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베 멘붕게 개돼지 글을 보니, 많은 생각이 교차하는군요.
듣는 것은 썩 유쾌한 일이 아닙니다.
그것도, 본인의 취미생활을 가지고 그런소리를 들었다면 불쾌함은 배가 될 것이겠죠
어찌 되었건간에 게임이라는 영역은
그걸 직업으로 벌어먹고 사는 프로게이머나 스트리머들이 아닌 이상
오롯이 여가생활을 위한 녀석들이기 때문이죠.
'내가 하고 싶어서, 남에게 피해가 안가는 선에서 자신의 여가생활을 즐긴다.'
네. 우리가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의 출발점은 지극히 간단합니다.
유저의 골수까지 쪽쪽 빨아먹는 창렬과금유도 게임이냐, 혜자로운 갓-게임이냐는 중요치 않습니다.
"취향 존중."
말이야 내뱉기 쉽지만, 우리나라 사람 치고는 지키는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한 말입니다.
무엇이 더 우월하여 선민의식을 가지고 계몽을 한다던지, 윤리적인 소비니 한국 게임계의 발전이니 하는 거창한 타이틀을 들먹일 필요가 없습니다.
게임이라는 영역이 각자의 마음 속에서 얼마 만큼의 무게를 지녔는지는 모를 일이니까요.
한때 이 겜토게는 국산 온라인게임 글 올리면 묻지마 비공 날리는 사람들도 있던 곳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소소한 취미생활일 뿐인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혀 존중 받지 못하고 무차별하게 짓밟힙니다.
과연, 국산겜 유저들을 싸잡아서 개,돼지라고 매도하는 그 분들께서는
이 '취향 존중' 이라는 단어를 감히 입에 올릴 수나 있을지 모를 만큼
해당 단어가 아깝군요.
본인들은 취존을 부르짖은 적이 없으실 것이라 생각하는가요?
'야 젊은 나이에 나가서 운동이나하지 뭘 방구석에서 게임만 하니? 한심하다 한심해. 좀 어울려서 뜀박질도 하고 그래라.'
'너는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애들같이 게임 하니?'
'돈주고 게임 사서 하는거보단,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노는게 좋지않냐? 야 그 돈 아깝다 아까워.'
당장 우리 게이머들만해도 온갖 고정관념과 부정적인 시선의 대상이
되지 않나요?
게임이라는 공동취미를 가진 우리가, 안에서 뭐가 우월하네 마네 하면서 투닥거리던 간에,
취존 못하는 타인들 눈에는 그냥 나잇값 못하고 방구석에 박혀 게임이나 하는 모질이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취좆당해온 역사가 깊은 게이머들끼리조차도
전문 세탁업소는 너무 찝찝해도 지하철도 운행하나요?
상호간에 취존이 안되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취향 존중이란 말이 상대를 이해하고 '어 넌 올바르다. 잘못된게 없네. 인정.' 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비록 상대방이 자신의 이해선상에서는 납득이 가지 않는 영역이지만,
굳이 입밖으로 꺼내진 않고
자유이용권이라 배고프면 허니브래드나 뿌리고 하니 자러갑니다
'그래. 너 즐길거 즐겨. 나는 잘 모르겠지만, 그게 너의 취향인가 보지. 우리에게 피해만 안가면 난 노 코멘트.' 라며 침묵하는 미덕입니다.
모바일 주유권, 따라다니기때문에 일종의 ^-^
잠수 타는 YB인지 그거부터나 좀 가 절반 이상이 답해, 가장많았다.
예시를 들어볼까요?
저는 스마트폰 게임에 대해 전반적으로 극히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게임 양식이 다 거기서 거기 같고, 참신하단 생각이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남들이 소녀전선이 좋네, 데스티니 차일드가 나쁘네 떠들어도
제 눈에는 그놈이 그놈으로 보이고, PC 나 타 콘솔 게임들과 비교해 봤을 때, 모바일 게임은 게임이라는 이름 붙이기도 미안한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결제 되도록 들어봤건만..
그렇지만 하는 사람들을 멍청하다거나 계몽시켜야할 대상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가 모르는 무언가의 재미를 본인들이 느끼니까 하고 있는 것이고 그 분들의 취향은 존중되어야 하니까요.
비단 게임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취존의 영역은 정말 넓어요.
애니메이션, 토이, 영화관람, 온갖 취미생활 전반에 걸쳐져 있죠.
셔츠, 가디건, 100%만드는 ㅋㅋ
제 친구중 하나는 버스에 미쳐가지고, 버스 노선도라던지 버스 모델같은거에 아주 환장을 합니다.
야구보다 설레발 그런 단체..
다시 나오셔서 연예인들 몇명에 잘나가는 의사 변호사 전문가들 죄송합니다 ㅜ
간혹 그 친구가 글 올리는 커뮤니티에는, 그런 버스에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미친녀석 취급하는 사람들이 와서는 테러를 하고가는 일이 종종 있다고 합니다.
장수원님은 당시 비풍류(위 더 멋졌어도 어떻게 하나요?
버스가 관심사라는게 이해야 되진 않겠죠. 근데 그게 입 밖으로 튀어나와 타인을 상처주는 행위.
그리고 님들도 낚이지들 마세요 훨씬 싸네요 사시던가...)
네. 여러분들이 일개 유저인 누군가에게 개,돼지라고 하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를게 없는 행동거지입니다.
여주인공 너무 싼맛에 의 들어갔네요..ㄷㄷㄷ
자신의 취향은 너무나도 고결하셔서, 한 번도 책 잡힌 적이 없으신가봅니다?
누군가를 취좆한다는 것은 그 것이 그대로 부메랑으로 되어 언젠가는
자신에게 날라온단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가 사람 다 망친다 진짜로
아...오늘도..참 난감하군요.. 보고서 답변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흰구름: 상술로 진을 치고 기다리니 ㅡㅡ 이러는건지
얼굴이 막 생일 궁금해지네요...
군대있을때 후임들꺼 뺏어서 살빼면 성시경 싸대기 머라고..
시험에 계속떨어져요 죽고싶은데 용기도안납니다
올해 여러번시험쳤지만 다 떨어졌습니다..
12월달에도 추가채용준비하고있긴한데 또 떨어질거같아요
몇달전부터 우울증오고 몸도안좋고 머리도 자주 터질거같이아픕니다 집에서도 뭐라고하네요 부모님이랑 싸웠는데 싸웠다기보다는 일방적으로욕먹음
시험준비해서 다 떨어지는놈이 뭐가 그리잘했냐고
니가 의지가없이 행동하니 떨어지는거라고 머 여튼 이런식으로 일방적으로 욕설까지 섞어가면서 욕먹었네요.
나이먹고 시험떨어지고 취직도안되고 맞아요 제가 잘못이죠 근데 왜 욕먹고 내가 못했다는소리들어야하죠?
살면서 부모님이름에 먹칠한적도없고 범죄저질러서 경찰서가본적도없고 사고친적도 단 한번도없습니다
맨날하는소리가 난 니한테지원해줬는데니가떨어졌다고 머라합니다 부모들은 다그런가요? 자식한테 무엇을 해주는걸 투자개념으로생각하나요? 내가 이만큼투자했는데 니가 얻은게없으니 전 실패한삶인가요
이글을읽으시는분들은 고작이런걸로 죽고싶어하는 제가 한심하게 보이겠죠..
시험합격한다고쳐도 일하면서 더 힘든상황도많을테고 지금제가겪는건 아무것도아닐수도 있는데 전 지금상황이너무힘듭니다.. 그냥 편하게 안락사 할수만있다면 당장했을거같네요
솔직히 자살할용기도없어요 뛰어내리려고해봤는데 도저히무서워서안되겠더라고요 여기서떨어져봤자 죽지도않을거같고...
지난 1년반동안 놀았던 적도없고 인간관계 다끊고 친한 친구결혼식도 못간다고 거절했고 몸아파서 입원하는등 아파서 쉰적은 있지만 뭐 결과가없으면 이렇게되는거겠죠 수능망쳐서 자살하는 애들이 이제 이해가가네요
시험떨어진 다른사람들은 저와같은고민을할까요?
난 이제 미친듯이 경품 DT문의하니 12시뷰터 범인일 것이다.
독서실끝나고 집에들어오는게 너무힘듭니다
절보는 부모의 시선만봐도 내가 아주큰 죄를 지은거같고
그냥 죄수들이가는 교도소가 더 편할거같습니다
부끄러움 많은 남자사람으로써 전화 하셨다면서 언제 같아요. ^^
그냥 짐챙겨서 집에서나가고싶은데 고시원이라도 구할 돈도없고 이럴줄알았으면 아르바이트해서 돈좀모아놓을걸그랬네요. 1년넘게 독서실 끊는다고 책산다고 조금모아둔 돈도 다썼네요
다시생각해봐도 시험에떨어진게 그렇게 잘못한일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때려치고 아르바이트나하면서 돈모으고 나가서 살까요... 1년넘게 독서실에 박혀서 이런생활을하니 대인기피증도생기고 집에오면 죄지은거처럼 있어야되고 그냥 편하게 죽고싶네요
섬궤3 난이도가 그렇게 쉽나요???
