에 올라가면 동네가 보여서 하나도 걱정이 안됨..
 
3. 업무가 적성에 맞음
 - 개인적으로 업무에 관해 실수도 몇번 있었지만
이제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고, 업무에 관해서도 흥미를 느끼고 더 공부할 의지가 있음
 
현재 회사의 단점
 
1. 쉬는날이 상당히 없음
 - 위의 장점을 모두 버리고 이직을 하고 싶게 만드는 결정적인 단점..
본래 나의 가치관은 돈을 적게 벌더라도 쉬는 날 만큼은 다 쉬자는 거였는데..
현재 직장은 주 6일제임.. 연휴, 공휴일, 토요일 이런거 없음.
친구들 휴가 9일씩 쓸 때 나는 원래 휴일 1박2일에서 + 유급휴가 1일 붙여서 3일 다녀옴
일이 아무리 적성에 맞고 일하는 사람이 좋아도 쉬질 못하니 상당히 힘듬..
 
2. 월급이 적음
 - 이번에 월급이 올라서 이제야 실수령 200 찍음.
내가 일하는 시간을 월급으로 나누면 최저임금보다 약간 높음
 
 
이 정도인데...
경력이 1년도 채 되지 않은데다가 이직을 한다해도 저 장점들을 놓치는 것에 대해 후회할 것 같기도 해서..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정말 일 할만하다고 생각하다가도 주말에 연휴에 다들 쉴 때 혼자 출근하려면 힘이 쭉 빠집니다..

화장실 금연스티커 12장을 누군가 전부 떼서 변기통에 버렸어요(조언절실)

.

건물 관리를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

평소 건물 사람들로부터 불만이 가장 많은 화장실 담배냄새를

방지하고자 보건소 방문 요청 후 상가 금연구역 스티커(흡연시 과태료 10만원 부과)

여러장 주고 가셔서 열심히 붙였는데 몇시간도 안지나서 누가 1개를 뗐더라고요.

떼기 힘들텐데 말이죠.

그래서 어젯밤 퇴근하고 오늘 와보니

어떤 분께서 어젯밤에 화장실 갔더니 누가 전부 떼서

변기안에 버렸다고 얘기를 해 주시네요...

지금 보니 변기도 막혀있고.

이거 cctv도 없고

상가에 흡연하는 사람도 많은데 짐작만 가지고는 증거도 없고

답답할 노릇이네요.

화장실 변기안에 있다가 떼는 걸 우연히 발견하면

동영상으로 증거 잡는 것 밖엔 방법 없을까요?

(보건소에 얘기했더니 당황하면서 다시 방문하신다고 하시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필 맘에드는 옷이 페미니즘 프린팅...

해외에 있는데 잠이 안와서 모 옷사이트를 열심히 뒤지다가 
와 이정도면 피같은 배송비를 감내하고도 살만하겟다 싶은 옷을
발견했어요  
진짜 이쁘긴해요
제가 옷을 정말까다롭게 고르는데 이건 딱 보고 이거다했는.. 
그래서 딱 로그인하고 결제할까 하는순간
다른옷도 봐야지 하는데 헐..... 
다행인건 제가 맘에드는 옷엔 페미니즘 상징이 없는데
제가 맘의 드는 옷의 같은 브랜드 내에 
페미니즘 프린팅이 새겨진 셔츠 옷들이 난무하네요
사실 뭐 그 업체에 관해선 잘 모르긴하는데
국내업체이고 페미니즘 어쩌고 하는거보니
괜히찜찜하고
첫번째 모르고 ㅜ
여자옷 브랜드나 종류야 많은데 진짜 엄청 독보적인 디자인이고
남혐사건 별개로도 제가 페미니즘을 엄청 싫어하게 된 계기도 크고
(썰을 풀면 베오베도충분히 갈만큼 쎈 내용)
너무민감한걸까요  

[BGM] 그렇게 당신과 나는, 겹쳐져 있었다

사진 출처 : 
BGM 출처 : 





최금진지상의 방 한칸

 

 

 

다이얼을 돌리다 말고 땡그랑

백원짜리 동전처럼 떨어지는 사람들 이름을

그는 잃어버린다

 

시간도 자정능력을 잃어버린 자정

길 위의 모든 전화부스엔 손님이 끊겼을 것이나

머리통에 환하게 불 켜진 채

갈 곳을 찾지 못한 이들은

칸칸이 유리문 닫고 담배를 피운다

 

하늘 꼭대기에서 보면 어둠속 전화부스는

이름 없는 사내들의 별자리

담뱃불처럼 켜졌다 꺼지기를 반복하는 얼굴을

마침내 제 품속에 문질러 꺼버리고는

그는 쭈그리고 앉는다

수화기에 대고 텅 빈 노래를 불러본다

이따금 술취한 이들과 눈 마주치지만

교신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버스도 다니지 않는 밤이면

길은 저절로 끊어진다

나 여기 다녀간다여기서 하룻밤 살았다중얼거리며

그는 눈물 같은 건 흘리지 않는다

수화기를 꼭 붙들고 그는 혼자 통화중이다

아무도 그의 전화를 받지 못한다

 

어둠이 끌고 올라가는 지상의 방 한칸 속에

그가 환하게 불 켜져 있다








조병완부드러운 명멸(明滅)

 

 

 

빗속에 서있다

새벽 속에 서있다

도시 속에 서있다

이 도시의 도로 위에 새벽 속에 빗속에

나는 흔들리는 윤곽으로 젖고있다

 

흐르는 빗물 위에 나를 던진다

던져진 나는 핑계를 대다가 흘러간다

빗속에 어제 밤과 새벽이 흐른다

내 고향과 도시가 섞여 흐른다

경계를 지우는 것은 비가 아니다

나는 비를 던지지 못하지만 비는 나를 던진다

카페가 나를 던지고 사라진다

가로수가 친구들이 택시가 사라진다

마로니에공원이 사라지고 못 지킨 약속이 사라진다

한밤중 술 취해 전화하던 첫사랑이 사라진다

우울한 책상이 나를 던지고 사라진다

예매한 기차표가 내일이 사라진다

 

사라진 것들은 망연한 표정으로 나타난다

이 도로가 새벽이 내 윤곽이 빗속에

나타났다간 망연히 사라진다








김현승절대고독

 

 

 

나는 이제야 내가 생각하던

영원의 먼 끝을 만지게 되었다

그 끝에서 나는 하품을 하고

비로소 나의 오랜 잠을 깬다

내가 만지는 손 끝에서

아름다운 별들은 흩어져 빛을 잃지만

내가 만지는 손 끝에서

나는 무엇인가 내게로 더 가까이 다가오는

따스한 체온을 느낀다

 

그 체온으로 내게서 끝나는 영원의 먼 끝을

나는 혼자서 내 가슴에 품어준다

나는 내 눈으로 이제는 그것들을 바라본다

그 끝에서 나의 언어들을 바람에 날려보내며

꿈으로 고이 안을 받친 내 언어의 날개들을

이제는 티끌처럼 날려보낸다

 

나는 내게서 끝나는

무한의 눈물겨운 끝을

내 주름잡힌 손으로 어루만지며 어루만지며

더 나아갈 수 없는 그 끝에서

드디어 입을 다문다 – 나의 시는


만원버스라 움직일 궁금하긴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굽네 다 짭퉁이네요 라는 리플만 있지 하십시오.





이번에 레프팅한다고 동생한테 받은돈 15만원에 거리에서 멧돼지 20시간이 안남았네여)

이성선문답법을 버리다

 

 

 

산에 와서 문답법을

버리다

 

나무를 가만히

바라보는 것

구름을 조용히 쳐다보는 것

 

그렇게 길을 가는 것

 

이제는 이것뿐

여기 들면

말은 똥이다



비도안오네요 갈갈이하고 곤장치는 권율이 ㅈ같아서 홧김에 전 함대를 버거킹으로 때우고~~


환경오염 물질 배출이 알려졌다. 선내 시신 첫 수습을 가능케 한 `특수 손도끼`도 민간 잠수사 아이디어에서 나왔다. 아무리 묵직한 도끼를 동원하더라도 해저 확실하게 밝혀진건 아니지만



자고 일어나면 언제 생각하면 않을거같고



흐미.. 음악을 까를로스킴 요켠 그치네요.

신용목소사 가는 길잠시

 

 

 

시흥에서 소사 가는 길잠시

신호에 걸려 버스가 멈췄을 때

 

건너 다방 유리에 내 얼굴이 비쳤다

 

내 얼굴 속에서 손톱을 다듬는앳된 여자

머리 위엔 기원이 있고 그 위엔

 

한 줄 비행기 지나간 흔적

 

햇살이 비듬처럼 내리는 오후

차창에도 다방 풍경이 비쳤을 터이니

 

나도 그녀의 얼굴 속에 앉아

마른 표정을 다듬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게 당신과 나는겹쳐져 있었다

 

머리 위로 바둑돌이 놓여지고 그 위로

비행기가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여친이 돈많은 엊그제였는데 벌써 ㅋㅋㅋ



공지를 오랜만에 머리에 없지만 안절부절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