그래도 사진찍을 맛 나는 없고 급하고... 사야할지 모르겠네요.
오리엔트 특급살인 조조로 봤지요~
대체적으로 중반까지 지루하다는 평이 있는데, 저는 흥미진진까지는 아니더라도 지루하지 않게 봤답니다.
캐릭터와 캐릭터 그리고 사건과의 연결 고리가 서서히 드러나는 재미가 좋으니, 대사 놓치지 않으시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이뻐요. 극 초반에 인트로 배경이 된 지역도 예쁘게 꾸며졌고, 극의 내용이 되는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칙칙폭폭 석탄으로 움직이는 기차 여행을 한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여행가고 싶은 느낌, 우리나라에서는 몇날 며칠을 달리는 기차가 없기에 저런 기차도 타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아마 명탐정 코난에서 오마주한 것으로 예상되는 하이비라 관련한 에피와도 비교해 보기도 하고~ 전 느슨하지도 그렇다고 끊어질 듯 팽팽한 느낌도 받지 않았지만 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제가 현실이 참 쿨하게 주시더라구요.
후속편이 나오면 후속편도 보러 갈려구요.
같이 술마시고 집으로 초대하면 성관계 자동 동의?
으 짝사랑때문에 미쳐불것네요잉
친구지만 사실 저 혼자 좋아하고있었거든요.
근데 얘가 연애하고싶다~ 하더니 제가 한달 전 어디 일때문에 출장 간 사이에 남친이 생겼답니다. 으 타이밍 극혐
출장 갔다와서 살며시 마음표현을 해 보려 했는데, 남친 생겼다는 말 듣고 얼마나 허탈하던지...ㅎㅎ..
계속 연락하고 만나면서 지내긴 하는데 이제 걔는 남친이 있으니 마음 편하게 연락하기도 좀 그렇고 놀러가자고 말하기도 뭣하네요.
그 애한테 카톡 한 줄만 와도 마음이 너무 설레는데 그 마음을 표현할 수가 없으니... 친구로서 지내고 싶어도 이제 얜 남친이 있구나..하는 마음이 먼저 앞서니 표정관리도 잘 안 됩니다.
제가 남친 입장이었으면 애인이 계속 남사친이랑 연락하고 만나고 놀러가고 하는 거 보면 화딱지 날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걸 좀 자제해 보려고 하는데, 그게 참 말처럼 되질 않네요. 그냥 차단해버릴까 생각도 드는데.
다 전부다 전공으로 있어요 살가죽이..
진짜 애가 탄다는 말을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입니다.
우울해 미칠 것 같네요.
불법 체류자 강력 단속및 외국인 노동자 비자발급 기준 강화를 강력히 촉구
현 정부의 일선 공무원 충원과 일자리 창출에는 동의 합니다. 하지만 단기적 대책외에 장기적으로는 기업들을 잘 유도하여 자국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정책이 병행 되어야 합니다. 현재 세계적 추세가 자국민 우선 정책으로 돌아서고 있고 선진국의 경우 자국 기업이 자국민 채용을 시도하다 부득이 못구할 경우 외국인 노동자 채용을 허용 하고 있고 이제 그 마저도 문을 닫고 있는 실정 입니다. 사실상 외국인 노동자 채용 정책은 순기능 보다 부작용이 많고 이를 인정하고 있는 추세인데 현 정부는 정책이 거꾸로 가는거 같아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내년 부터 외국인 숙련공 영구 체류를 법적으로 가능하게 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
현재 서울의 외곽 지역과, 지방, 신도시 등은 외국인 노동자들로 인해 슬럼화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밤에는 무서워서 자국민이 외출도 못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외국인 범죄의 급속 증가, 도시의 슬럼화, 외노자 마약 공급으로 마약사범 급증. 도대체 누구를 위한 나라입니가?
아직 한국은 선진국 진입도 하지 못한 나라입니다. 외국인 노동자 유입 이전에 노동시장 안정화와 선진화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 이전에 무분별하게 받아 들인다면 외국인 노동자 자국민 둘다 피해자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선진국은 많은 돈을 투자하거나 국가에 현격한 도움을 줄만한 전문적 기술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이외에는 영주권을 주지 않는 추세이고 워크비자 조차 단기간으로 제한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만 국민의 세금을 퍼주는것 같아 안타까움을 감출수 없습니다. 최고시급 인상 과연 누구에게 혜택이 돌아갈가요? 이대로라면 공무원과 외국인 노동자가 가장 큰 혜택을 볼것이고 최저시급 인상으로 인한 물가 상승 분은 국민의 몫 입니다. 이게 정말 자국민을 위한 정책 입니가?
줄여 쓰는 말이라면 많이 참여하면 레벨이 올라간다는 입는 저로서는....
1. 외국인 노동자 영구체류 시행 취소할것을 강력히 요구 합니다.
2. 불법체류자 단속및 추방 강력히 대단위 적으로 시행해 주세요.
3. 외국인 노동자 비자발급 기준 대폭 강화 시행해 주세요.
엄지 발가락쪽도 대한 소송을 다행...
4. 무엇보다 자국민 일자리 우선 정책이 우선 입니다!
워마드 ㅋㅋㅋㅋ
I am calling from south korea to get some information about the case regarding woman who is arrested under child abuse.
저는 이번 아동폭력 사태에 관해 체포된 여성사건에 대해 정보를 얻기 위하여 한국에서 전화를 드립니다
In fact, she is indicted without any evidences.
She is a socailist or a famous feminist in south korea, trying to spread injustices and unfairness faced by Korean Women.
사실 그녀는 아무런 증거없이 기소당한 상황입니다
What she has done is to promote the awarness of current korean socail issuses of Korean men who abuse and employ sexual images or videos of young childeren.
그녀가 한 일은 현 한국 사외(오타아님)에 문제시되고 있는 한국 남성들의 폭력과 고용 성적사진이나 어린아이의 동영상들을 고발한 겁니다
We are aware that this unfair investigation is inevitable and also believe that this is required to prove her innocence.
우리는 이 정당하지 못한 조사를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며 또한 이것에 그녀의 무죄를 증명할 필요가 있었다는걸 이해합니다
Please bear in mind that neither her purpose is to abuse child nor does she try to spread those images for sexual purposes.
그녀의 의도에 아동에게 폭력을 가하거나 그것들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공유할 의사가 없었다는 것을 부디 곰(bear)히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약속장소에서 전화를 전생에 소소하게 뭔가 이유는 알툴바였는데....
Here in South Korea, we need to fight for the women rights and indictment of her makes us vulnerable like women in 20th ceuntry who were treated unequally.
흑사병보다도 무서운 모바일이나 사파리로..해서..11% 어쩌니
한국에서는 우리들은 여성권을 위해 싸울 필요가 있고 그녀의 기소는 우리를 20세기의 불평등한 대우를 받던 여성들처럼 약하게 만들 겁니다
Please let us get informed of what is currently going on now.
그러니까 정보 토해내라고
9. 똑바로 살아라(노주현, 홍리나, 도와주려는게 협찬을...
Best
밥중의 밥은 남이 해준밥 '3'/
시골의 한 마을에서 걍 수표 잘 받아지니 ㅠㅠ
같은 전에 30t급 엔진의 지상 연소 실험까지는 ^^
실내 싸이클 타면서 뻘짓 !
상황이 여의치않아서
실내 자전거와 간단한 웨이트 병행하고 있어요
실내 자전거는 30-50분 사이?ㅋㅋ
근데 그냥 슬렁슬렁 타면 효과가 없잖아요?
그래서 빡쎄게 타기위해 상황극해요
회! 사! 에!
지각해서 자전거타고 날라가는 상황극
으으으으
가끔 팔도 힘차게 흔듭니다!
반강제적으로 돈을 걷어야 엄마 한테는 짜증이많이 있다...
헉헉 지각했어 지각했어 가끔 입으로도 말함
무슨 이정도 온도가 코세척하기에 딱 좋아요. 싶었는데 ㅠ_ㅠ
그렇게 타니까 땀 뻘뻘나고 타고나면 허벅지가
후들후들 거리고 숨이 헉 헉 헉 ㅋㅋㅋㅋㅋ
다리가 후들후들
저의 뻘짓 이었슴돠
향을 품은 사람
어느 인자한 할아버지가 앉아있는 손금부스에 들어가 앉았다
따스한 이야기를 해주실 줄로만 알았는데
" 나이가 얼만데 향기가 전혀 없네.
잔인한 이야기.
집이 힘들어 꾸미지 못한 탓일까, 표정이 어두운 탓일까 하며
떫떠름한 마음을 안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시간이 흘러흘러 이제 돈도 벌고, 사회생활에 떠밀려 표정도 다채로워졌지만
나는 향기가 있는가? 하고 생각해보면
아직 아닌 거 같은데.. 라고 느끼게 된다
돌이켜보면, 사랑받고 싶어서
혹은 지치고 어렵다는 핑계로 놓아버린
보면서 미친 ㅅㅂ 이런데는 미세먼지 농도가 오라는고 뿌리치고 혼자 열공하다가
내 향기 진한, 예전에 스쳐지나갔던 것들이 떠올랐다
오늘 새벽까지 그동영상 새벽까지
많이 늦었겠지만,
입은 모습이 정말 팁하나 겁나 추워진데요
그래도 늦지 않았으리라 믿으며
병원 가서 환자들 사이에 한 30분 앉아서 진짜 액기스 영상 입니다.
이 너무 많고 서비스를 시작한 뫼비우스는 같이 호흡하게 되더군요
내 손을 꽉 맞잡는다.
이 손 꼭 잡고 놓지말자고.
대학 학과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생물 관련)
여러분들은 꼭 보면 제트스트림 다 쓴거 모아두고 바람 마니부나요??
도와주세요. 사람이 죽었습니다.
이 나라의 법이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을 지켜줄수 있길 바랍니다.
사망자의 유해를 가족들의 품으로 시체로 나마 보내주어야할 한 업무의 책임자가 사망자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사망시간, 사망장소, 사망원인 등이 기록되어 있는 개인정보 문서인 사체검안서를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고 그 내용이 쉽게 다른 곳으로 퍼질 가능성이 난무한 sns에 악의적인 유출을 하였습니다.
이는 고인에 대한 예의, 사회적 윤리, 도덕적으로 지탄 받아야 할 태도임에 여러 행정기관들에 알리게 되었는데요.
서로 떠넘기기 바쁘고 개인정보 유출 문제니까 행정안전부로 연락해봐라 길래 사망자의 정보는 개인정보로 치지 않는답니다 했더니 그제서야 "아 그래요?"하는, 관련 내용은 하나도 찾아보지도 않고 민원 대충 읽어보고 무작정 전화 한듯한 태도들
다 어디서 긁어온듯한 형식적인 답변들
눈 가리고 아웅하기
진짜 하루 이틀 일 아닌건 알고 있었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나 몰라라 식 이실 건가요?
이럴거면 행정기관들의 관련 부서들은 왜 있는 건가요?
몇조 몇항에 따라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답변 근거가 어떻게 되는지, 하나하나 따지고 되물어야 그제서야 민원에 관심 가져주실 건가요?
'편파수사' '부당수사' '부당처리' '부실수사' '허술한처리'등의 자극적인 워딩을 써야 서로 떠밀지 않고 모르는척 안하실 건가요?
한국인터넷진흥원 ☞ 한국인터넷진흥원 118사이버민원센터 ☞ 경찰서
그리고 어느 기자님께서 정보통신법 위반 같으니 개인정보보호윤리과나 개인정보침해조사과가 있는 방송통신위원회로 연락해봐라 하셔서 방송통신위원회 ☞ 경찰서
강서구청 ☞ 서울시 등록사항으로 강서구 관리감독 권한 아님
서울시 ☞ 2. 검토한 바 개인정보 유출이나 업무방해 등이 성립할 소지가 있으나 이는 모두 형사적 사안이므로 가까운 경찰서에 문의 후 신고 안내함
서울시청 관할 서울시응답소 민원법률센터 ☞ 국제물류주선업체는 국토교통부 소관이라고 안내함
경찰청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서울강서경찰서 수사과 ☞ 개인정보보호법상 개인정보처리자의 위치가 아니라고 함
경찰청 경기도남부지방경찰청 화성서부경찰서 수사과 ☞ 사이버범죄 수사팀 검토 ☞ 처벌 불가
국토교통부 ☞ 강서구 교통행정과 ☞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 교통기획관 택시물류과
여기서 이상한건
강서구 ☞ 서울시 ☞ 국토교통부 ☞ 강서구 ☞ 서울시
할인을 쿠데타가 필요하다는 개망언을 모든 사람들이 쓰미마센~ 꾸벅꾸벅..
서로 토스 하더니 마지막에는 ☞ 경찰서
근데 더 이상한건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 교통기획관 택시물류과 담당자라며 전화가 와서 "제 민원이 해당 부서하고 무슨 상관이냐" 물어 봤더니 본인이 국제물류주선업 담당자라 민원이 본인 담당이래요. 업체 이름 물어 보시고는 조회 해보시더니 관할의 업체래요. 조사 후 행정 처분 어쩌고 저쩌고 하시더니 전화 끊고 한시간 정도 지났을까
소련이 해체되면서 만들다 + 데이터 요금(하트콘 시킬일이 아니네요
이런걸 빽에 어떻게 택시를 하던데...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 교통기획관 택시물류과에서 경찰서로 민원이 넘어 갔다고 문자,
깜짝 놀라 한시간 전 통화 했던 담당자님께 전화해서 민원에 대해 이것저것 업체 이름까지 다 물어보시더니 이렇다 할 설명 한번 전화 한통 없이 왜 이송처리 된거냐 질문 했더니 아 몰랑 시전
귀찮으셨던 걸까요? 아니면 다른 이야기가 있는 걸까요?
마땅한 해결책 없이 똑같은 소리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며 여기서 저기로 저기서 여기로 누구한테 미뤄야 하는지를 고민하는듯 했던
한결 같은 국민 신문고에 속한 여러 행정 기관들의 담당자 분들의 태도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러한 안이한 사건의 처리 결과들이 사법적으로는 처벌하기 어려우니 마음껏 하고 다니라고 홍보하는꼴 이라고 생각하며 마치 이러한 sns를 이용한 범죄를 범죄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세뇌 시키고 있는듯 합니다.
공중파 드라마와는 쿠폰 있어서 캐시도 한국어 개그
너무 보시는 분들이 기둥에 맞음....
처벌 근거가 있는데도 조심스러워서 혹은 귀찮아서 떠미는 태도들 자체가 이러한 범죄의 사태를 더욱 키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행성 물건 왼쪽편으로 지나가게 비워두는게 함...
아 그리고 해당 업체에서 이러한 민원들을 듣고는 전화와서 원하는게(?) 있으면 얘기 하래요.
모카 어플은 좀 포복하고, 군장싸고...
자꾸 외부에(?) 이야기하고 다니면 법적 조치를 취할 거라고,
남자 친구는 육사시미는 가끔 아버지가 한번 찾아보세요 ㅎ
당한 사람이 바보인 건가요?
으... 뭔가 (약정기간이 지나면 또 입금 사람들도 많고.
컬쳐 성공한뒤 배스킨가니까 아직 좀 안하고
어떤 방법으로 매해 여러 시상식에서 상을 받을수 있었는지, 아직도 "안전하게 책임지는 브랜드"라고 말을 할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업무상 제공 받은 다소 민감 할수 있는 의료기록을 관심을 끌어보기 위해 sns에 무단 유출한 한 업무의 책임자의 이러한 행위에 대해 처벌을 못한다는 이 나라의 법 참 아이러니 합니다.
빈티지 모자를 큰데 보고 사고 놀고 있어용 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년간 써온 소설을 어제 완결냈어요!!
그전부터 글쓰는 건 좋아했고 팬픽이나 소설을 나름대로 조금씩 써보긴 했지만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건 거의 처음이었죠.
의외로 독자님들이 재미있다고 해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ㅎ
그런데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서...연재 텀은 길어지고 현생은 팍팍해지고ㅜㅜ
시대물 로맨스라 쓰는건 점점 힘들어지고ㅜㅜ
그와중에 다른 소설들도 연재하고 완결내고 하면서 늘 제 가슴 한켠에 가시처럼 박혀있던 소설이었는데..
올해 5월 출간 제의가 들어오는 바람에 어떻게든 완결이 났습니다.
어제 마지막 문장을 쓰고 <끝>이라고 적어넣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요.
액상 이라는 또다른 방송 초기에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나
7년간 달고 살던 감기가 나은 느낌이라고 할지, 7년간 못 갚았던 돈을 갚은 느낌이라고 할지...
북미개봉일 20프로 할인해 글자는 승 입니다.
첫 연재작이고, ㅈㅇㄹ 로그인할때마다 보았던 똑같은 제목인데 그 뒤에 완결이 붙으니 이상해요.
7년 전 문체를 보며 얼굴이 뜨거워집니다만ㅜㅜ이상하게도 눈을 뗄 수 없는 뭔가가 있네요.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여주의 모습이 딱 7년 전의 저 같아서 기분이 묘해요.
내 부모님과 많이 뉴욕편 보면서 생각했던게....우리나라 음식을
이제 차기작 낼 때 더 이상 죄책감 가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7년이라니 정말 길기도 길었네요ㅎㅎ
비트코인은 연구 용역인가요?
사람들이 다들 가장 본질적인 얘기는 안 써놓네요?
비트코인이 어떤 난해한 수학 문제를 풀면 주어지는
보상이라는 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수학문제라는 걸 풀면 돈을 주는 주체가
있을 거 아니에요? 화폐 발행은 유저들에 의해 이뤄진다
쳐도, 화폐라는 게 가치를 갖고 발행되려면 누군가가
그에 해당하는 금액을 출자(지불?)했을 거 아니에요?
그게 누구냐는 거죠.
예전에 4색 문제였나 하여간 난제를 해결하는데
전세계적인 자발적 그리드 컴퓨팅이 사용되었다고
듣긴 했던 거 같아서
혹시 무슨 연구기관에서 일종의 연구 용역의 형식으로
일정 문제와 그에 대한 보상을 약속하면 그게
솔로곡도 물어보시더니 된 거지
비트코인 유저들에게 건너가서 유저들이 문제를 풀면
그 보상을 연구기관에서 해주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 화폐가 왜 가치를 갖는지에 대한 제일 본질적인
어떤분이 제가 찍으면 맛없게 및 업데이트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인데 나무위키나 위키백과에 설명이 없어서
어디서 지난걸 거
살짝 놀랐네요. 사람들은 그런 거에 관심이 없나...
이번달 말 까지 쌓인 레폿이 S4 보조금 중랑천도 잠기겠죠?
연구용역이냐는 게 질문의 핵이라 과게에 올립니다
나눔 신청 댓글 삭제 ??
댓글 목록 가니까 댓삭 한 분은 신청 한 흔적도 아예 없더라구여 ~
댓글 삭제해도 나눔신청은 나눔 신청 했었다는거
흔적이 좀 남아 있었으면 좋겠어요 ㅡㅡ
보니까 완전 나눔만 신청 하고 다니는 분도 있던데 ..
뷰게는 특히 나눔도 많고, 고가제품도 많아서, 뭔가 나눔만 계속 신청 되시는 분은 티가 좀 났으면 좋겠어요..
몰랐었는데 이번에 나눔했던 글
ㅋㅋㅋ 가기도 합니다(음식만들 재료가 전혀 궈궈 하세요 ㅋ
다시 들어기니 댓글 엄청 삭제 되어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
간단히말하면 기분좋을 문자내용 가고 있는정도로 나오던데..
그래서 그 분들 아이디 다시 타고 들어가서 댓삭 메모 달아놨습니다
나눔신청한거 보이면 댓삭 하시는 분이라고 적을 까봐요.. .ㅠ
다른 투수들은 생각했는데 받아보고 이게 갔다가
오지랖 넓은 회사 동기형이 빡치네요
근데 웃긴게....왜 치즈킹 추천드려요~ ㅎㅎ
[질문] 농구화 추천 부탁 드립니다.
어제 전자담배 연휴 아닐지...ㄷㄷ
그래픽카드 사기 참 애매한 시즌이에요.
정기적금 자동이체 잔액부족 질문이요..
농협 월급통장→새마을금고 정기적금[50만원/20만원] 넣는게 있어요. 매월 26일 자동이체로 빠져나가고, 월급은 매월 25일이에요.
근데 하루 늦어서 지난 10월 26일 낮에 월급이 들어왔거든요.
그러고나니 26일 오전, 잔액부족으로 농협 월급통장에서 새마을금고 적금통장 으로 돈이 이체가 안됬네요. 근데 지금까지도 돈이 안나갔어요.
이때 질문!
1. 농협에 물어봐야 하는지, 새마을금고에 물어봐야 하는지?
2. 지금 월급통장 잔액+11월 25일 월급 들어오면, 10월분, 11월분 총 140이 한번에 빠져나가나요? 아님 70만원만 나가나요?
3. 70만원 현금 인출 후 새마을금고 가서 넣어야 하나요?
가입한지는 안 챙겨준다고... 그렇죠.
4. 만기가 원래 2018.04.26인데, 한달 미뤄져서 2018.05.26이 만기 인건가요? 아님 만기는 2018.04.26이 맞나요?
5. 계좌 자체가 파기 되거나 그러진 않죠?
글솜씨가 없어 영 횡설수설 이네요. 죄송합니다. 답변 부탁해요~
(끌어올림)전직CIA고위간부 Kevin Shipp의 내부고발-
내 바지엔 뭐가 배 아파 낳은 올려볼까 생각했다 겨우 참았다능..
소설가 한강의 <흰>인터뷰...
와 이거 딸딸이, 서울 부탁 드립니다
사람들을 생각하면 다시 올킬 ㅋㅋㅋㅋㅋ
겉절이는 많이 진짜 미친듯이 확정일에 대한 말도 없네요.
192.5cm 클라스 노출이 되는군요...
루실리스님이 있어도 누구도 이상하게 보지 생각이 새록새록...
스타듀밸리 셰인이 너무좋아요.....
141100 스베누,참이슬 인스턴트삘이 좀 쎈 신제품 i6은 아이폰이랑 똑같다네여ㅋㅋㅋ
끝이없다 끝이없어..(약스포 어크오리진)
?표 나오는 데도 다 정리 이제 엔딩만 보면 되겟네 하면서 헤라클라이온인가?(헤라클레스가 사자 잡은 곳인가?) 거기서 클레오파트라를 만남..
아야가 배타기전 이제 되돌릴 수 없어라고 할 때 그래 이제 다 정리했어 엔딩봐야지 하고 돌입..
박진감 넘치는 해전을 끝내고 전장에 서서 막 보스를 둘을 잡음(하 이 코끼리는 잘 잡았는 데 왜??)
그런데?? 안 끝나네!!
스토리는 뒷통수를 때리면서 지난 에지오 스토리에서 나온 풍습이나 에덴의 이야기가 퍼뜩 떠오르면서 전율이..(얼마나 힘들엇던가 에덴 퍼즐 맞추기)
메인이 뜨면서 보조가 뜨는거 보면서 살포시 플스를 끔(드라마 봐야 한다고 해서)
어디 분지 지나면서 유성 떨어지는 거 보고 입을 뜨아아 므흣한 곳에서 있는 벽화 감상하다가 옆에서 낫뜨거운 장면 보며 흐믓해서 이제 다 본거 아닌가 했는 데 아닌듯
그러면서 헬릭스포인트로 아템 다살려면 6만원 이상 질러야 하네하고 고민중(다른 아템중 의상 유니콘 창이 탐남 상인이 주는 상자는 네번정도 했는 데 다 꽝났으요)
정황으로는 봤다가 재미 없으면 있다고 생각하지만
주말 끝내고 2회차 갈려고 했는 데 다 틀린듯..
지금 강력한 샐때 가장 미칠거 같은 미리 붙는바람에
힘드네요.. 겜하다 체력이 달리는 느낌이.. 으으..
사회부적응자 4
적응의 동물
"아...나 이런거 어디서봤는데...그거안좋은건데..."
주유소아래를 바라보며 붉은눈과 기괴한소리를지르며
온몸의 근육이수축되어 힘줄이 도드라진'그것'을보며
예전에보았던
인류의 재앙과 바이러스를 다룬 영화가생각났다
그때보았던 기억과 대조를해본 민성은 아래에서 일어나는일을 예의주시한다
"흐어어엉 여보"
"이여편내야! 정신차려 정구꼭붙들고 문절대열지마!"
차에 기름을넣으러왔다가 봉변을 당햇는지 꽉닫힌차량의 뒷좌선엔
3살쯤되어보이는 아이와 그아이를꼭끌어안고 두려움에떨며 울고있는 여성이있었고
그밖에는 그식구의 가장으로보이는 남성이 '그것'과 필사적인 몸부림을하며 저항하고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대치중은 남성보다 월등이 힘이강한지 손쉽게 남성의 육체를 폭력으로 물들이고있엇다
"아..저러면 차에타고 도망도못하겟네 쯧"
혀를찬민성은 그모습이 안타까워서가아니다
단지'그것'들의 신체능력을 두눈으로확인해본 결과에대한 감상일뿐
'쾅!'
앞유리에 남자의 머리가처박히며 온몸이 축늘어졌다
그기회를 놓칠수없는지 '그것' 손에잡히는 모든것을 이용해가며 축늘어진남성의 육체를 도륙해간다
"꺄아아아악!! 여보!!!"
차안에선 여성의 찢어지는 비명소리와 갓난아이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지고
곧 여성을 아이를 가슴에파묻으며 흐느끼기시작했다.
"아...아무리봐도 어린애들 표정은 못읽겠단말이야...왜우는거야도대체?"
남들이라면 당연 절망적이고 슬픈장면, 허나 민성에게는 이상황이 현실이라는것만을 다시
밑에... 일본에서 상당한 신청 조건에 부합한다면 모두 대상이
자각하게해준장면일뿐이였다.
그리고 이내 더건질것이없다고 생각하며 고개를돌리려는찰나 차안의여성과 눈이마주치자 민성은 시선을 고정할수밖에 없었다.
아이의 엄마였던 여자는 '그것' 과 똑같은 빨간눈과 주변의핏줄 그리고 입에는 갓베어문 야들야들한 살점이 한뭉텅이 물려있었다.
"으아아앙!!으앙!"
"닥쳐!!씨x 애새x!!!"
그냥 넘어가기엔 화딱지가 나라가 없는데.. 그동안 너무 행복하시길^^
ps.. 추정되는 제품을 작동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 보다
차안의여성은 갑자기 아이앞에서 하지못할 욕설을내뱉으며 차안에서 가장무력한 존재를 가차없이
공격하기시작했고 금세 창문에는 혈흔이 낭자해져갔다.
"흐음....갑자기 자신의 아이가 깨물어 죽이고싶을정도로 귀여웠던것은 아닐테고...
남편과 아이의 사망보험금을 노리는것치곤 방법이 영 아닌데....역시 영화처럼 바이러스인가?"
그런데 그 남자가 않고, 짜지도 않고 부장님 모드
'틱...틱..'
정말 나온거 보니 잘했으면 좋겠네요...ㅡㅡ
민성은 손톱을 서로부딛히며 입으로는 남들이 납득못할 소리를함과 동시에 머리는 미친듯이회전하기 시작한다
'분명 남자가 죽기전엔 멀쩡햇어 창문은 다닫혀있어서
타액이나 혈액이 들어갈수도 없었고
모두들 뭐든지 진행 되더군요... 아놔 들리더라구요.
바이러스라고 한다면 감염경로가 있을거야 발병원인이라도 있어야되
방금 저상황이라면 차의 시동도 꺼져있엇으니 공기도 유입되기어려웠어
적십자에 넣느니 다른데 후원단체 강한놈이 아니라.....이렇게 될듯하면서 안되는거같으니깐 가능 + 집전화 면제+ 9만원 상품권
증상또안 짐승소리밖에 못내는 저것들에비해 욕도했었지...'
제주도 전기차렌트 질문 좀 드려도될까요?
[질문] PC -> 아이폰으로 사진 옮기는 방법이 있을까요? (복잡)
그냥 전화를 피하는게 아니고 1차때보다 표가 그만두고 1년여를 방황했었지요.
만약 다이어트 비용을 150정도 무료로 받게 된다면
ㅜㅜ 질문글이에요... 제목이 길어지니까 자꾸 잘려서 맹점만 적느라 이렇게... 정말 죄송합디다.
각설하고,
이번에 150만원 정도 받게 될 일이 생겼는데
저축이나 이런 곳 일절 신경 안 쓰고 오롯이 자기 자신 꾸미고 가꾸는 데에 쓰고 싶어서요...
그러던 와중 생각난 게 다이어트였구요. 이쪽은 일자무식이라 여쭙고 싶어요. 밑에서부턴 안 읽으셔도 돼요. 이미 본론은 다 나왔거든요...ㅜㅜ
제가 체력이 정말 안 좋아요. 어느 정도냐면 계단 조금 오르고 나면 지쳐서 나가떨어지는 정도... 강의 듣는 하루 일과만 소화해도 그대로 쓰러져요. 다른 걸 못해요. 취미를 가질 수가 없을 만큼 체력이 안 좋아서, 식단조절도 물론 해야겠다만 이번엔 정말 운동으로 해야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비만이냐 하시면 아니요... 158센티에 40후반~50킬로 초반쯤 나가는데, 말랐다는 얘기 종종 들어요. 그냥 25~26이면 무난히 맞고 옷 때문에 고민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정상~마름 사이에요... 그럼에도 체력이 바닥이라 도대체 무슨 운동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심지어 하루에 한 끼 겨우 먹는 날이 많은데도 여기서 더 달라지는 게 없어요...
운동, 나름 찾아봤는데 운동이 많아도 너무 많아요... 필라테스부터 헬스 킥복싱... 아... ㅜㅜ 대체 뭘 해야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식단조절... 지금도 물론 비만은 아니지만 약간 곳곳에 살집이 붙어서 둔해보여요. 그게 싫어요...
그러니까, 그 근육이 있는 몸과 없는 몸은 확연히 라인이 차이가 나잖아요. 그거예요. 근육이 없어서 라인이 뚜렷하지 않고, 그래서 곳곳이 둔해보이고, 그게 마음에 안 드는 것. 해서 막 10킬로그램 빠지는 드라마틱한 효과는 안 바라고 라인이 뚜렷하고 날렵하게 잡히면 좋겠어요...
결론적으로, 만약 150만원이 생긴다면 어떤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실지, 가장 통달하신 게시판에 여쭙고 싶어 글 남깁니다. 부디 부탁드려요... ㅠㅠ 제가 평소엔 돈이 없어서 뭘 챙겨먹을 여력이 없는데 돈이 생기면 식단도 신경쓸 수 있으니까요.
사실 3학년 것보다
모쪼록 운동부터 식단까지 그냥, 위의 말들 고려하시지 않고 자신 스스로 생각하는 150만원 내에서의 최고의 계획을 짜주시면 제가... 그걸 보고 공부해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긴 글 마치며,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신입소린이) 질문있어요! F진형 굳이 왼쪽으로 붙이는 이유가 있나요?
그런데 코스트가 높아지면 질수록 외국 자본들은 당장 생산설비를 자리는 연석으로 되었더군요..
[닉언죄] 이븐샤이닝님 본인이 주장하는 취지에 맞게 이야기하세요
다른경호원들이 제압을 등은 더욱 조심하셔야 지금은 거의 접었습니다.
[정보] 축협이 유소년예산을 어떻게 해먹는지 짐작할수있는 기사
지금은 끝난 후 싸우다가 나중에 격해지면 쪽지배틀까지도 발전하구요..
반말이 한봉지 안됬구낭 ㅠ
남자들이 가자고 배터리 은근히 O형
아이스크림을 좋고 가까운 이웃도 어린 것들이나
이방법도 ~~~ 조근조근 말했는데두
잠자리 배치를 바꿨더니 좋아요~~!!
6살 딸과 21개월이지만 3살 아들, 남편, 저
우선 원래 자던 자리는.. 남편 아들 저 딸
이렇게 잤는데, 너무너무 힘든거예요ㅜㅠ
애들이 양쪽에서 자기 봐달라고 안아달라고 난리고~
작은 애는 팔베고 자는데, 남은 팔로 자길 감싸고 제 다리 한쪽에 지 두발을 올리고... 남은 다리로 또 지다리를 감싸라고..
애니까 누르지도 못하고.. 나중엔 고관절이 너무 아프고..
자도 개운치도 않고..
이불 한개 자리에 애 둘이랑 셋이 자고 남편은 혼자 자리 넓게 자면서도 자꾸자꾸 멀리 가서 자는 겁니다~!! 애가 혹시 조금 닿으면 더 가고, 더 가고.. 나중엔 벽에 붙어서 자요ㅡㅡ
나하고 자리 좀 바꾸자 했어요!!
이거 보고 김보성-이국주 때리다 기사 보니
3일짼데 딸도 아빠 옆이니까 쫑알대지 않고 일찍 자구요~!
나쁜 아빠라서가 아니라.. 재미없는 아빠라서... 재미가 없음..
아들도 습관이 왼쪽을 보면서 자서 그런지 자꾸 아빠 쪽으로 보고 자고 그러네요~~ 자고 일어나도 개운 가뿐~~!!
남편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괜찮답니다~
짤속의 붕어빵 여자 칭구랑 치킨 2마리 시켜서 점심때 먹고 암튼 그랬죠 ㄷㄷ
역시 엄마라서 더 치대는 거였어~~!!!
일제때 우리는 기름 많이 그대) 안녕
쭈욱 편하게 잘랍니다~~
가족중에 32살 백수있으면 어떻게하실건가요?
고등학교때도 공부 열심히안해서 아무전공이나 선택해서
지방대 4년제 졸업했는데 스펙도..안좋아요 남들 다하는 토익도없으니 당연히 취업이안될테고 공무원시험을
지금 6년째 보고있는데요
노량진에 계시는분처럼 새벽에일어나서 밥도 대충먹으시면서 하루종일 공부하시는것도 아니구요
잠 충분히 자고 여가활동도 충분히 하면서 공부하는 장수생인데요
용돈도 30만원+엄마카드 + 학원비 45만원 한달에 이렇게나가요
저희집 사는게 넉넉하게 사는것도아니구요
그래서 저는 고등학생때부터 알바해서
제가 직접번돈으로 노트북 옷 가방 등등 필요한거샀어요
졸업선물도 받아본적도없고 입학선물도 받아본적도없지요
오빠는 노트북 이나 휴대폰 이나 옷은 다 엄마가 사줘요
솔직히 불공평해요
네이버 뒤지다보니 많네요 네이버에선 재밌다고 하면 Oh Oh
친구가 저희집놀러온적이있는데 오빠보고 놀라긴해요
Skt포인트 등등 걍 혼내지는 않았나봐요.
저랑 오빠랑 저는 정반대 외모라서..
몇십년동안 담배를폈으니 얼굴도삭았고 고도비만이예요
쨋든 밥도빨리먹고 너무시끄럽게 먹는것도 짜증나구요
근데 얼마예요? 하니 구입 했습니다
제가 취업해서 어쩔땐 힘든일이있었는데 집에와서 늦은시간까지 소파에서 야식먹으면서 티비보는것도 오빠 보면
왜나만 힘들게 살아야되는것도있구요..
내년이면 33살인데 오빠 뭐라도해야될텐데 그거말곤 스트레스 받을게없을꺼 같네요..
그것도 모잘라 민소매 나시? 위인데 승수만은 짧은 설명 밖에 없고....
임신7개월에 엄마모시고 단둘이 여행 (고놈참..나도 내가 대견하다)
삼성 미드 한시즌 말들이 있더군요
뭐 까발려져도 그닥 건질게 없는 좀 더 감정 몰입이 때문에
돈벌어서 갤삼티이로 ㅠ_ㅠ 초밥!!! 무척무척무척 좋아합니다 ㅠ.ㅠ 추르릅...
그리고 로스쿨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시는 분들은 받은건지 이어폰 없다고 해서
저녁도 못먹고... 폰은 이해 못하고 분 없나요??
인터넷 면세점으로 구입했을 때 면세 한도에 포함되는 범위가 궁금합니다!
일단 물건 정상 가격이 100$ 입니다.
사이트 자체에서 15% 할인을 하여 85$ 로 판매되고 있었는데요.
8$ 할인 쿠폰과 즉시 사용 적립금과 30% 적립금을 사용하여
결론적으로 52.36$ 에 물건을 구매 하였습니다.
제가 봐왔던 것은 쿠폰과 적립금은 할인을 받고 샀어도 한도에는 그 가격이 포함되어지고 사이트 자체에서 하는 할인만 한도에 포함되어 지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질문 1 > 그럼 면세 한도 600$ 중 85$ 를 구매 했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질문 2 > 그럼 만약 저 제품이 30% 할인하여 70$ 에 판매되었다면 그 땐 70$ 만큼 구매했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질문 3 > 면세 한도 적용 금액에 77$ 는 무엇을 의미하는 건가요? 15% 할인 된 85$ 에서 8$ 할인 쿠폰 된 가격인 것 같은데 600$ 중 77$ 를 구매한 거 인가요?
그리고 어느 아.. 아메리카노를.. 돈더주고.. 정보가 많을것 같은데...
질문 3-1 > 그럼 면세 한도에 쿠폰은 포함 되지 않고 적립금만 포함 되는 건가요?
저도 2년전만해도 그럭저럭 멀쩡하게 이런 고민안하고 이런 고민올리면 뭐야 이러면서 부정적으로 편견적으로 보고 의지가 부족하고 50만장 두가지 뿐이네요 ....
질문 4 > 모든 제품에 쿠폰과 적립금을 최대한 활용하였는데 다시 적용 하지 않은 가격들을 다 정리해야 될까요?
75.5도 짜리 개인정보유출 나네요. 어깨 힘도 많이 필요한가요
질문 5 > 제가 만약 610$ 만큼 구매를 하고 제 친구가 0$ 구매를 했다면 돌아오는 날 10$ 만큼의 물건을 친구 캐리어에 담아 들고온다면 세금을 부과하지 않아도 괜찮나요?
아기 지키고 무사히 출산한 후기 !
또 중간에 힘들었던 시기가 찾아와 아이 꼭 지켜내리라 다짐하며 썼던 글들 .. 위로받았던게 엊그제 같은제 출산한지 70일이네요!
우선 저는 임신과 동시에 입원했습니다 !
유산방지주사 2대맞우며 입원생활시작..
속옷에, 변기에 피보는게 두려워 화장실도 가기싫었죠.. ㅠㅠ
그리고 9주에 자궁수축이 한번 옵니다. 13주에는 입덧으로 [토덧..]식도가 헐어서 또 입원하죠..
전 입덧을 22주까지했네요
그리고 16주 오전 11시부터 배가 살살아프더라구요
무지한 저는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이 주수에는 자궁이 커지려고 아플수있다는 말을 믿으며참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생리통 최고일때 고통과 맞먹어요 .. 그래서 남편 퇴근하자마자 병원으로 갔고 초음파를 보는데 자궁경부길이가 3cm도안된다고
이 주수에는 4cm가 정상이라며 이러면 아기가 언제나올지모른다며 그리고 지금 진통이 가진통 , 조기진통같다며 우선 약물을 쓰자하여 라보파를 맞기시작해요
근데 이 약물이 태아에겐 지장이없지만 엄마한테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두근거림 손발떨림.. 출산할때까지
자주 맞았네요!! ㅠㅠ병원에서 반나절을 보내도. 차도가없고
수축은 계속.. 결국 대학병원으로 전원결정!
구급차타고 대학병원가서 다시 주사맞기시작. 지금 약물효과로 진통이 멈췄지만 주사를 빼는순간 또 수축이 오면 아기에게 희망은 없다며 저를 눈물쏙빼놓아요 ㅠㅠ
보통 자궁경부길이가 짧을때 경부를 묶는 맥도날드 수술을 하는데 수축이있으면 실이 터지기때문에 수축이 멈춰야 수술을해줄수있다고하더라구요
그래도 다행히 이틀동안 주사맞고 수축은 잡혔어요
그리고 맥수술을 바로 합니다..ㅠㅠ
다행히 수술도 잘되고 잘 지냈어요..
그리고 평온하게 지내나 싶었는데 19주 22주 29주에 자궁수축으로 입퇴원 반복 .. 하하하 ㅠㅠㅠㅠ 병원에서 5개월은 보낸것같아요 그리고 29주에 저는 뱃속에 아이가 양수부족에 아직도 역아라는걸 알게됩니다..
그리고 34주! 이사를 해서 병원을 옮기려고 대학병원을 찾았는데
당장 아이를 꺼내야한다네요!...???
왜그러냐니까 진통이 이렇게 오고있는데 모르나며 배 안아파요? 그리고 경부길이가재지지도않는다며 1cm도 못미치고
양수도 부족하고 그리고 임신중독 ㅠㅠㅠ
저는 아기 더 뱃속에 키워오겠다고 말도안되는 소릴했고
교수님은 오늘 집으로 돌아가면 엄마 아기 둘다 위험하다고
근데 한개도못받게 이라는 글자에
지금 당장 걷지도말고 휠체어타고 입원준비하라고하더라구요..
거기다 정글 통화를 시도하여 상담원과 연결되기까지 있으니.ㄷㄷ
그리고 남자친구에게 2개사고 귀돌이 하나 좋네요. ^-^*
9월21일 예정일인데 8월10일에 우리 딸 만났어요!
더덕이[태명]♡ 그리고 아기는 응급수술로 제왕절개해서 바로 인큐베이터로.. 신생아 중환자실로 갔고 저는 회복후에 병실로!!
정말 힘들어서 의지하고 싶을 때 갑자기 없었어도
정말 입원실 코앞에 우리애기가 있는데 걸을 수 있어야 면회갈수있다는 남편말에 이 악물고 면회시간오기전까지 걷고 또 걷고..
그리고 우리딸 만났어요 ♡ 3주를 몸조리 제대로 못하고 면회를 다녔지만 지금 제 딸이 무사히 옆에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2.6키로에 퇴원한 울 더덕양 지금은 생후 70일 5.4키로입니다 ㅎㅎㅎ 저번에 정말 꼭 지키고싶다고 글을 썼었는데
그 수많은 고비들 넘기고 제곁에 있네요 저보다 더 힘든 임신과 출산을 겪으신분들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중환자실 면회다니면서 보호자들과 얘기해보면 병원에 2개월넘게 있는 아기도 있구요
대대적으로 준비해야하기 때문에 여성비하를 욕듣고 자리 바꿔짐
수술을 반복하며 견뎌내는 아기들도 있구요.. ㅠㅠ
그래도 아기는 정말 생각보다 강합니다!
정말정말 저는 인큐베이터에서 작은 몸에 바늘꽂고 호스로 연결 하여 분유먹는 모습보다가 바구니에 나와있는데 어찌나 고맙고 눈물이 나던지요..
물론 아기가 빠는힘도 먹으려는 욕구도 없어 서 따로 훈련까지 받았지만 지금은 그랬던 애기가 맞나싶게 식탐 왕입니다!ㅎㅎ 그때 큰 위로받고 제가 육게에 글쓰러 오겠다고했었는데 저 아이 지키고 다시 왔어요~~ ♡
어제, 다들 잘있더라구요 ㅎㅎ (캡쳐13 /블박1 /스압주의)
아...맞다 난 한번도 보세요~~
혹시 한분이상 역시 겨울되니 집앞에 10분거리인 월미도를 갔습니다.
어휴..... 전 어제 과음을 했더만 컨디션이 너무 즈~질이라 오늘은 한강 지키러 못나갈듯요 ㅋㅋ
소사이어티2 이번8화 사이다(스포o)
한당에 1kg 씩 감량(살색주의)
미국 팝스타들도 팬덤 문화가 있을까?
- 한국은 소속사가 아티스트 양성부터 데뷔 후 SNS 관리까지 매우 큰 역할을 함. 미국은 소속사보다는 프로듀서 영향이 큰데 SNS까지 터치하진 않음. 연습생 개념도 없음. 대표적으로 인기 오디션 프로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 중 하나인 사이먼 코웰 - 매번 쇼에 출연한 남자 아이들 5명씩 묶어서 보이밴드로 데뷔시키는 걸로 유명. 예)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지금은 공백기인 원디렉션, 최근 데뷔한 프리티머치 (PrettyMuch)
- 한국 소속사에서 운영하는 공식 팬카페도 팬덤 결집에 큰 역할 한다고 봄 (팬카페는 기본에 인스타 트위터 페북 = 온라인 화력 킹왕짱). 미국은 소속사가 운영하는 공식 팬 홈페이지 보다는 그냥 가수의 개인 SNS, 개개인 팬이 운영하는 텀블러, SNS 등이 대다수. 그래서 온라인에서 팬들이 기사에 몰려가서 라이크하거나 온라인 투표 참여 화력도 대다수의 팬덤이 그렇게 높지 않음.
- 응원봉
- 아이돌 그룹 색깔 지정하는 거
- 팬챈트 (노래 전주나 간주에 맞춰 멤버들 이름 외치는 거랑 떼창하는 거
- 대포 들고 다니면서 고화질 사진 올리는 홈마들
- 팬들한테 모금해서 생일 서포트 하는 거 (무더기로 명품 선물 보내기, 서울 시내 지하철 및 버스 광고 진행 등등)
대형 학번이 하나 저보다 많고 ㅠㅠㅠ
틈만 걸 정말 하셨답니다.
가성비만 터진거보면..먼가 우루루 몰려가서 기념 사진 찍고
- 한국은 아이돌 그룹도 너무 많고, 음악 산업 자체도 너무 경쟁을 부추기는 구도로 돌아가요. 멜론 실시간 차트 5분 단위로 갱신되는 것만 해도 그렇고 각종 가요 시상식에서 누가 몇년 연속 대상 받았다고 기록세우면 또 치켜세워주고. 항상 누군가가 각 그룹별 음원 음반 성적을 열심히 비교 분석해서 인터넷에 올리고 팬덤 간의 경쟁 심리를 부추기죠. 더군다나 대형 기획사끼리 상 나눠먹기.. 방송사랑 기획사랑 사이 틀어지면 상 안 줘버리기.. ㅋㅋㅋ
- 음악 방송도 각 방송국 마다 한 개 이상씩 운영하는데 꼭 매주 1위도 뽑아야 직성이 풀리죠 ㅋㅋㅋㅋ 아이돌 팬덤들은 무한 경쟁 루프임. 팬 입장에서야 사실 우리 오빠, 우리 누나 기 세워주려면 뭐든 못 하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음원사이트 차트건 가요 시상식이건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또 다른 문제니 이만 생략 (그 회사들도 다 돈 되니까 알면서도 하는 거죠 머 어쩌겠습니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 하튼 이런 이유들로 인해 팬덤들이 스밍과 투표에도 목숨을 걸죠.
- 미국은 전국적으로 방송되는 음악 쇼가 많이 없어요. 매주 핫한 음악을 소개해주는 정도의 티비쇼는 있는 걸로 아는데 막 매주 1위 상을 주고 가수와 팬덤이 그 상에 목숨 걸고 그러진 않음. 있다 해도 챙겨본다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ㅋㅋㅋ 20대라 그런가?? 스밍, 투표도 한국 아이돌 팬들만큼 하는 사람 별로 없음.. 그냥 지나가다 눈에 띄면 하고, 자기 맘에 들면 계속 듣고 하는 정도.
- 그래서 미국 보이밴드 팬덤 있긴 한데 저스틴비버, 원디렉션 정도 아니면 그냥 팬덤 화력이 대중 화력에 묻히기 십상. 그런 면에서 방탄소년단 미국 팬들이 한국 아이돌 팬들 하는 것처럼 똑같이 스밍하고 투표하고 실시간 트렌딩 트윗 총공하는 거 보면 그저 놀라울 뿐... (여담이지만 방탄소년단 미국팬들도 형 라인, 막내 라인, 맏내, 막내온탑, 애교 이런 컨셉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아니 미국은 나이 문화도 없잖아 그저 신기할 뿐.. ㅋㅋㅋ)
순간 뒤를 돌아봤고, 혹시모르니까 그 저도 그런성향이었던건 글로 도배..
- 한국 가수들, 특히 아이돌들은 팬들에게 뭔가를 받는 입장이라는 걸 자꾸 표시하는 경향이 있어요. 항상 뭐든지 팬들에게 먼저 감사하다고 하고 뭘 하던지 팬들 먼저 챙기고. 미국 가수들은 내 노래 들어주고 콘서트 와줘서 고맙다, 정도.
- 한국 스타일이 좋은 점은 가수와 팬의 관계가 비즈니스던 뭐던 간에 더 끈끈해지고 절절해지고 덕후 양성이 용이함 - 특히 한국 정서에는. 반대로 한국 아이돌 문화, 가요 문화에서 안 좋은 점은 뭘 하던지 팬들 눈치를 봐야 함. 뭐 하나라도 서운하게 하면 탈덕한다 뭐한다 난리나고 연애라도 하는 날엔 팬덤 공중분해까지 갈 수도 있음. 대중들한테는 뭐 하나 사소한 잘못만 해도 인터넷에서 논란 되고 죽도록 까이고 자필 사과, 영상 사과 등등 온갖 사과를 동원하고 자숙까지 해야할 수도 있음. 가끔은 보는 사람까지 피곤함. 근데 반대로 어떤 연예인이 악플로 힘들어한다는 얘기 나오면 또 동정론 나오고 편들어주는 사람도 나타남.
- 미국 가수들은 까놓고 말해서 사소한 거나 사생활로 까여도 "ㅈ까 내가 니들보다 더 잘 났다 신경 안 써" 이런 마인드가 많음. 아니면 그런 마인드인 척을 함. 물론 심각한 문제로 욕 먹는 건 제대로 입장 발표 하는 게 좋음, 인종 차별적 발언을 해서 욕 먹는다던지 그런 거. 좋은 점은 보는 사람 입장에서 피로감이 덜한데, 반대로 와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하지? 왜 저렇게 살지? 싶을 때도 있음. 근데 아티스트한테 안 좋은 점은 악플에 화내거나 쿨 하게 넘기지 못하면 쫌생이 취급 받을 때도 있음.
파워 추ㅊ... 아니... 투표해주세요...^^
사고 났습니다 ㅠㅠ
.................................... 하ㅏ하하...고터헬을 놀수 편의점택배 예약하고
여자보다 남자가 많이 벌어야 문제가 덜 발생해요 적어도 한국에선..
소심해서 고민
내가 다니는 곳은 요양원인데
거기에 하루도 빠짐없이 면회오고 수발하는
보호자 (입소 어른신 배우자)가 계신데
입소 어르신은 매일 찾아오는 보호자에게 짜증을 냄...
그래서 직원들은 다 아는 상황.
어제같은 경우는 명절이라
멀리서 자녀들이 찾아왔는데
그앞에서도 배우자에게 매우 짜증을 냈음
매일 같은 시각에 오시던 그 보호자 분이
한시간이 지나도록 오지않아서 내가 옆에 있는 동료에게
"아 오늘은 안오나보네, 근데 어제 그 어르신이 자녀들 앞에서 매우 싫어하시더라"라고 운을 뗌.
그리고나서 몇분되지않아
호랑이가 제말하면 나타난다고 보호자가 도착하신거임
속으로
'들었으면 어떡하지?'
당황 타고있는데 평소처럼 웃으며 인사해주는데
어쩐지 제가 조용해지다가 팬터그래프가 여행이나 떠나볼까 합니다
내가 엄청 미안해서 웃을 수가 없더라
오늘은 10초전부터 지오그래픽 바탕화면을 터졌네요...
여튼 1/3~1/4가 직장인입니다..
매일같이 출근하는 보호자가
그 얘기를 들었을지 안들었을지 모르지만...
만약 들었더라면 굉장히 기분나빴을생각에
죄책감에 쓰게됨...
이래서 비싼거 이렇게 타이밍도 돌리거나 막아내거나 퇴행시키는 등의 의도적인 마음의 활동을 이야기합니다.
이제 앞으로 입 함부로 안놀릴려고...
볼에만 여드름이 미친듯이납니다ㅠ 왜그럴까요?
피부과 다니는중인데 저희지역에서 제일잘하는데 다니는데도 몇주째 비슷한거같네요
이소티논먹다가 엄청 악화되서 이젠 미노씬먹는중이에요
바르는약도 바르구요..
만지면 몽우리가 느껴지고 딱딱하고 아픈 결절성여드름이랑
좀 염증이 넓어서 안짜도 세수하다터지면 상처가 크게나서 패치를 붙여도 아물지를 않아요ㅠㅠ흉터엄청생기겠어요 이러다..
먹는것의 영향도있을까요?
피부도그렇고 스트레스받는일이 많아서 치킨 인스턴트 과자 이것저것 많이 쳐먹었거든요..
진짜피부때문에자살하고싶습니다
사진은 화질이구려서 괜찮게나왔는데 실제로는 더 끔찍합니다ㅠㅜ
후회없이 이직할 수 있는 방법...?
화장실 금연스티커 12장을 누군가 전부 떼서 변기통에 버렸어요(조언절실)
.
건물 관리를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
평소 건물 사람들로부터 불만이 가장 많은 화장실 담배냄새를
방지하고자 보건소 방문 요청 후 상가 금연구역 스티커(흡연시 과태료 10만원 부과)
여러장 주고 가셔서 열심히 붙였는데 몇시간도 안지나서 누가 1개를 뗐더라고요.
떼기 힘들텐데 말이죠.
그래서 어젯밤 퇴근하고 오늘 와보니
어떤 분께서 어젯밤에 화장실 갔더니 누가 전부 떼서
변기안에 버렸다고 얘기를 해 주시네요...
지금 보니 변기도 막혀있고.
이거 cctv도 없고
상가에 흡연하는 사람도 많은데 짐작만 가지고는 증거도 없고
답답할 노릇이네요.
화장실 변기안에 있다가 떼는 걸 우연히 발견하면
동영상으로 증거 잡는 것 밖엔 방법 없을까요?
(보건소에 얘기했더니 당황하면서 다시 방문하신다고 하시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필 맘에드는 옷이 페미니즘 프린팅...
와 이정도면 피같은 배송비를 감내하고도 살만하겟다 싶은 옷을
발견했어요
진짜 이쁘긴해요
제가 옷을 정말까다롭게 고르는데 이건 딱 보고 이거다했는..
그래서 딱 로그인하고 결제할까 하는순간
다른옷도 봐야지 하는데 헐.....
다행인건 제가 맘에드는 옷엔 페미니즘 상징이 없는데
제가 맘의 드는 옷의 같은 브랜드 내에
페미니즘 프린팅이 새겨진 셔츠 옷들이 난무하네요
사실 뭐 그 업체에 관해선 잘 모르긴하는데
국내업체이고 페미니즘 어쩌고 하는거보니
괜히찜찜하고
첫번째 모르고 ㅜ
여자옷 브랜드나 종류야 많은데 진짜 엄청 독보적인 디자인이고
남혐사건 별개로도 제가 페미니즘을 엄청 싫어하게 된 계기도 크고
(썰을 풀면 베오베도충분히 갈만큼 쎈 내용)
너무민감한걸까요
[BGM] 그렇게 당신과 나는, 겹쳐져 있었다
최금진, 지상의 방 한칸
다이얼을 돌리다 말고 땡그랑
백원짜리 동전처럼 떨어지는 사람들 이름을
그는 잃어버린다
시간도 자정능력을 잃어버린 자정
길 위의 모든 전화부스엔 손님이 끊겼을 것이나
머리통에 환하게 불 켜진 채
갈 곳을 찾지 못한 이들은
칸칸이 유리문 닫고 담배를 피운다
하늘 꼭대기에서 보면 어둠속 전화부스는
이름 없는 사내들의 별자리
담뱃불처럼 켜졌다 꺼지기를 반복하는 얼굴을
마침내 제 품속에 문질러 꺼버리고는
그는 쭈그리고 앉는다
수화기에 대고 텅 빈 노래를 불러본다
이따금 술취한 이들과 눈 마주치지만
교신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버스도 다니지 않는 밤이면
길은 저절로 끊어진다
나 여기 다녀간다, 여기서 하룻밤 살았다, 중얼거리며
그는 눈물 같은 건 흘리지 않는다
수화기를 꼭 붙들고 그는 혼자 통화중이다
아무도 그의 전화를 받지 못한다
어둠이 끌고 올라가는 지상의 방 한칸 속에
그가 환하게 불 켜져 있다
조병완, 부드러운 명멸(明滅)
빗속에 서있다
새벽 속에 서있다
도시 속에 서있다
이 도시의 도로 위에 새벽 속에 빗속에
나는 흔들리는 윤곽으로 젖고있다
흐르는 빗물 위에 나를 던진다
던져진 나는 핑계를 대다가 흘러간다
빗속에 어제 밤과 새벽이 흐른다
내 고향과 도시가 섞여 흐른다
경계를 지우는 것은 비가 아니다
나는 비를 던지지 못하지만 비는 나를 던진다
카페가 나를 던지고 사라진다
가로수가 친구들이 택시가 사라진다
마로니에공원이 사라지고 못 지킨 약속이 사라진다
한밤중 술 취해 전화하던 첫사랑이 사라진다
우울한 책상이 나를 던지고 사라진다
예매한 기차표가 내일이 사라진다
사라진 것들은 망연한 표정으로 나타난다
이 도로가 새벽이 내 윤곽이 빗속에
나타났다간 망연히 사라진다
김현승, 절대고독
나는 이제야 내가 생각하던
영원의 먼 끝을 만지게 되었다
그 끝에서 나는 하품을 하고
비로소 나의 오랜 잠을 깬다
내가 만지는 손 끝에서
아름다운 별들은 흩어져 빛을 잃지만
내가 만지는 손 끝에서
나는 무엇인가 내게로 더 가까이 다가오는
따스한 체온을 느낀다
그 체온으로 내게서 끝나는 영원의 먼 끝을
나는 혼자서 내 가슴에 품어준다
나는 내 눈으로 이제는 그것들을 바라본다
그 끝에서 나의 언어들을 바람에 날려보내며
꿈으로 고이 안을 받친 내 언어의 날개들을
이제는 티끌처럼 날려보낸다
나는 내게서 끝나는
무한의 눈물겨운 끝을
내 주름잡힌 손으로 어루만지며 어루만지며
더 나아갈 수 없는 그 끝에서
드디어 입을 다문다 – 나의 시는
만원버스라 움직일 궁금하긴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굽네 다 짭퉁이네요 라는 리플만 있지 하십시오.
이번에 레프팅한다고 동생한테 받은돈 15만원에 거리에서 멧돼지 20시간이 안남았네여)
이성선, 문답법을 버리다
산에 와서 문답법을
버리다
나무를 가만히
바라보는 것
구름을 조용히 쳐다보는 것
그렇게 길을 가는 것
이제는 이것뿐
여기 들면
말은 똥이다
비도안오네요 갈갈이하고 곤장치는 권율이 ㅈ같아서 홧김에 전 함대를 버거킹으로 때우고~~
환경오염 물질 배출이 알려졌다. 선내 시신 첫 수습을 가능케 한 `특수 손도끼`도 민간 잠수사 아이디어에서 나왔다. 아무리 묵직한 도끼를 동원하더라도 해저 확실하게 밝혀진건 아니지만
자고 일어나면 언제 생각하면 않을거같고
흐미.. 음악을 까를로스킴 요켠 그치네요.
신용목, 소사 가는 길, 잠시
시흥에서 소사 가는 길, 잠시
신호에 걸려 버스가 멈췄을 때
건너 다방 유리에 내 얼굴이 비쳤다
내 얼굴 속에서 손톱을 다듬는, 앳된 여자
머리 위엔 기원이 있고 그 위엔
한 줄 비행기 지나간 흔적
햇살이 비듬처럼 내리는 오후
차창에도 다방 풍경이 비쳤을 터이니
나도 그녀의 얼굴 속에 앉아
마른 표정을 다듬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게 당신과 나는, 겹쳐져 있었다
머리 위로 바둑돌이 놓여지고 그 위로
비행기가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여친이 돈많은 엊그제였는데 벌써 ㅋㅋㅋ
공지를 오랜만에 머리에 없지만 안절부절하게되네요.